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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데커, 엉덩이 수술 덕?…시즌 첫 승 2013-02-11 16:02:26
차로 쫓기던 17번홀(파3)에서는 3m 버디를 잡아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세계 랭킹도 6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스니데커는 “오늘 우승 외에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다. 오직 (우승) 한 가지에만 전력을 다해 집중했고 인내하면서 그 목표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이안 풀터는 트위터를 통해 “현재 지구에서 골프를 가장...
리디아 고, 유럽투어도 최연소 우승 2013-02-11 16:01:42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2위 에밀리 루이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아마추어 신분인 리디아 고가 상금을 받을 수 없어 우승상금 4만7943뉴질랜드달러(약 4380만원)는 루이스가 가져갔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 1월 호주여자프로골프...
스니데커, PGA 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대회 우승 2013-02-11 09:07:40
3주간 준우승-준우승-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우승 상금은 115만 2000달러(약 12억6000만 원). 재미교포 제임스 한(32·한재웅)과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린 스니데커는 2번 홀(파5) 이글과 4번 홀(파4) 버디 등 초반부터 타수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그는 6,7번 홀에서도 연달아...
김우찬 프로데뷔 첫승…코리안 윈터투어 1차대회 우승 2013-02-08 20:00:56
마운틴크릭 골프리조트(파72·750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합계 이븐파 216타를 기록, 한민규(29)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이겼다. 김우찬은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 보기를 기록한 한민규를 물리쳤다. 정규대회는 아니지만 김우찬은 2004년 프로 ...
노승열 "나이키클럽 感 잡았다"…AT&T페블비치프로암 1R, 1타차 공동 3위 2013-02-08 14:57:15
끌어올렸다. 10번홀에서 출발한 노승열은 전반에 3타를 줄인 뒤 후반에도 7번홀까지 버디 4개를 추가, 단독 선두로 나섰다. 하지만 8, 9번홀(이상 파4)에서 잇따라 보기를 적어내 아쉬움을 남겼다.재미교포 케빈 나(타이틀리스트)도 스파이글래스힐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9위에 올랐다. 이 대회 초청장을 받아 투어...
전쟁 전략 웹게임 '열혈삼국2', 다음 게임 채널링 2013-02-08 13:48:22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경닷컴 게임톡 이상은 기자 lipgay1030@gmail.com 국산 수타 웹 '삼국야망', 1월 8일 obt 돌입 다음 tv팟, lol 챔스 라이브 생중계 다음표, 김대일 pd '검은사막' 베일 벗었다 김대일 '검은사막' 다음게임 간판선수 되나 3d rpg '버디 몬스터', 다음-모바게 통해 첫 선
날던 새 명중…진짜 버디 잡은 황인춘 2013-02-07 22:05:02
‘버디’를 잡았다.황인춘은 7일 태국 카오야이의 마운틴크릭 골프리조트(파72·7505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18번홀(파4)에서 135야드를 남겨두고 9번 아이언으로 두 번째 샷을 날렸다. 핀을 향해 날아가던 볼이 갑자기 80야드를 남긴 지점에서 ‘퍽’하는 소리를 내고 부딪히더니 검은 물체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볼이...
미켈슨 '집게 그립'의 마술…퍼팅그립 바꾼 뒤 그린 위에서 '펄펄' 2013-02-05 17:01:04
29개의 버디를 잡았다. 그린에서 타수를 줄일 수 있었던 것은 새로운 퍼팅 그립 덕이었다. 미켈슨은 한 손으로 그립을 잡고 다른 한 손은 아래에서 받쳐주는 일명 ‘집게 그립(claw grip)’을 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바클레이스 3라운드부터 이 그립을 하기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 투어 내에서 퍼팅 랭킹 50위권 안팎의...
신들린 미켈슨, 28언더 '원맨쇼' 2013-02-04 16:58:49
스코어가 아니었다.첫날 마지막홀에서 7.5m 버디 퍼트가 홀을 돌아나오면서 ‘꿈의 59타’를 놓친 미켈슨은 2라운드에서도 18번홀의 티샷이 해저드에 빠져 더블보기를 범하면서 36홀 최소타 타이 기록에 만족해야 했다. 3라운드에서도 아깝게 1타차로 54홀 최소타 기록을 넘지 못했다.미켈슨은 2, 4번홀을 보기와 버디로...
오수현이 누구야?…호주 女골프 10대 교포 돌풍 2013-02-03 16:58:36
버디를 낚은 웹은 오수현이 더블보기로 흔들리자 14번홀(파3)에서 ‘칩인 버디’를 성공시키며 단독 선두로 부상했고 15, 17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소속사인 볼빅이 후원하는 대회에서 프로 첫 우승에 도전했던 최운정은 웹과의 동반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선전했으나 공동 준우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