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그린란드 야욕에 관세카드 빼든 트럼프…나토 균열 현실화하나 2026-01-18 09:31:45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관세' 카드를 꺼내 들며 유럽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국들에 대한 압박 수위를 끌어 올렸다.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덴마크와 주변국들이 최근 그린란드에 병력을 보내 사실상의 '무력시위'에 나서자, 이들 국가를 대상으로 내달부터 10%의 관세를...
韓기업들 작년 반덤핑 조사신청 역대 최다…"국내산업보호" 요구 2026-01-18 09:05:23
무역위원회 '무역구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1∼12월) 국내 기업이 무역위에 신청한 반덤핑 조사는 총 13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2년 이후 역대 최다 기록이다. 국가별로는 13건 가운데 9건이 중국 기업에 대한 반덤핑 조사 신청으로 나타났고 유럽연합(EU) 기업 3건, 일본 기업 1건 등이 뒤를 이었다. 이 가운...
멈춰서는 바람개비…"차라리 해상풍력 투자 포기하겠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1-18 09:00:03
내달 6일 관련 주제로 업계 간담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로 했다. "사업 극초기에 투자확약 요구, 유례 없어"정부는 2023년 8월 발전사업허가 신청 기준을 개정해, 사업을 시행하는 특수목적법인(SPC)이 총사업비의 1%를 자본금으로 납입하고 총사업비의 15%에 해당하는 자기자본 투자확약서를 제출하도록 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흔들림 없이 포용금융·소비자보호" 2026-01-18 09:00:02
"흔들림 없이 포용금융·소비자보호" AI 전환·계열사간 시너지도 강조…그룹 경영전략 워크숍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신뢰와 진정성, 절박함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포용금융과 소비자 보호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년 그룹...
순식간에 주가 50% 폭등…월가도 깜짝 놀란 '보랏빛 돌풍' [전범진의 종목 직구] 2026-01-18 08:00:01
1월) 매출이 3억3500만달러~3억4500만달러일 것으로 예상했다. 중간값을 기준으로 직전 분기보다 27% 증가한 값이다. 연간 기준으론 매출이 전년 대비 170%, 순이익은 300% 이상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다. 김 연구원은 "시장에서 예상하는 크레도의 향후 3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65.9%로, 반도체 산업 평균(6.8%)를 크게...
'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는다…"이러니 안 가지" 2026-01-18 07:34:34
근로자(271만원)보다 월 200만원 이상 많았다. 50∼300인 미만 사업체(364만원)와 비교해도 약 110만원 차이가 났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단순 비교하면 월평균 소득은 각각 593만원과 298만원으로 거의 두 배에 달했다. 근속 기간이 늘수록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근속 1년 미만 신입사원 시기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마켓인사이트] 거침없이 오른 코스피, 꿈의 '오천피' 달성할까 2026-01-18 07:00:02
지표와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하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 포럼)로 향한다. 이번 주 한국 2025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와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미국 2025년 3분기 GDP 성장률(확정치) 등이 나온다. 미국 연방 대법원이 오는 20일(현지시간) 심리해온 사안에 대한 선고가 있을 수...
'장사 못 해먹겠네'…브레이크 타임 수당 천만원 요구에 '분통'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18 06:30:02
A씨에 대해 이같이 판단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3.5시간 쉬게 해준다더니 1.5시간밖에 못 쉬어"...2시간치 수당 청구서울 마포구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던 피고인 A씨는 2019년 3월부터 약 1년 3개월간 홀서빙 담당자로 근무하다 퇴직한 B씨와 갈등을 빚게 됐다. 퇴직 당일 임금·퇴직금을 수령하며 '이의가 없다'...
'한전-한수원'으로 쪼개진 원전 수출, 1분기 내 개편안 확정 2026-01-18 06:30:01
기관 간의 상호 불신과 정보 공유 미흡이 수주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2009년 수주한 UAE 바라카 원전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약 1조4천억원의 추가 공사비 정산 문제를 둘러싸고 두 기관 간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한수원은 설계 변경 등으로 늘어난 비용을 주계약자인 한전이 지급해야 한다고...
'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아…청년 큰 기업 쏠림 심해져 2026-01-18 05:57:01
수록 차이가 더 커졌다. 2023년 기준 300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477만원으로, 50인 미만 근로자(271만원)보다 월 200만원 이상 많았다. 50∼300인 미만(364만원)과 비교하면 약 110만원 차이가 났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비교하면 593만원과 298만원으로 거의 두배였다. 근속 1년 미만인 신입사원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