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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물류 손뻗는 현대글로비스…에어인천 인수엔 '신중론' 2025-06-23 17:13:32
늘린 것도 항공화물 사업의 시너지효과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현대글로비스는 오는 25일까지 에어인천의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인수를 위한 프로젝트 펀드에 총 2006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펀드 주관사는 에어인천의 지분 80.3%를 가진 최대 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 소시어스다. 현대글로비스는 총출자 금액을 당초...
"150억 베팅해 1100억에 팔았죠"…50대 대표의 '잭팟'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6-22 07:00:05
사모펀드 운용사)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며 “투자 전문가 집단으로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해외 기업 인수 시 밑그림 작업과 주도적인 참여 등의 투자 사업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5년 내 자기자본 1조원을 만들면 시가총액 1조원도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세대학교 전기공학 학사와 석사를...
[마켓칼럼] 한국에서의 헤지펀드 투자 2025-06-16 14:07:27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2017년 도입된 '사모재간접 공모펀드' 제도를 통해 소액 일반투자자도 헤지펀드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조금 단순화해서 설명하자면, 공모 운용사가 투자자의 돈을 받아 이 돈으로 시장에 있는 여러 사모 헤지펀드들 중 좋은 펀드들을 엄선해 투자한 뒤, 그 성과를 투자자들에게...
홈플러스 회생계획에 M&A 추진 담는다…내달 10일까지 제출(종합) 2025-06-11 15:25:28
빌린 1조2천억원을 포함해 2조원대여서 계속기업가치가 커 기업회생에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왔다. 회생계획안에는 구체적으로 현금흐름 개선과 채무 상환 방안이 담긴다. 홈플러스는 회생 개시 후 정상영업에 집중하면서 '회생계획 인가 전 M&A'를 추진하지 않았으나 회생계획안에는 M&A를 추진한다는...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에 M&A 추진 담는다…내달 10일까지 제출 2025-06-11 11:55:35
보인다. 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영사 MBK파트너스가 2015년 홈플러스를 사들인 뒤 지분 매각 등의 '엑시트'(투자금 회수)를 하지 못했으나 회생 절차가 본궤도에 오르고 홈플러스가 최악의 위기를 벗어나면 새 주인을 찾을 것으로 보는 것이다. 회생 개시 전에 추진하던 슈퍼마켓 부문(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단독] 엠플러스운용 매각 또 불발…고심 깊어지는 군인공제회 2025-06-11 09:18:41
콘소시엄, 부동산 시행사 씨티코어, 사모펀드(PEF) 운용사 웨일인베스트먼트, 키스톤PE을 숏리스트로 추렸다. 군인공제회는 숏리스트 후보를 대상으로 1차 본입찰을 거쳐 가장 높은 가격을 써낸 코발트·VCM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지분 70%를 약 420억원에 매각하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코발트·VCM 측의 자금 조달...
한진칼 기획펀드로 '지분 9%' 베팅한 조원태 우군들 "고민되네" 2025-06-11 07:57:01
단일 종목에 투자하는 사모펀드를 통해 사실상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잠재적 우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들이 간접 보유한 한진칼 지분은 9%에 달한다. 이마트는 1000억원을 한진칼 펀드에 담았고, 다른 곳들도 수백억원을 투자했다. 출자 기업들은 조 회장의 경영권과 무관하게 순수 재무적...
상법 개정안 '3%룰' 포함 놓고 고민 커지는 與 2025-06-10 17:49:35
때문에 국내 기업 경영권이 사모펀드나 외국계 기관투자가로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 생기면 법안을 통과시킨 민주당에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경제계에서도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와 ‘집중투표제’가 시행되면 금융회사와 공기업을 제외한 국내 10대 상장사 중...
'해프닝' 자신하던 방시혁…왜 사기적 부정거래로 발목 잡혔나 2025-06-05 08:38:01
지난해 11월말 마켓인사이트가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측근 사모펀드(PEF)간 '이익 공유 계약'을 보도한 직후, 하이브와 김중동·양준석·김창희 등 측근 PEF 인사들은 강도 높은 금융감독원 조사에 대비해왔다. PEF 인사들은 하이브 투자로 거둔 2000억원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서로 갈등을 빚었지만 불똥이 떨어지...
중소기업 인수에 VC 뭉칫돈 몰린다 2025-06-01 18:21:47
사모펀드에 회사를 넘긴 중소기업들은 직원 구조조정 및 단기 매각 추진 등으로 회사가 망가지는 사례가 종종 발생했다. 사모펀드업계 관계자는 “국내 중소 제조기업들은 자녀들이 손에 기름 묻히는 것을 꺼리는 데다 상속세 문제도 있어 승계가 쉽지 않다”며 “30인 이하 작은 회사는 프라이빗에쿼티(PE)들이 적극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