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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어치 골드바 넘기고 '셀프감금'한 40대…무슨 일이 2025-12-07 15:40:07
알게 됐다. A씨에게 2억원을 빌려준 누나가 보이스피싱을 의심, 직접 동생인 A씨의 숙소로 찾아가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나서야 경찰에 신고할 수 있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보이스피싱인 줄 몰랐다"며 스스로를 자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강력팀 형사 등 20명으로 수사전담반을 꾸리고 추적한 끝에...
[속보] 대통령실, 강훈식·김현지·김남국 감찰…"인사내용 전달 없었다" 2025-12-07 15:37:02
성격의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나 이틀 만에 사직했다. 당시 문 수석부대표가 특정 인사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에 추천해달라고 부탁하는 문자를 보내자, 김 전 비서관은 '훈식이 형(강 비서실장)이랑 현지 누나(김 제1부속실장)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문자로 답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신현보...
"당신의 계좌가 범죄 연루"…6억 뺏기고 '셀프감금'까지 2025-12-07 15:12:41
사기범행임을 깨달았다. 2억원을 빌려준 누나가 상황을 이상히 여기고 직접 숙소에 찾아오면서 뒤늦게 경찰 신고로 이어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보이스피싱인 줄 몰랐다"며 스스로를 자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전담 수사팀을 꾸려 수거책 2명을 검거했으며, 나머지 조직원들의 신병 확보를 위해 수...
박지원 "나도 형이라 불려"…'훈식이형' 김남국 옹호 2025-12-05 13:48:53
부른다"며 "정치권에서 형, 형님, 누나, 누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선배 동료들을 살갑게 부르는 민주당의 일종의 언어 풍토"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 전 비서관의 사퇴를 "내란을 하고 인정도 반성도 사과도 하지 않는 사람들, 그를 추종하는 장동혁 대표 등 일당보다 김 전 비서관 사과와 사퇴가 훨씬 돋보인다"고...
이준석 "李 정부 인사 메커니즘은 '김대중'…김현지·대장동·중앙대" 2025-12-05 11:59:04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에게 인사 청탁 문자를 보내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면서 대통령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인사개입 논란이 불거졌다. 김 전 비서관은 청탁 문자에 "훈식이 형이랑 현지 누나에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고, 논란이 불거지자 전날 사의를 표명했다....
박지원 "형님·누님 부르는 게 민주당 풍토…김남국은 일벌레" 2025-12-05 10:04:27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형·형님·누나·누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민주당의 언어풍토"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적절치 못한 문자는 부적절했다고 진심으로 저도 사과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 도중 김 비서관에게 휴대전화 메...
강득구, '사퇴' 김남국 감싸며 "세상이 돌 던지면 함께 맞겠다" 2025-12-05 09:58:58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자동차 산업협회 본부장도 해서 회장 하는데 자격은 되는 것 같다"며 "내가 추천하면 강훈식 (비서)실장이 반대할 거니까 아우가 추천 좀 해줘"라는 내용이 담겼다. 김 전 비서관은 이에 "넵 형님,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단독] 김남국 "인사 추천한 적 단 한 번도 없다…부패한 사람 오해 착잡" 2025-12-05 09:48:30
누나' 논란이 불거진 지 사흘만이다. 김 비서관은 5일 한경닷컴에 "대통령실에서 보람 느끼며 정말 즐겁게 일했다"면서 "정치 관행이라는 이유로 사소한 위법조차 한 적 없고 인사 추천을 한 적도 단 한 번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사에는 관여가 아니라 관심도 없이 대통령실 업무에만 집중했다"면서 "누구보다...
김현지 "김남국과 누나·동생 하는 사이 아니다…난 유탄 맞아" 2025-12-05 08:50:02
받고 '넵 형님,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누나한테 추천할게요!!'라고 답했는데, 김 실장은 김 전 비서관과 '누나 동생 사이'가 아니라고 부인한 것이다. 5일 조선일보는 김 실장이 전날 통화에서 "나는 아주 유탄을 맞았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 실장은 이번 사건이 불거진...
탈북 동생 '살해 혐의' 친누나 입건…남편도 숨진 채 발견 2025-12-04 23:42:03
누나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29일 부산 기장군 거주지에서 40대 남동생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외출하고 돌아오니 동생이 움직이지 않았다'고 진술했고, 경찰은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