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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준·양훈·정성훈…방출 후 재기 노리는 선수들 2017-11-30 09:11:49
타율 0.315를 올릴 만큼 기량은 여전히 출중하다. 2013년 도루왕에 오른 김종호와 좌타 중장거리 타자 조영훈(전 NC 다이노스), 2015년 한화 이글스 돌풍을 이끈 김경언(35), 삼성 라이온즈가 대타 카드로 자주 활용한 우동균(27), 뛰어난 내야 수비를 갖춘 김연훈(33) 등도 즉시전력감으로 꼽힌다. 방출의 설움을 딛고...
삼성 박해민·김기태, 12월 2일 결혼 2017-11-29 14:25:22
웨딩마치를 울린다. 3년 연속 도루왕을 차지하고서 신부를 맞이하는 박해민은 "시즌을 보내느라 결혼 준비를 함께하지 못했는데 신부는 시즌 성적에 영향이 있을까 싶어 한 마디 불평도 없이 묵묵히 준비해줬다. 고맙고 미안하다"며 "내년 시즌엔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태는 오후 2시 대구미술관...
점점 추억이 되는 NC '초창기 베스트9 멤버들' 2017-11-26 14:38:19
'도루왕'을 거머쥔 외야수 김종호도 팀을 떠나게 됐다. 김종호는 NC가 전날 KBO에 제출한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빠른 발이 최대 무기인 김종호는 NC가 처음 1군에 진입한 2013년부터 3년간 NC의 주전 외야수로 활약했다. 박민우와 김종호로 이뤄진 NC 테이블세터는 리그 정상급 기동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LG 코치로 새출발 이병규 "다른팀 제의 왔으면 거절했겠죠" 2017-11-13 16:23:22
홈런 161개, 타점 972개, 도루 147개 등 화려한 기록을 남겼다. 이병규는 1997년 신인왕을 시작으로 통산 7번의 골든글러브 수상(외야수 6회 최다 수상), 2번의 타격왕과 4번의 최다안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그의 등번호 9번은 LG 야수로는 최초로 영구결번됐다. 현재 '남은 등번호' '93'을 달고 있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07 15:00:04
도루왕, 도전해봐야죠" 171107-0151 체육-0012 08:15 "현재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는 손흥민" 171107-0157 체육-0013 08:21 빙속 유망주 차민규, 브라보앤뉴와 매니지먼트 계약 171107-0160 체육-0014 08:25 제이슨 데이 "US오픈과 셋째 태어나는 날이 겹치면…" 171107-0163 체육-0015 08:27 '흐름 좋은' 김민휘,...
삼성 박해민 "4년 연속 도루왕, 도전해봐야죠" 2017-11-07 08:09:44
삼성 박해민 "4년 연속 도루왕, 도전해봐야죠" 입대 미루고, 도루왕 수성에 팀 반등 노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박해민(27·삼성 라이온즈)은 3년 연속 도루왕을 차지하고도 "팬들께 죄송하다"라는 말만 반복했다. 6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털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 사진 송고 LIST ] 2017-11-06 15:00:02
토론회 축사하는 정세균 국회의장 11/06 14:47 서울 사진부 박해민, 2017 KBO 시상식 도루상 수상 11/06 14:48 서울 백승렬 세법개정안 토론회 개회사 11/06 14:48 서울 김주성 양현종, '걸그룹댄스 약속 지킬게요' 11/06 14:50 서울 사진부 최형우, 2017 KBO 시상식 출루율상 수상 11/06 14:51 서울...
넥센 이정후, 107명 중 98명이 1위 뽑은 '압도적 신인상' 2017-11-06 14:50:07
73도루를 올렸다. 그가 1993년 훔친 73개의 베이스는 여전히 신인 최다 도루 기록으로 남아 있고, 사람들은 그를 '바람의 아들'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종범은 1993년 신인상을 받지 못했다. 성적은 충분했지만, '괴물 신인' 양준혁에게 밀렸다. 당시 양준혁은 타율 0.341(381타수 130안타), 23홈런,...
'적토마' 이병규, 코치로 친정팀 LG 복귀 2017-11-02 10:47:00
타율 0.311, 안타 2천43개, 홈런 161개, 타점 972개, 도루 147개를 남겼다. 이병규는 데뷔 시즌인 1997년 신인왕을 시작으로 통산 7번의 골든글러브 수상(외야수 6회 최다 수상), 2번의 타격왕과 4번의 최다안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그의 등번호 9번은 LG 야수로는 최초로 영구결번됐다. 이병규 코치는 "프로 데뷔부터...
[ 사진 송고 LIST ] 2017-10-28 17:00:01
함께 달려요! 10/28 16:28 서울 진성철 가족과 함께 달려요! 10/28 16:29 서울 이진욱 도루 실패하는 버나디나 10/28 16:29 서울 진성철 김부겸 장관, 권양숙 여사 예방 10/28 16:29 서울 사진부 스마일게이트 패밀리런 개최 10/28 16:32 서울 조현후 팻딘 '나 잘했지?' 10/28 16:32 서울 조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