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발렌타인 21년 신제품 나와 2016-11-17 20:17:29
아메리칸 오크’를 출시했다. 면세점에서만 판매하는 ‘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는 위스키가 숙성되는 동안 미국산 참나무통 특유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향이 배어 달콤한 바닐라향과 풍부한 과일향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술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시아 지역 판매가는 140달러(약 16만원)다....
페르노리카, 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 출시 2016-11-17 15:31:30
참나무통 특유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향미가 배어들어 달콤한 바닐라향과 풍부한 과일 향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술이라고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설명했다.페르노리카코리아는 출시를 기념해 11~12월 두 달 동안 인천과 제주 국제공항에서 ‘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의 숙성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체험관도...
‘옥중화’ 진세연, 카리스마 넘치는 극강 결단력 최고…‘옥크러쉬’ 자신감 폭발 2016-06-26 10:33:39
진세연은 나무통 가득 주먹밥을 들고 와 죄수들에게 양껏 나눠주면서 흐뭇하게 웃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뻥 뚫리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진세연은 한 번 결심하면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일관성 있는 자신감으로 시청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극악무도한 박주미에게 반격을 가해, 죄수를 먹여 살려야겠다는...
'미국 나파밸리 와인 개척자' 피터 몬다비 101세로 별세 2016-02-23 17:36:55
참나무통을 이용한 와인 숙성을 연구했고, 기온이 다소 낮은 나파 및 소노마 남쪽의 로스카르네로스 구역에 피노 누아르와 샤도네이 등 다양한 품종을 심으며 나파밸리 지역을 새로운 와인 생산지로 키워냈다.나파밸리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찰스 크러그 와이너리는 1861년 독일 프로이센 출신인 찰스 크러그가 세웠으며,...
'토종 브랜디' 키운다…국세청, 전통주 활성화 방안 추진 2016-02-10 06:04:38
기준의 경우 와인 숙성을 위한 오크통(참나무로 만든 양조용 나무통) 용량 기준이 25㎘(25t) 이상으로 규정돼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는 지적도 있다. 원액숙성용 나무통 기준은 2013년 85㎘에서 25㎘로 낮춘 것이지만 이 시설을갖추려 해도 2억원 안팎의 투자가 필요해 중소사업자 진출이 어렵다는 것이다. ...
샘표식품 폰타나, 신제품 발사믹 3종 출시 2015-12-23 11:02:11
재배된 단맛이 강한 포도즙을 나무통에 담아 현지에서 오랫동안 숙성시켜서 만들어야 한다. 이번에 출시된 폰타나 발사믹 3종은 이탈리아 모데나 지역의 발사믹을 직수입한 제품으로, 폰타나와 이탈리아 모데나 지역의 기업과 계약을 맺고 현지에서 재배한 포도즙을 전용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제품이다.폰타나 발사믹 식초...
겟앰프드, 신규 액세서리 '캐논 배럴' 선보여 2015-11-24 16:05:22
수상한 드럼통의 모습을 하고 있다.이 나무통 안에는 전투에 필요한 각종 병기가 숨겨져 있으며, 상대를 나무통에 집어넣어 공격하거나 사용자를 포탄처럼 발사하는 등 엽기적인 공격을 펼친다.겟앰프드 카페와 블로그에 이미지와 함께 분석 글이 올라와 유저들이 직접 캐논 배럴을 처음 보면서 보이는 반응으로는 "2015...
스페인 북부 산 세바스티안서 로그로뇨까지…스페인 타파스 투어 2015-09-14 07:00:16
참나무통 테이블에 서서 먹는 형태다. 어느 핀초스 바에서건 사람들은 적당한 곳에 서서 핀초스를 맛본다. 문밖에 서거나 길가의 벽에 기댄 채로 대화를 나누며 즐기는 사람도 많다. 골목이 가게의 일부가 돼 사람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있는 모습이 이색적이다.끊임없이 먹고 마실 수 있는 로그로뇨사비에르는 로그로뇨...
'일품진로·참이슬' 두바이 면세점 입점…세계 최대 공항에서 소주 만난다 2015-08-31 11:22:34
참나무통에 넣어 10년 이상 숙성시킨 증류식 소주로 원액 100% 숙성 프리미엄 소주다. 가격은 일품진로(375ml, 알코올 25%)가 35달러, 참이슬(700ml, 알코올 22%)이 16.94달러로 다른 국가의 술들과 비슷한 가격에 판매된다. 양인집 하이트진로 해외총괄 사장은 “91년의 양조 노하우가 집약된 일품진로의 두바이...
저도(低度) 열풍 속 '진한 소주' 조용한 인기 2015-05-21 21:14:27
참나무통에서 10년 이상 숙성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 7월 일품진로 도수를 기존 23도에서 25도로 높이고, 맛과 향을 개선하는 등 고급화한 것이 인기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리뉴얼 이전 월평균 판매량은 약 6500병이었으나 재출시 이후 2만1000병으로 늘었고, 올 들어서는 더욱 증가해 매달 4만2000병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