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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한국소비자평가, 제30회 소비자의 날 맞아 'KCA 문화연예 시상식' 성료 2025-12-11 15:33:09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문화산업 관계자들의 성과를 조명하는 자리이다. 또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인 수상자들의 노고를 기리고자 한다”며, “이번 시상식을 통해 문화산업 관계자들에게 격려가 되고 소비자들에게 더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제16회 태평양공익인권상 수상자,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선정 2025-12-11 09:55:40
발굴·기리는 상으로, 2010년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준기)의 후원을 받아 제정되었다. 시상식은 매년 세계인권선언일이자 태평양 창립기념일인 12월 10일에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2천만 원의 상금과 상패, 상장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학계·법조계·시민사회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서울대 AMP 총동창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모교 10억 기부 2025-12-10 21:32:51
지난 반세기 동문의 업적을 기리고 미래 발전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 AMP 총동창회는 서울대 경영대학에 발전기금 10억원을 쾌척하는 통 큰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AMP 관계자는 "후배들이 AMP의 새로운 100년을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윤철주...
글로벌 K-더마 위상 높였다…셀리맥스, 3천만불 수출의 탑 영예 2025-12-10 12:28:01
개척에 기여한 기업의 공로를 기리는 상이다. 셀리맥스는 해당 기간 동안 3,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북미·유럽·아시아 등 70여 개국 이상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주요 국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꾸준히 높여온 점이 수상 배경으로 평가된다. 셀리맥스의 주요...
[사이테크+] 네이처, '딥시크' 량원평 등 '2025년 과학계 10인 선정' 2025-12-09 01:00:00
사람들을 기리는 것"이라며 "자연 세계를 이해하고, 그것을 돕기 위해 헌신하는 보는 것은 큰 영감이 되기에 이들을 네이처 10인에 선정됐다"고 말했다. 과학자 3명은 올해 지식의 경계를 한층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UC 데이비스) 토니 타이슨 박사는 디지털카메라 기술을...
취암장학재단, 경남해양과학고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쾌척 2025-12-08 14:26:35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취암장학재단은 사조그룹 창업주인 고(故) 주인용 선대 회장의 아호인 ‘취암(取巖)’을 따 지난 1986년 설립된 재단이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이 선대 회장을 기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설립했으며, 참된 교육 장려와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장학금...
美국립공원, 흑인인권 기념일 대신 트럼프 생일에 공짜 입장 2025-12-07 12:20:27
기리는 기념일과 준틴스데이는 미국에서 가장 상징적인 민권 관련 기념일로 꼽힌다. 따라서 트럼프 행정부가 국립공원 무료입장일 조정으로 미국의 민권 역사를 축소하는 대신 대통령의 이미지, 이름, 유산을 부각하려 한다는 비판이 나온다고 AP는 전했다. 크리스틴 브렝글 국립공원보전협회 대변인은 "과거에도 정부가...
"반중인사 지미 라이 건강 악화…체중 줄고 손톱 빠져" 2025-12-04 22:25:45
교도관들이 영성체(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기리며 예수의 몸과 피로 여겨지는 빵·포도주를 나누는 의식)를 받지 못하게 했다고 전했다. 또 교도관들이 지미 라이가 카레 소스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서는 아예 카레 소스를 주지 않는 등 "사소한 것에서 그를 괴롭혀 사기를 꺾으려 한다"고 말했다. 그의 아들 세바스티안...
"손흥민이 토트넘 온다"…'레전드' 위한 특별한 선물 정체 2025-12-04 07:23:31
토트넘 하이로드에 손흥민의 유산을 기리는 벽화 작업에 들어갔고, 프라하전에 앞서 완성될 예정이다. 벽화 디자인은 손흥민이 직접 결정했다. 손흥민은 "지난여름 힘들게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고 발표했을 때 저는 한국에 있었다"며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팬들에게 제대로 작별 인사를 할 기회를 얻지 못했는데,...
'혁신 전도사' UNIST 안현실 연구부총장, 벤처 30주년 기념 공로상 수상 2025-12-03 19:22:11
인물을 기리는 자리다. 수상자 가운데 안 부총장은 언론과 정책을 모두 경험한 이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경영과학 석사·박사과정을 거쳤다.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시절 기술 기반 창업을 차세대 성장 축으로 제시해왔다. 당시 과도한 규제 위주의 시장 구조 문제점을 짚으며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