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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당 내부 분란은 '이적행위'…영남 마음 얻어야 수도권 민심도 얻어" [한경 인터뷰] 2025-08-10 10:24:32
‘당원권 정지 3년’ 징계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발표 내용이 사실관계와 비교적 근접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당내 분란을 일으키는 징계가 된다면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 후보와의 일문일답. ▷최고위원 출마 계기는. “2004년 처음 국회에 입성했다. 당의 일원으로서 지금까지 정치...
조국, 돌아오면 서울·부산시장 도전?…정계 관심 한 몸에 2025-08-07 16:00:59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을 이끌며 비례대표 12석을 확보, 원내 3당 진입에 성공했고, 특히 호남과 부산에서 민주당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민주당은 조 전 대표의 복귀가 호남 등 핵심 지지층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지역 기반을 확대할 경우, 민주당의 선거 전략에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
우재준 "국힘, 이제는 미래로 가야…찬탄·반탄 화합 이끌 것" [한경 인터뷰] 2025-08-06 17:31:59
수 있는 길을 확보해줘야 한다”고 했다. 다음은 우 후보와의 일문일답. ▷청년 최고위원 출마 계기는. “저는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했지만, 탄핵에는 반대표를 행사했다. 윤 전 대통령 탄핵은 불가피했다고 생각하지만, 당 지지자들이 탄핵 반대를 외쳤던 마음은 일견 이해할 수 있다. 그 공감대를...
민주당 전당대회 D-1…정청래 "진 적 없어" 박찬대 "갈라치기 마라" 2025-08-01 16:11:01
권리당원 비율을 대폭 늘렸다. 이제 당원들이 국회의원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이 당원들의 눈치를 보는 시대로 변화·발전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국회의원끼리 몰려다니고 국회의원 몇 명 확보했다며 국회의원 숫자로 장사하려는 순간 당원들에게 바로 철퇴를 맞게 되어 있다"며...
"뒤집기 vs 굳히기"…민주당 전당대회 D-2 '가열' 2025-07-31 14:56:40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리는 청년위원회 정책 제안서 전달식에 참석한 뒤 '전국 청년 릴레이 지지 선언'에 나설 계획이다. 박 후보는 청년층의 경우 40~50대 주류 당원보다 상대적으로 투표 참여가 저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적극투표 독려에 나서고 있다. 박 후보도 대의원 지지를 최대한...
'건진법사 목걸이 청탁' 통일교 前 간부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2025-07-30 21:44:13
있다"고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윤씨의 신병을 확보한 만큼 김 여사의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건진법사 청탁 의혹 수사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윤씨는 2022년 4∼8월께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백 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다. 윤씨...
김건희특검, '건진법사 청탁' 통일교 前간부 구속영장 청구 2025-07-25 18:13:43
샤넬 백을 확보하지 못했다. 전씨는 검찰 조사에서 이들 물품을 잃어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은 윤씨와 전씨가 2023년 3월 치러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권성동 의원을 밀기 위해 통일교 교인들을 당원으로 가입시키려 한 정황도 포착했다. 특검팀은 지난 18일 윤씨 자택과 가평에 있는 통일교 본부 등...
강선우 '불똥'…미풍 vs 강풍 '촉각' 2025-07-25 14:17:06
권리당원 투표에서 정 의원은 박 의원을 연거푸 따돌리며 누적득표율에서 62.65%를 확보, 약 25%p를 앞서 경선 초반 승기를 잡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강 의원의 장관직 낙마 과정에서 드러난 두 사람의 행보가 뚜렷한 차이를 보이면서, 이번 사태가 전당대회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당내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박찬대 "윤석열 인간 방패 자처한 국힘 45명 제명해야" 2025-07-25 11:27:13
확보한 바 있다"며 "본질은 동일하다"고 말했다. 국회의원 제명안을 처리하기 위해선 우선 국회 윤리특위를 구성해야 한다.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오는 29일 운영위원회에 윤리특위 구성 건을 상정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다만 국민의힘 측은 윤리특위를 여야 동수로 구성해야...
임대료 동결·부자 과세…급진적인 공약 남발, 뉴욕 '맘다니 쇼크' 오나 2025-07-23 17:57:39
11.5%로 올려 연간 약 50억달러의 추가 세수를 확보할 방침이다. 이른바 ‘부자 증세’다. 그러나 뉴욕시 세율은 14.776%로 이미 미국 최고 수준이다. 0%인 시애틀, 오스틴, 마이애미와 5%가량인 보스턴, 시카고는 물론 13.3%인 샌프란시스코보다도 높다. 이런 상황에서 추가 증세를 하면 부자들의 ‘뉴욕 탈출’이 늘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