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르포] '승전 80년' 맞아 몸집 두배 키운 中항일기념관…곳곳 애국 강조 2025-07-09 09:00:03
제2차 세계대전에서 중국의 공헌, 일본군 만행 등 8개 파트로 구성됐다. 사진 1천500여점과 문물 3천200여점 등 모두 5천여점이 전시된다. 기념관 관계자의 전시 설명을 들으며 기념관을 돌아봤더니 한 번도 멈추지 않았음에도 한 시간이 넘게 걸렸을 정도로 전시장은 컸다. 전시장 곳곳에 상영된 영상 가운데는 중국이...
中, 노구교 사건 계기 항일전쟁 집중 조명…대만 정부는 침묵 2025-07-08 11:09:22
생체실험 만행을 입증하는 추가 증거를 공개했다는 점이다. 731부대는 만주에 주둔했던 일본 관동군 소속 생화학 부대로 세균전을 목적으로 반인륜적인 생체실험을 자행했던 곳이다. 공개된 추가 증거는 하얼빈 소재 731부대 죄증진열관이 수집한 것으로, 전(前) 731부대 해부학자인 쿠루미자와 마사쿠니(胡桃?正邦)의 83분...
국민의힘 과방위원들 "최민희 사과, 방송3법 전면 폐기" 요구 2025-07-07 17:30:57
방송3법 대안'을 일방적으로 상정하고 처리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며 이같이 요구했다. 민주당 주도로 과방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방송3법은 한국방송공사(KBS) 이사를 11명에서 15명으로, 문화방송(MBC)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이사를 각각 9명에서 13명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국회 추천 이사 비율을...
"유난히 순했던 강아지가…" 해병대원이 쏜 비비탄에 결국, 실명 2025-07-03 10:38:21
사건과 관련해 해병대예비역연대는 지난달 26일 공식 SNS를 통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연대는 "군인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사유지에 침입해 개를 학대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라며 "엄벌을 바라는 10만2505명의 서명을 받아 해병대사령부, 해병대수사단, 경찰에 전달한다. 해병대 출신들과...
우크라도 대인지뢰금지협약 탈퇴 절차 착수 2025-06-29 23:36:21
우리 국민을 러시아의 끔찍한 만행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만 코스텐코 우크라이나 의원도 소셜미디어에서 "전쟁의 현실때문에 오래전부터 요구됐던 조치"라며 "러시아는 우리 군과 민간인을 상대로 대규모로 지뢰를 사용하고 있다. 적은 아무 제약없이 행동하는데 우리가 구속될 수는 없다"고...
독립운동가 유럽 외교전, AI로 재현…브뤼셀서 임시정부 특별전(종합) 2025-06-19 02:51:18
일제의 만행과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알리려 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연설 등이 인공지능(AI) 영상으로 되살아나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제1차 세계대전 후 파리강화회의가 열린다는 소식에 프랑스 파리로 향했던 임시정부의 유럽 내 첫 행보를 비롯해 임시정부 주불 외교특파원으로 활동한 서영해 선생의 기자증 등도...
'SNS 설전' 고개 숙인 시의원, 결국 고발 당했다 2025-06-09 16:07:13
천시의회 홈페이지에는 그의 제명을 요구하는 글이 1천개 이상 올라왔다. 대책위는 "피고발인의 매우 부적절한 언행은 공식 사과로 끝낼 수 없는 중대한 사건"이라며 "공무원이 가져야 할 품위를 손상하고 인천 시민을 모욕한 대참사로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하다 못해 천인공노할 만행"이라고 주장했다. (사진=SNS 캡처)
"더러운 늙은이 잡아라"...최고 부자 도시에서 벌어진 만행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6-07 09:07:45
때 홍위병들의 만행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이성과 예술이 꽃피웠던 르네상스 시대,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를 낳은 서양 문화의 중심지 피렌체에서 1497년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압수된 물건들은 광장으로 옮겨졌습니다. 높이 10미터가 넘는 나무 탑이 세워졌고, 그 속에 거장들의 그림을 비롯한 예술 작품들이...
"남편 죽여버린다" 머리채 잡혔다…육아휴직 꺼냈다가 '봉변' 2025-06-03 06:50:01
줄 테니까 그냥 퇴직해”라며 퇴사를 강요했다. A의 만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A는 “남편 오라 그래, 패서 죽여버리게”, “나 깡패여, 이 X같은 XX가 죽으려고” 등 폭언을 퍼부으면서 자기 윗옷을 들쳐 올리고 상체의 문신을 보여준 후 손을 들어 때리는 시늉을 했다. 또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는 B씨를 쫓아가며 "XX...
러시아 일상에 스탈린 부활…"구소련 잔혹한 역사 미화" 2025-05-29 15:01:08
포스터를 조각상에 붙여놓기도 했다. 조각상 철거 운동을 시작한 자유주의 정당 야블로코당 소속 정치인 레프 슬로스버그 베르그는 "서서히 진행되는 이 나라의 재스탈린화는 국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정부 만행을 정당화하기 때문에 사회뿐만 아니라 국가에도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