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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은 악몽, 우리 당 잘못"…野 최고위서 지도부 첫 공개 사과 2025-12-01 18:17:27
밝혔다. 그는 “새 지도부의 사명은 당의 재건과 외연 확대였다”며 “그 핵심 전략은 혁신이었고 그 시작은 불법 계엄과 대선 패배에 대한 철저하고 이성적인 반성이었다”고 했다. 당 지도부에 대한 비판도 이어갔다. 양 최고위원은 “몇몇은 우리 안의 배신자를 만들어 낙인찍고 돌 던지고 심지어 목을 매달려 한다”며...
"민주당 만행 산업재해 수준"…법사위 옮긴 김재섭 첫 소감 2025-12-01 14:57:02
"더불어민주당의 만행이 산업재해 수준"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법사위 보임하고 처음 근무하는 날인데, 첫날부터 민주당의 만행이 산업재해 수준"이라며 "정청래는 오늘 내란전담재판부(내란특별재판부) 설치를 선언했고, 법사위 1 소위에서도 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법왜곡죄를...
"계엄은 계몽 아닌 악몽"…국힘 최고위서 첫 공개 사과 2025-12-01 14:46:35
"새 지도부의 사명은 당의 재건과 외연 확대였다"며 "그 핵심 전략은 혁신이었고 그 시작은 불법 계엄과 대선 패배에 대한 철저하고 이성적인 반성이었다"고 했다. 이어 "계엄은 계몽이 아닌 악몽이었다"며 "대통령은 당에 계엄을 허락받지 않았고 소통하지도 설명하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우리 당에 잘못이 없다는 것은...
코빈 前 영국 노동당대표, 새 좌파당 대표서 배제돼 2025-11-30 23:23:21
스카이뉴스에 "당원들이 당의 최고 자산인 제러미(코빈)를 활용하는 데 반대 표를 던졌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술타나 의원은 "최대한의 당원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 왔으며 당원들이 집단 지도부를 선택한 데 신난다"며 환영했다. 전당대회에서는 다른 정당과 이중 가입 조건부 허용안도 통과됐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이중...
중기도 稅부담 늘어날 듯…野 "세금 독재" 2025-11-30 22:38:59
인상하는 방안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단독 처리로 결론 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법정 처리 시한인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법인세법과 교육세법을 뺀 나머지 예산 부수법안을 의결하면서다. 법인세법과 교육세법은 12월 1일 정부안 그대로 본회의에 부의된다. 정부와 여당은 세수 확보를 위해 윤석열...
"5G 제대로 투자해야 3G·4G 주파수 할인" 2025-11-30 18:17:54
당의 쟁점은 2.6㎓ 대역이다. SK텔레콤은 2016년 주파수 경매에서 이 대역 내 60㎒ 구간을 1조2777억원에 확보했다. LG유플러스는 2013년 같은 대역 내 40㎒를 4788억원에 낙찰받았고 2021년 재할당 당시 5년간 5G(5세대) 무선 기지국 12만 개 구축을 조건으로 재할당 대가의 27.5%를 할인받아 2169억원을 추가 부담했다....
'1인1표제' 진통에…지구당 부활 꺼낸 與 지도부 2025-11-30 18:07:51
“1인 1표제 자체엔 반대가 없다고 보고 당의 지역 활동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지 등 제도 보완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민주당 대표 선거 등에서 대의원 1표의 가치는 일반 권리당원의 20배 정도다. 이를 갑자기 낮추면 영남권 등 취약 지역이 소외될 수 있다는 것이 당내 반대파의 주된 우려다. TF는...
여야, 예산안 담판 불발…오후 원내대표 추가 협상 시도 2025-11-30 13:17:35
모양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김병기 원내대표·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한정애 정책위의장과 야당인 국민의힘의 송언석 원내대표·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김도읍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1시간15분가량 회동했으나 예산안 관련 합의를 끌어내지 못했다. 이 자리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
"5번 하면 어떻나"…비상계엄 1년 '사과' 놓고 반쪽 쪼개진 국힘 2025-11-30 08:22:01
장 대표는 그러면서도 "더불어민주당의 의회 폭거와 국정 방해가 계엄을 불러왔다", "우리가 갈라지고 흩어져서, 계엄도 탄핵도 막지 못했고 이재명 정권의 탄생도 막지 못했다"며 민주당 책임론과 함께 당의 단결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장 대표가 실제 계엄사태 1년에 맞춰 공식적인 대국민 메시지를 낼지, 낸다면 그...
배현진, "천박한 김건희" 직격…"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2025-11-29 15:07:42
얻을 수 없다"며 당의 노선 정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왕이 되고 싶어 감히 어좌에 올라앉았던 천박한 김건희와 그 김건희 보호하느라 국민도 정권도 안중에 없었던 한 남편의 처참한 계엄 역사와 우리는 결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배 의원은 "선거를 앞둔 우리의 첫째 과제는 그 무엇도 아닌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