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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훈식이형·현지누나' 논란 김남국 사직서 수리 2025-12-04 15:18:56
조치했다”고 밝혔지만, 정치권에선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김 비서관은 강 실장과 김 실장에게 실제 인사 추천을 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문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부적절한 처신 송구하다”며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앞으로 언행에 더욱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단독] 이재명 대통령, 5일 손정의 만난다 2025-12-04 10:51:12
있다. 이 대통령이 글로벌 AI 전환 ‘빅샷’들을 직접 만나 국내 투자를 당부하고 한국 기업들과의 협업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대통령과 손 회장과의 만남에는 당초 재계 총수 등 국내 기업인도 참석하는 안이 거론됐지만, 이번 만남엔 정부 관계자만 배석한다. 김형규/한재영 기자 khk@hankyung.com
李 "밝혀지지 않은 것 너무 많아"…與, 내란재판부·2차 특검 '속도' 2025-12-03 18:32:25
높이는 세법 개정안 논의를 보류한 데 이어 이날 이 대통령 발언으로 사실상 개편이 흐지부지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참석하기로 한 시민대행진 집회에 불참했다. 대통령실은 “위해 우려 등 경호 사정으로 최종 불참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형규/한재영 기자 khk@hankyung.com
與의원 인사청탁에…김남국 "훈식이형·현지누나에 추천" 2025-12-03 18:28:56
사적 청탁이자 직권 남용 소지가 있는 행위”라고 했다. 1988년 설립된 KAMA는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 GM 한국사업장, KG모빌리티 등 5개 완성차 업체가 구성한 민간단체다. 역대 회장 대부분은 완성차 업체 최고경영자(CEO)나 산업통상부 관료 출신이 맡아왔다. 김형규/최해련/신정은 기자 khk@hankyung.com
李 "내란재판부 설치, 국회가 잘 판단할 것" 2025-12-03 18:02:00
“적당히 묻어놓고 해결된 것 같으면 또 재발한다”며 비상계엄 가담자 엄벌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감기 같은 사소한 질병을 1년씩 치료하고 있다면 그건 무능한 것이겠지만 몸속 깊숙이 박힌 치명적인 암을 제거하는 것이라면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는다”고 했다. 김형규/한재영 기자 khk@hankyung.com
李 대통령 "핵잠 건조 장소, 많은 논쟁 거쳐야할 듯" 2025-12-03 11:20:55
측면에서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요구한 것은 ‘기술을 이전해 달라’가 아니다”며 “우리 기술로 우리가 만들 테니 금지된 연료 공급만 해달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것도 많은 논쟁을 거쳐야 할 것 같긴 하다”고 덧붙였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李 대통령, 한일관계에 "돈 떼먹었다고 관계 단절할 수 없어" 2025-12-03 11:05:16
정상회의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만나 대화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다카이치 총리와 아프리카에서 만났을 때 서로 매우 반가웠고, 한일 협력을 계속해 나가자고 합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일 관계가 긍정적으로, 미래 지향적으로 잘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李 대통령 "'안미경중'으로 나누기 어려워…빠른 시일 내 방중" 2025-12-03 10:55:57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중으로 방중했으면 좋겠다고 (시 주석에게) 말씀드렸더니, 가능하면 그렇게 해보자 했다”면서 “(하지만) 중국 상황을 보면 그렇게 빠르게는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방중엔) 시간이 걸릴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李 대통령, 中日 갈등에 "갈등 최소화하고 중재하는 게 바람직" 2025-12-03 10:14:00
공통점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협력할 부분을 최대한 찾아내서 협력하는 게 바람직하겠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며 “갈등을 최소화하고 중재할 수 있는 부분이 잇다면 그 역할을 하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속보] 李 대통령 "경제 회복 더뎌 걱정했는데 빠르게 전환" 2025-12-03 09:41:49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이 비중이 점점 더 미래 중심적이고 성장·발전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 청산, 비정상의 회복도 매우 중요한 일이어서 계속 해나가야 되지 않을까 싶은다”면서 “비중은 미래 지향적으로 바꿔나갈 생각”이라고 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