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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민희진 공방…"주주간계약 이미 해지" vs "입증 책임 하이브에" 2025-04-18 08:48:32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주주 간 계약 해지 여부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민 전 대표 측이 별도의 입장을 내고 "주주 간 계약 해지의 입증 책임은 해지를 주장하는 하이브에 있다"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은 지난 17일 밤 "하이브가 주장하는 해지 사유의 부당성에...
뉴진스, 법원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뒤집힐까…오늘 심문 2025-04-09 07:19:44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으로 인한 프로듀싱 공백 등 뉴진스 측의 채무불이행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뉴진스 멤버들의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인해 오히려 어도어 측이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으며 뉴진스가 새로운 그룹명으로 활동할 경우 브랜드 가치뿐 아니라 어도어의...
"합의 원해" vs "신뢰 파탄"…어도어-뉴진스 공방 2025-04-03 13:21:16
수 없다고 하지만, 민희진 없는 뉴진스가 존재 불가능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어도어는 우리나라 업계 1위 하이브 계열사로 다른 프로듀서를 구해 못 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홍콩 공연도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준비해 어느 정도 성공리에 마친 걸 보면 민희진만 (프로듀싱이) 가능하다는 건...
평행선 달리는 뉴진스-어도어…"민희진 축출" vs "제 발로 나가" 2025-04-03 13:11:35
총괄 프로듀서 민희진에 대한 보복성 행위와 그에 따른 신뢰관계 파탄"이라고 맞섰다. 민 전 대표를 축출하면서 신뢰관계가 파탄됐기 때문에 계약 해지 통보가 적법하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어도어 측은 "어도어는 우리나라 업계 1위 하이브의 계열사로, 이 계열사에서 다른 프로듀서를 구해서 지원하지 못한다는 것은...
'활동중단'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본안 첫 변론 출석하나 2025-04-03 06:48:30
△하이브 산하 타 레이블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기획안 모방 △특정 브랜드와의 협업 제안 묵살 △'하이브 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에 기재된 '뉴진스 버리고 새 판 짜기' 언급 △연습생 시절 데뷔 평가 영상 유출 등 전속 계약 불이행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 결정에 따라 금지된 활동은...
김수현 기자회견, 박유천·정준영 때와는 다를까 2025-03-31 10:59:13
최근 박세리,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뉴진스의 사례처럼 자신들과 관련된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사례는 종종 있었다. 하지만 질의응답을 하지 않는 기자회견은 가수 정준영, 박유천 등 소수만 꼽힌다. 정준영은 2016년 9월 전 여자친구를 몰래 촬영했고, 해당 범죄와 관련해 피소된 소식이 알려진 후...
엔터 ‘연봉킹’은 32억 박진영...방시혁은 상여금만 9.8억 2025-03-27 14:35:23
7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경영권 갈등을 계기로 물러난 상태다. 같은 기간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급여는 ‘0원’이었지만, 고액연봉자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여금 9억8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00만원을 받아 총연봉 9억8800만원을 수령했기 때문이다. 하이브는 경영 성과에 근거한 인센티브”라며...
엔터 4사 '연봉킹' 32억 JYP 박진영…'급여 0원' 방시혁, 상여금만 10억 2025-03-26 14:38:53
체제 개편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해 7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경영권 갈등을 계기로 물러났다. 하이브는 박 전 대표의 상여금 지급에 대해 '2024년 내외부 리스크 속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의 가시적인 재무 성과', '기존 수익화 모델 개선 및 비즈니스 다각화 전략을 통한 새로운 사업...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부과받는다 2025-03-25 12:05:26
따르면 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최근 민희진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사전 통지했다. 노동청은 민희진의 어도어 부대표 성희롱 사건 편파 개입 의혹과 관련해서도 객관적 조사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부대표 역시 직장 내 괴롭힘은 인정됐지만, 성희롱은 인정되지 않았다.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은 직장 내...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사전 통지" 2025-03-25 11:51:22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과, 사업주로서 직장 내 괴롭힘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과태료를 물게 됐다. 25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최근 민씨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사전통지했다. 지난해 어도어에서 퇴사한 한 직원은 자신이 민씨의 측근으로부터 직장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