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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추경] 식품물가·산불피해 농가지원에 1천862억원 편성 2025-06-19 15:21:20
대비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용수원 개발과 용수관로 설치 등에 필요한 222억원을 '농촌용수개발 사업'에 추가했다. 농식품부는 또 식품외식 종합자금(융자)으로 200억원(11%)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국산 농산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중소·중견 식품 기업의 제품 가격 인하나 동결을 유도하기 위한...
울산 상수도요금 7월 고지분부터 인상…4인 가구 월평균 2천원↑ 2025-06-13 08:05:47
1천70원으로 각각 오른다. 4인 가구가 월평균 20t의 수돗물을 사용할 경우, 요금은 1만7천200원에서 1만9천200원으로 2천원가량 증가한다. 시 관계자는 "요금 인상을 통해 확보된 재원은 재정적자 해소는 물론, 송수관 복선화 사업과 노후 관로 정비 등 시설 투자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온코닉테라퓨틱스·셀트리온, 이중표적 항암신약 개발 '맞손' 2025-06-11 14:13:05
미국 FDA를 비롯한 글로벌 규제기관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았다. 양사는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글로벌 항암 블록버스터 치료옵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 한국 바이오의 대표기업인 셀트리온과의 파트너십 체결은 글로벌 혁신신약 네수파립 개발에...
"막을수 있는 사고 나면, 엄정한 책임 물을 것" 2025-06-05 18:11:36
“분석해보니 막힌 우수관로를 방치했거나, 장마 때 가랑잎 등에 배수시설이 막혔거나, 구조적으로 우수 처리가 안 되는 등 원인이 파악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인이 있으면 대책 수립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또 ‘에이스급’ 인사를 안전 관련 부서에 우선 배치하라고 지시했다. 이...
"수해지역 스티커 붙여보니"…성남시장 때 회상한 李대통령 2025-06-05 17:00:00
관로를 방치했거나 장마 때 가랑잎 등에 배수시설이 막히거나 구조적으로 우수 처리가 안 되거나 대개 원인이 파악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원인이 있으면 대책 수립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치안 사고와 관련해서도 "고의적인 범죄행위를 막기 쉽지 않지만, 교통사고는 발생하는 지역에 많이 발생하고, 우범 지역이라는...
경기도, 총 39조 2006억 원 규모 '2025년 제1회 추경안, 경기도의회에 제출' 2025-05-30 13:07:18
△하수관로 정비 299억 원 사업 등이다. 도는 준공 예정 중심으로, 도로, 하천, 철도 등 기반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특히 2026년까지 9개 도로를 준공·개통해 주민 교통 편익 증진과 물류비 절감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의 올해 제1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6월 10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서울 가정용 하수도 요금 올려 '싱크홀 예방' 2025-05-25 18:05:26
25일 밝혔다. 시는 이번 조치가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해 싱크홀을 막는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입장이다. 서울 전체 하수관로 1만866㎞ 중 30.4%에 해당하는 3300㎞는 50년 이상 된 ‘초고령 하수관’이다. 시는 매년 2000억원씩 투입해 이 중 100㎞ 안팎을 정비하고 있지만, 최근 잇따르는 대형 땅...
민생·싱크홀·AI에 집중 투입…서울시, 1.6조 원 추경 편성 2025-05-25 12:00:00
관로 정비(1,352억 원), 대형 굴착공사장 GPR탐사 강화(56억 원) 등에 예산이 사용될 계획이다. 시는 또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미래투자에 1,335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AI 산업기반 조성에 354억 원, 각종 인프라 조성 등에 981억 원이 각각 배정됐다. 시는 인공지능대전환 펀드 조성에 100억...
하수도 요금 올려 싱크홀 방지…서울시, 2030년까지 가정용 총 92.5% 인상 [1분뉴스] 2025-05-25 09:33:57
관로 1만866㎞ 가운데 30.4%에 해당하는 3300㎞가 매설된 지 50년이 지난 '초고령' 하수관이다. 시는 매년 약 2000억원을 들여 노후 하수관로 100㎞가량을 정비하는데, 노후도를 따라잡으려면 요금 인상을 통한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시는 하수도 요금을 통해 사업에 필요한 실제 비용을 얼마나 회수할...
싱크홀 안전에 2000억 투입…대전, 하수관 전체 정밀탐사 2025-05-21 18:20:39
올해 말까지 총 14억원을 투입해 시 전역 하수관로 578㎞ 구간과 차량 통행량이 많은 지하차도 28㎞ 구간을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진행한다. 인명 피해 우려 지역과 대규모 공사장 주변은 수시 탐사한다. 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대규모 굴착공사 인허가 시 GPR 탐사를 의무화하는 제도도 도입했다. 착공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