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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악플러에 손배소…180명 중 2명만 '인정' 2026-02-04 17:37:03
소송에서 법원이 일부 책임만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5부(남천규 부장판사)는 4일 김씨가 누리꾼 180명을 상대로 낸 총 7억6,4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 2명에게만 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고 각각 100만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나머지 178명에 대해서는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게시...
김다현, 前 소속사에 '출연료 및 정산금 미지급' 소송 2026-02-04 09:12:28
못했다며 민사 및 형사 소송 절차에 돌입했다. 4일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정산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협의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방요원의 민권침해 면책 안돼' 美일부지역서 입법추진 2026-02-04 00:18:03
헌법적 권리를 침해했을 경우 그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지만 연방정부 공무원을 상대로는 이를 보장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을 포함한 연방 정부 당국자의 민권 침해 행위에 대해서도 주법에 입각한 민사 소송으로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몇몇 주에서 검토되고...
인도네시아 애니 업체 내부정보 훔친 한국인 전직 임원 법정구속 2026-02-03 16:22:37
A씨 등을 상대로 민사 소송도 제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인 애니메이션 감독이 2018년 설립한 SSE는 '고고 다이노'와 '캐치 티니핑' 등 한국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디즈니 '미니마우스'와 드림웍스 '보스 베이비' 등의 제작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중견 회사다. son@yna.co.kr (끝)...
'불구속 기소' 아이언메이스 "게임 서비스에 문제 없어" 2026-02-03 15:04:13
3일 입장을 내고 "이미 민사 항소심에서 '다크 앤 다커'에 대한 아이언메이스의 독자적인 저작권이 명확히 인정되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게임 출시 후 현재까지 경영 활동과 게임 서비스를 항상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향후에도 원활한 서비스와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신축 전 반드시 알아야 할 경계 침범과 통행권 분쟁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03 14:44:01
2. 민사를 넘어 형사 처벌로 이어지는 ‘통행권’ 분쟁 부동산 분쟁이 진정으로 위험한 이유는 단순한 재산권 다툼(민사)으로 시작해, 순식간에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는 형사 사건으로 비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경계 침범과 얽힌 통행권 분쟁에서는, 소유주가 ‘정당한 권리 행사’라고 믿었던 행동이 다음과 같은...
새마을금고, 압류 막는 'MG생계비통장' 출시…월 250만원 한도 2026-02-03 10:10:56
1일부터 시행된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도입된 생계비계좌 제도에 따라 출시됐다. 계좌에 예치된 금액은 최저 생계비로 인정돼 압류가 차단된다. 압류금지 생계비 한도는 기존 월 185만원에서 월 250만원으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MG생계비통장은 1개월 누적 입금액과 잔액 상한이 각각 250만원으로 제한되며,...
"절대 입금하지 마세요"…쯔양, 본인 사칭 사기에 경고 2026-02-03 09:46:24
및 민사 소송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착수할 예정"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 계좌로 후원을 요청하거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칭 계정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며, 의심 사례 제보 메일도 받는다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칭 계정에는 쯔양의 영상과 사진이...
정부가 대신 내준 체불임금…70%는 못 돌려받았다 2026-02-02 17:30:07
관계자는 “올해부터 대지급금 회수에 민사 절차 대신 국세 체납 절차를 도입했다”며 “돈을 갚지 않는 사업주에게 금융거래상 불이익을 주는 등 강화된 방안으로 회수율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체불 사업주가 갚아야 할 돈을 정부가 세금으로 대신 내주고 다시 떼이는 꼴”이라며 “사업주가 법인...
"사고나면 범죄자"…수학여행·수련회 없애는 학교들 2026-02-02 17:13:29
발생 시 교사가 형사·민사 책임 문제까지 떠안을 수 있다는 부담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A씨는 “현장학습의 교육적 효과는 충분히 알고 있다”면서도 “사고가 나면 교사가 ‘범죄자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현장을 움츠러들게 한다”고 말했다. 올해 초등학교 학사일정에서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 등 학교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