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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디자이너, 이대 '학잠' 입더니…장학금주고 멘토링까지 2025-03-20 14:08:02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이대 학교 점퍼를 입고 나타나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디올은 올해도 글로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이화여대에 여성인재 양성과 교육 지원 확대를 위한 기부금을 약정하겠단 방침이다. 크리스챤 디올 꾸뛰르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델핀 아르노는 “이화여대와의 파트너십 지...
패션하우스 디올, 이화여자대학교와 교육 지원 위한 파트너십 지속 2025-03-20 09:31:49
그 중요성을 보여준다. 이화여자대학교와의 파트너십과 관련해 크리스챤 디올 꾸뛰르의 회장 겸 CEO 델핀 아르노(Delphine Arnault)는 “디올은 1947년 설립 이래로 늘 교육을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 이화여자대학교와의 파트너십 지속은 포용성, 자율성, 여성 간의 유대감, 지식의 전승을 위한 필수적인 노력을 이어가는...
'한솥밥' 손호준·유승호, 연극 또 나란히…'킬링 시저' 캐스팅 2025-03-19 14:26:00
학교 메리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고 19일 밝혔다. '킬링 시저'는 공화정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벌어진 시저 암살이 결국 또 다른 독재자를 탄생시킨 아이러니를 다룬 작품. 로마의 절대적 지도자이나 황제의 자리에 오르기 전 암살당하는 '시저' 역에는 김준원, 손호준이 발탁됐고, 정치적 야망과 공화국...
샌프란시스코 브런치 베이커리 “헤이즈밀 베이커리” 2025-03-04 09:43:03
찬 개성적인 베이커리 메뉴들을 선보였다. 대표 메뉴로는 천연 발효빵인 컨츄리브레드와 통밀브레드에 수제로 만든 아몬드버터, 아보카도, 계절별 과일로 만든 잼, 훈제 연어 등을 곁들인 오픈 토스트가 있어 가벼운 브런치 메뉴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글루틴 프리로 순수 헤이즐넛과 아몬드가루로 만든 티그레, 말차...
[한경에세이] 귤과 바다 2025-03-03 18:26:21
사업의 길로 이끈 중요한 계기가 됐다.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처음으로 놀러 간 친구 집엔 생전 맛본 적 없는 귤이 상자째 놓여 있었다. 한 알을 먹고 눈이 휘둥그레지자 친구 어머니께선 마음껏 먹으라며 귤 한 바구니를 거실에 내주셨다. 아버지가 대체 무슨 일을 하시기에 이렇게 부자가 된 걸까? 친구에게 물으니...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생동감 넘치는 수영 대결…책장 넘기기 바쁘다 2025-03-03 10:00:09
실감 나면서도 긴박하게 그렸기 때문이다. 개성 만점인 바다고등학교 수영부원들도 한 명 한 명 친숙하게 다가온다.아버지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주인공주인공인 고등학교 1학년 박욱은 우울한 환경에 처해 있다. 엄마가 욱을 임신했을 때 아프리카 건설 현장으로 파견 나갔던 아버지가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다 세상을 떠...
라면문화공간, 교도소촬영장 익산이색 여행 2025-03-03 07:40:02
28일 폐교한 성당초등학교 남성분교 폐교부지 위에 세워졌다. 이를 기념한 초등학교 교실을 내부에 그 모습대로 남겨두었다. 손때묻은 오르간과 책걸상, 당장이라도 선생님의 일장연설이 쏟아질 것만 같은 교탁까지 정겹다. 익산교도소세트장은 드라마 촬영 시 입장이 어려우니 방문 전 홈페이지나 전화문의를 미리 하는...
"샤워는 15분, 벌레 잡는 분만…" 대학생 글 올린 이유가 2025-02-22 17:19:43
있다. 한편에서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무작위로 룸메이트를 배정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잘 맞을 것이라고 판단한 사람을 찾아 나서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기 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교에서도 이러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한국여성벤처협회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우수기업 CEO] 어반레저 패션 브랜드와 매거진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총총’ 2025-02-18 09:51:28
오리지널스입니다. 이들은 객관적인 개성과 편안함을 추구하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실용적인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과 여가 사이의 빠른 전환을 선호하기 때문에 패션 TPO에도 보다 민감합니다. 떼떼떼의 첫 컬렉션 제품들을 보면 가볍고 다양한 날씨에 적용할 수 있지만 심플하고 단정해 출근룩에도...
16세 박윤재 "그랑프리상은 발레와 내가 더 친해졌다는 증거" 2025-02-12 18:32:15
무용수들은 각자 개성이 두드러질 때 더 빛나는 거 같아요. 저는 평발이라 쥐가 많이 나요. 그리고 어릴 때부터 다리가 두껍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 컴플렉스였는데, 로잔에서는 제 다리가 예쁘다고 칭찬해주시는 분도 있었어요." 박윤재는 로잔에서 "무용수 자신만의 매력과 관객의 가슴을 울리는 매력이 신체조건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