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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17도 '맹추위'…눈·비 소식도 2026-01-01 20:13:58
중남부·전남 동부 1cm 안팎, 1~2일 충남 서해안 1cm 안팎·서해5도 1~3cm이다. 1~3일 새벽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광주·전남 서부 3~8cm(많은 곳 10cm↑), 제주 산지 10~20cm(30cm↑), 제주 중산간 5~10cm·해안 2~7cm, 울릉도·독도 10~30cm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 -17~-5도, 낮 최고기온 -6~4도로 예보됐다....
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에 강풍까지…충청·전라·제주엔 비나 눈 2026-01-01 19:13:15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충남권, 충북 중·남부,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전남권,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수 있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특히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밤 사이 기온이 낮아져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2일 새벽부터...
한파 덮치는 새해 첫 출근길 2026-01-01 17:48:14
제주도 동부와 서부, 전남 흑산도·홍도, 인천 옹진 등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서해안과 남해안 일대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2일까지 이틀 동안 예상 적설량은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과 광주·전남 3~8㎝, 충남 서해안 1㎝ 안팎이다. 전북 서해안과 전남 서해안에서 많게는 10㎝까지 내릴 수 있다. 대설주의보가...
울산프로야구단 공식명칭 '울산웨일즈' 2026-01-01 16:48:38
지방자치단체에서 프로야구 2군 구단을 창단하는 것은 울산시가 처음이다. 울산시는 확정된 명칭을 바탕으로 구단 로고 디자인과 유니폼 제작 등을 거쳐 이달 창단 행사를 열 예정이다. 또 최소 인원의 선수단(코칭스태프 7명, 선수 35명)을 구성한 뒤 남부리그에 편성돼 퓨처스(2부)리그에 참가한다. 울산=하인식 기자...
美, 베네수엘라 관련 中·홍콩 기업과 유조선도 제재(종합) 2026-01-01 11:39:56
교전으로 각각의 배가 침몰했다"고 밝혔다. 남부사령부는 몇 시간 후에 공식 보도자료와 X 게시물을 통해 지난달 31일에도 선박 2척에 공격을 가했으며 이에 따른 사망자는 도합 5명이라고 추가로 발표했다. 남부사령부는 지난달 29일에도 중남미 공해상에서 마약 운반선으로 의심되는 선박 1척을 공격해 남성 마약 테러범...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수도로, 중부권은 행정수도로, 남부권은 해양 수도로 대한민국 국토를 다극 체제로 더욱 넓게 쓰겠습니다. 에너지가 풍부한 남부의 반도체 벨트부터 인공지능 실증도시와 재생에너지 집적단지까지, 첨단산업 발전이 지역의 발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할 것입니다. 인재와 기술 양성을 위한 교육투자, 삶의 질을 높여줄...
배후 UAE 물러서자…예멘 분리주의 세력도 조용히 철군 2026-01-01 02:12:32
예멘의 분리주의 무장세력인 남부과도위원회(STC)를 지원해온 아랍에미리트(UAE)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고성 공습에 물러서자 STC도 철군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현지시간) 사우디 매체 알아라비야에 따르면 이날 STC가 예멘의 사우디 접경지 하드라마우트의 주둔지에서 차량과 군인 등 병력을 철수하는 모습이...
남반구 아르헨, '극한폭염'속 수도권 최대 95만 가구 정전 2025-12-31 23:31:01
수도권 남부 일대까지 가파르게 확산했다. 30일 오후 체감온도가 42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 부에노스아이레스시의 일부 지역에서 총 3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봤다고 당국은 발표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정전사태 규모가 커지면서 당국의 공식 사이트는 오류를 일으키며 접속이 중단됐다. 새벽 3시 30분이 되어서야...
조지 클루니 프랑스 국적 취득에 '공정성' 우려 2025-12-31 23:12:41
이들 가족은 2021년 프랑스 남부의 와인 농장을 구입해 일 년 중 일부를 이 곳에서 보낸다. 베드렌느 차관은 클루니 가족이 특혜를 받았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엔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알고 싶고, 절차 전체를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클루니 본인이 이달 초 RTL 방송에서 "400일 동안 수업을 들었음에도 여전히...
화폐 폭락에 거리로…나흘째 '대폭발' 2025-12-31 20:16:24
비유했다. 남부 파르스주(州)에서는 시민들이 주지사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벌였다. 하마단, 아라크 등에서는 시위대가 "자비드 샤"(왕이여 만수무강하소서), "팔레비가 돌아올 것" 등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으로 축출된 팔레비 왕조의 귀환을 바라는 표현이다. 28일 시작된 시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