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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항의했더니…벽돌·소화기 던진 윗집 2025-07-17 13:43:44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7단독 민희진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밤 울산 자택에서 아랫집에 사는 B씨로부터 "조용히 좀 해달라"는 요청을 받자 벽돌 2개를 아래층 현관 쪽으로 집어 던져 B씨 소유 화분을 깨뜨렸다....
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 불송치…하이브 "이의 신청 접수" [전문] 2025-07-15 13:51:35
등의 혐의로 고발당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불송치 결정이 나왔다. 민 전 대표 측은 15일 "작년 4월,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며 "이후 1년 이상 진행된 경찰 수사 결과, 해당 혐의에 대해 민 전 대표의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으며, 오늘 경찰로부터 하이브가...
하이브, '민희진 무혐의 처분'에 이의신청 2025-07-15 13:47:17
하이브(HYBE)가 지난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건이 불송치된 데 대해 검찰에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15일 하이브는 입장문을 통해 "경찰 수사 이후 뉴진스 멤버들의 계약해지 선언 등 새로운 상황이 발생했고 관련 재판에서 새로운 증거들도 다수 제출됐으며 이를 근거로 법원은 민 전 대표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 결론 2025-07-15 11:07:50
하이브로부터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민 전 대표 측은 15일 "지난해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고 전했다. 하이브는 지난해 4월 민 전 대표가 뉴진...
"뉴진스 빼가기" vs "소설"…민희진-하이브, 260억 풋옵션 공방 2025-06-12 17:19:50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가 민 전 대표의 어도어 주식 풋옵션 행사와 관련해 법정에서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의 변론을 열었다. 쟁점은 주주 간 계약 해지 시점이다....
민희진·하이브 '260억 풋옵션' 공방…"뉴진스 빼가기" vs "소설 같다" 2025-06-12 17:03:39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가 어도어 주식에 대한 민 전 대표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와 관련해 법정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의 변론을 열었다. 쟁점은 주주 간 계약...
RM, 뉴진스 사태로 스트레스?…"사흘간 잠 못 잔 적도" 고백 2025-06-11 13:57:32
언급한 지난해 4월엔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던 때다. 당시 하이브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에 착수한 데 이어 경찰에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RM은 그때 당시를 회상하며 "일과를 해야 하는데, 잠을 못 자니까 못 살겠더라"며 "결국 수면제의...
'국뽕' 예능? 박세리·장한나도 홀린 '미친' 예능의 선전 포고 [종합] 2025-06-10 11:18:29
장한나 등이 참석했다. 특히 연출자인 이창수 PD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기자회견 옷차림을 연상케하는 초록색 티셔츠와 파란 모자, 청바지를 입고 등장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창수 PD는 "저는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싶었다"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도 '땅콩회항'을...
전현무 "연출자가 '돌아이'"…민희진 코스프레 등장 '크리코' PD "맞다이도 자신" 2025-06-10 10:42:05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기자간담회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기자회견 의상을 입고 등장해 "전 프로그램을 할 때마다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싶었다"며 "그래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도 '땅콩회항'을 모티브로 했고, 이 프로그램은 민희진 전 대표의 기자회견을 보고...
뉴진스-어도어 평행선…합의 권유에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2025-06-05 14:48:37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거나 민희진 전 대표가 물러난 뒤에도 매니지먼트를 제공했다는 취지의 증거와 진술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관련해 뉴진스 측은 "관련 증거가 상당히 부실하다"라며 "매니지먼트 의무란 건 대체할 수 있는 프로듀서 명단을 뽑는 것으로 되는 게 아니다. 그런 건 누구나 한다. 그런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