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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책 비판 서한 쓴 美 재난관리청 공무원들 직위해제 2025-08-27 15:06:56
달러(1억3천900만원) 이상의 지출은 장관의 직접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지시를 내린 탓에 지난달 텍사스주 홍수에 대한 긴급 재난 대응이 지연됐다고 비판했다. 서한 발송자들은 올해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 취임 이래 임명된 캐머런 해밀턴 전 청장 직무대행과 데이비드 리처드슨 현 FEMA 청장 직무대행 모두 재난 관리 경...
유엔, '언론인 다수 사망' 가자 병원 폭격에 "용납 못해" 비판(종합) 2025-08-27 11:25:48
앞서 승인된 탄약과 공격 시점을 다시 살피고, 현장에서 의사결정 과점을 검토하라고 당부했다. 자미르 참모총장은 "이번 사망자 중 6명이 테러리스트였으며, 이들 가운데 1명은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 영토 침투에 가담했던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민간인에 피해가 발생한 것에는 유감을 표했다. 이와 관련해...
美 재난관리청 폐지방침에 직원들 "카트리나급 재난 재발 우려" 2025-08-26 15:10:05
달러(1억3천900만원) 이상의 지출은 장관의 직접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지시를 내린 탓에 지난달 텍사스주 홍수에 대한 긴급 재난 대응이 지연됐다고 비판했다. 서한 발송자들은 올해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 취임 이래 임명된 캐머런 해밀턴 전 청장 직무대행과 데이비드 리처드슨 현 FEMA 청장 직무대행 모두 재난 관리 경...
보츠와나, 의료품 품귀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2025-08-26 00:02:58
등이 보도했다. 보코 대통령은 군이 긴급 배급 작전을 감독할 것이며 의료품을 실은 첫 트럭들이 수도 가보로네를 출발해 이날 저녁 전국 각지로 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재무부가 의료품 구매를 위한 긴급 자금으로 2억5천만 풀라(약 257억원)를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보츠와나 보건부는 이달 초 재정적인...
순직해병 특검, 사건 현장 지휘관 잇단 소환…영상으로 현장 재구성 2025-08-25 11:49:40
승인받았다”고 말해 사실상 수중 수색을 지시한 정황이 드러난 상태다. 앞서 두 사람은 경북경찰청 수사에서도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돼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특검은 사건 당시 수색 지휘 경위와 판단 과정을 영상·사진 자료를 통해 사실관계 재구성에 착수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4일 내성천 일대 현장 조사도 진행한...
844㎢ 넓은 화성특례시, 생활권 맞춤행정 시대 연다 2025-08-23 14:40:15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2026년 2월 구청이 출범하면 생활권 내에서 세무, 인·허가, 복지, 민원 등 행정서비스를 30분 안에 받을 수 있게 된다. 화성특례시는 서울의 1.4배에 달하는 844㎢ 면적 탓에 행정 수요가 급증해 왔다. 그동안 시민은 시청까지 한 시간 이상 이동해야 했지만, 구청 출범으로 생활권 맞춤 행정이...
포스코이앤씨 "안전점검 마친 28개 현장부터 공사 재개" 2025-08-21 16:45:52
전국 103개 현장의 공사를 전면 중단하고 5단계 긴급 안전점검에 들어갔다. 이날 공사가 재개된 현장은 분양 계약자의 입주 지연이 우려되는 아파트 건설현장 등 건축 공사 21곳과 공사 중단에 따른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인천 제3연륙교 등 인프라 시설 7개 현장 등 총 28개 현장이다. 나머지 현장들도 안전점검이 완료...
홈플러스노조 "유성점도 폐점 우려…고용·상권 치명적 공백" 2025-08-21 10:31:19
차례로 문을 닫았다. 회사가 이달 중순 긴급 생존경영 체제에 돌입한다며 발표한 순차 폐점 대상 15개 점포에 대전 문화점이 포함됐다. 만약 유성점이 폐점된다면 대전에는 가오점 한 곳만 남게 된다. 노조는 "이미 홈플러스는 대전뿐 아니라 대구, 부산, 울산, 광주 등 주요 대도시에서 점포를 잇달아 폐쇄하며 전국...
최정원 "해프닝" 해명에…신고 여성 "한밤중 도망치듯 이사" 2025-08-20 15:27:46
여성에 접근을 금지하는 긴급응급조치를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긴급응급조치는 가해자가 피해자 100m 이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고, 전기통신 수단을 이용한 접근을 금지하는 조치다. 이에 논란이 커지자 최정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저와 여자친구 사이의 개인적인 갈등으로, 사소한 다툼이 확대되어 발생한 일종의...
여자친구 흉기 위협?…최정원, 결국 SNS에 남긴 말이 2025-08-20 09:18:27
혐의로 최정원을 입건했으며, 법원에 긴급응급조치를 신청해 지난 18일 승인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최정원은 "감정이 격해진 과정에서 서로 오해의 소지가 생겼고, 그로 인해 사실과 다르게 상황이 와전되어 전달된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된 '여자친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