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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동부 '살인적 폭염'…체감온도 40도 넘는 무더위에 몸살 2019-07-22 04:59:53
따르면 중부 대평원과 미시시피강 유역 일대를 비롯해 미 동부의 상당수 지역에 화씨 100도(섭씨 37.7도)에 가까운 폭염이 계속됐다. 높은 습도까지 더해져 실제 체감온도는 최고 화씨 110도(43.3도)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뉴욕의 경우 이날 오전 8시에 벌써 화씨 90도(32.2도)를 찍었다. 뉴욕, 워싱턴DC를 포함해 미국...
美 중부 토네이도·폭우 등 악천후…5천만명 영향권 2019-05-20 02:36:25
수위는 133일 연속 홍수 위험 단계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1993년 이후 26년 만에 가장 오랜 기간 홍수 위험 수위를 기록한 것이라고 CNN은 전했다. 반 댐 예보관은 "주초에도 토네이도가 빈발할 위험이 크다"면서 "악천후가 대평원을 지나 동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5월의 눈보라…美캘리포니아에 겨울폭풍 주의보 2019-05-17 07:34:41
주 후반에 동쪽으로 향하면서 대평원부터 오하이오협곡까지 미 중서부에도 강풍과 폭설 주의보가 내려질 수 있다고 기상당국은 예보했다. 국립기상청은 "텍사스부터 아이오와주까지 폭풍과 토네이도(소용돌이 바람) 등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文대통령 "카자흐스탄, '천산'처럼 크고 높게 발전하기 바라" 2019-04-22 21:20:41
중앙아시아 대평원처럼 넓게 뻗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에 이어 대통령궁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서 오찬사를 통해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의 탁월한 지도력 아래 카자흐스탄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BBC·디스커버리 참여한 다큐 '세렝게티' KBS서 세계 첫방송 2019-04-12 19:11:34
특집 다큐멘터리 '야생의 대평원, 세렝게티'를 세계 최초로 방송한다고 12일 예고했다. '광활한 땅'이라는 뜻을 가진 '세렝게티'의 크기는 탄자니아에서 케냐에 이르는 약 3만㎢로 거의 네덜란드와 비슷한 면적이다. 이곳엔 이른바 아프리카의 '빅5'(Big5)라 불리는 코끼리, 코뿔소,...
'4월의 눈폭풍'에 美중서부 교통마비…곳곳 정전에 휴교령 2019-04-12 08:02:43
하이웨이가 곳곳에서 불통됐다. NPR은 대평원과 오대호 주변에서 끊긴 고속도로 구간이 수백 마일에 달한다고 전했다. 콜로라도주 덴버 국제공항에서는 눈보라로 항공편 수백 편이 결항했다. 미 북서부를 중심으로 최고 적설량 60㎝를 기록하고 있다. 미네소타, 네브래스카에서는 학교 수백 곳이 휴교했다. 사우스다코타...
캐나다 횡단열차 비아레일, 최대 20% 할인 2019-03-28 10:44:17
로키, 에메랄드빛 호수, 대평원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밴쿠버∼재스퍼 구간은 로키산맥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 인기가 가장 높다. 비아레일의 차량은 리클라이닝 시트가 설치된 이코노미 클래스, 침대차를 이용하는 슬리퍼 클래스, 올해 신설된 프레스티지 클래스 등 3가지가 있다. dklim@yna.co.kr...
하얀 설산·쪽빛 호수 저 너머엔…'神이 빚은 절경' 캐나다 앨버타 2019-03-17 15:01:19
높디높은 로키산맥의 반대편은 대평원 지역이다. 한없이 평탄한 땅이 끝없이 뻗어 있는 모습은 차라리 비현실적이다. ‘들러줘야 할 곳’이 너무 많은 여행지는 필연적으로 선택의 고통을 수반한다. 하지만 그 선택이 어디든 만족할 가능성이 높은 앨버타, 이곳에서의 여행이 흐뭇하기만 한 이유다.캐나디안 로키...
美중부 '폭탄 사이클론' 강타…시속 130㎞ 허리케인급 강풍 2019-03-14 06:58:02
콜로라도를 중심으로 중서부 지역과 중북부 대평원 지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립기상청은 약 7천만 명의 주민이 폭탄 사이클론의 직·간접적인 영향권에 들 수 있다고 전했다. 로키산맥 산자락인 콜로라도주 불더에는 30㎝ 가까운 폭설이 내렸다. 덴버 기상국은 "매서운 눈보라가 몰아쳤고, 밤새 수천 가구가 정전돼...
이제 서머타임 시작하는데 美북부는 여전히 겨울왕국 2019-03-10 06:16:53
겨울 폭풍 2개가 눈보라를 동반해 북부 대평원과 중서부 지역을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기상업체 애큐웨더 선임예보관 알렉스 소스노스키는 "서쪽으로 다코타부터 북부 미시간 일부 지역까지 토요일 밤과 일요일 아침 사이에 위험한 폭풍이 몰아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강풍은 시속 80~100㎞로 일부 지역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