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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웃] 21세기 총독 등장? 2026-01-06 14:30:00
처장·국립문서기록관리청 청장 대행까지 겸임한 루비오는 외교의 범위를 넘어 행정과 통치의 중심에 서 있다. 마두로 축출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고, 권력공백 상태에 놓인 베네수엘라를 관리하는 임무까지 떠안았다. 루비오는 10년 넘게 마두로 정권 교체를 공개적으로 주장해왔다. 쿠바 출신 부모를 둔 망명 2세로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서 홍수·산사태…9명 사망·5명 실종 2026-01-06 09:47:53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은 9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이어 부상자는 17명으로 집계됐으며 피해 지역 주민 102명은 대피해 교회에 머물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수와 산사태로 암석과 진흙이 주거지를 덮쳤고, 거리 곳곳이 침수됐다. 전기와 통신망도 이날 현재까지 끊긴 상태다. ...
희귀질환자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2026-01-06 00:34:02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희소·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 방안’을 5일 발표했다. 희소·중증난치질환자의 산정특례 지원은 암 환자 수준으로 강화된다. 산정특례 제도는 중증질환으로 치료받는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경감해주는 제도다. 일반적으로 건보...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2026-01-05 17:26:12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희소·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 방안’을 5일 발표했다. 희소·중증난치질환자의 산정특례 지원은 암 환자 수준으로 강화된다. 산정특례 제도는 중증질환으로 치료받는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경감해주는 제도다. 일반적으로 건보...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으로 단계적 인하한다 2026-01-05 12:13:50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과 함께 이러한 내용의 ‘희소·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을 마련해 5일 발표했다. 희소질환과 중증난치질환은 △완치가 어려워 고액 의료비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희소한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제를 구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다. 일반적으로 건보 본인부담률은 외래 진료 시 30%...
"상아, 바닥에 닿을 정도"…희귀 코끼리 사망에 '애도 물결' 2026-01-05 07:10:06
케냐야생동물관리청(KWS)은 전날 성명을 내고 "땅을 쓸 듯한 거대한 상아와 차분하고 위엄 있는 모습으로 유명한 수퍼 터스커 크레이그가 54살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사인은 노화에 의한 자연사로 알려졌다. 크레이그는 케냐 남부 탄자니아 접경 야생동물 보호구역인 암보셀리 국립공원의 명물이다. 거대한...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 과도기 美키맨은 쿠바계 루비오 국무장관 2026-01-05 00:15:49
국제개발처(USAID) 처장,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청장 대행을 겸임하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총독'이라는 직함까지 갖게 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들은 루비오 장관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축출을 계획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 베네수엘라를 안정화하기...
나이지리아 강에서 배 뒤집혀 25명 사망·14명 실종 2026-01-04 23:14:21
비상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께 요베주 가르비 마을 요베강에서 시장에 가던 주민과 어업·농업 종사자 52명이 탄 배가 전복됐다. 무함마드 고제 요베주 비상관리청장은 "현재까지 13명이 구조됐고 25구의 시신이 수습됐다"며 "실종자 14명에 대한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도로 사정이 열악해 하천...
'거대 상아' 스타 코끼리 사망..."희귀종 20마리 뿐" 2026-01-04 19:29:30
있다. 케냐야생동물관리청(KWS)은 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땅을 쓸 듯하게 거대한 상아와 차분하고 위엄 있는 모습을 유명한 슈퍼 터스커 크레이그가 54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크레이그는 케냐 남부 탄자니아 접경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인 암보셀리 국립공원의 명물로 관광객들...
케냐서 '거대 상아' 명물 희귀종 코끼리 54살로 자연사 2026-01-04 19:19:04
AP통신에 따르면 케냐야생동물관리청(KWS)은 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땅을 쓸 듯하게 거대한 상아와 차분하고 위엄 있는 모습을 유명한 슈퍼 터스커 크레이그가 54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코끼리 보호단체인 암보셀리재단은 크레이그가 자연사했다며 "크레이그가 자연스럽게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