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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멕시코 국경에 무장군인 보내는중…국경 닫아야할 수도" 2019-04-25 09:34:37
방위군 병사들에게 총을 들이댔다. 아마도 마약 밀수범들을 위해 주의를 딴 데로 돌리려는 술책이었을 것"이라면서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트위터에 적었다. 이는 지난 13일 텍사스주 클린트 인근에서 6명의 멕시코 군인이 아무런 표시가 없는 차를 타고 국경을 순찰 중이던 미군 2명을 멈춰세우...
헌재 '밀수준비도 밀수죄로 처벌' 위헌결정…"가혹한 형벌" 2019-02-28 15:06:18
= 밀수입을 준비하다 적발된 사람을 밀수범과 같은 형벌로 처벌하는 것은 헌법상 허용될 수 없는, 지나치게 과한 형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28일 서울고법이 밀수입 예비행위를 밀수죄에 준해 처벌하도록 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6조 7항이 위헌인지 여부를 판단해달라며 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1-17 15:00:12
안전점검 190117-0284 지방-004409:56 '뛰는' 밀수범 위에 '나는' 운반책…4억대 금괴 가로채기 190117-0287 지방-004509:58 "손자 수술비 때문에"…인정에 호소하며 사기 친 60대 구속 190117-0301 지방-004610:06 유세하던 청주시의원 후보 폭행한 40대 벌금 250만원 190117-0305 지방-004710:07 전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1-17 15:00:10
수용 190117-0270 지방-004409:56 '뛰는' 밀수범 위에 '나는' 운반책…4억대 금괴 가로채기 190117-0273 지방-004509:58 "손자 수술비 때문에"…인정에 호소하며 사기 친 60대 구속 190117-0287 지방-004610:06 유세하던 청주시의원 후보 폭행한 40대 벌금 250만원 190117-0291 지방-004710:07 전남 유치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1-17 15:00:04
발견…"패소 판결 재심청구 기각돼"(종합) 190117-0270 사회-002609:56 '뛰는' 밀수범 위에 '나는' 운반책…4억대 금괴 가로채기 190117-0273 사회-002709:58 "손자 수술비 때문에"…인정에 호소하며 사기 친 60대 구속 190117-0279 사회-008210:00 지자체 4월까지 12조원 추경 편성…금융위기 이후 최대...
'뛰는' 밀수범 위에 '나는' 운반책…4억대 금괴 가로채기 2019-01-17 09:56:41
'뛰는' 밀수범 위에 '나는' 운반책…4억대 금괴 가로채기 금괴 일본 밀수 부탁받고 중간에서 가로채…징역 2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홍콩에서 사들여 일본으로 밀수하려는 4억원대 금괴를 중간에서 가로챈 50대 운반책이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0단독 이재환 판사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1-16 08:00:11
금괴밀수범, 일당 12억원…) 190115-0691 지방-019515:01 신안 압해-암태 해상 교량 명칭 '천사대교' 확정 190115-0692 지방-019615:02 울산항운노조 "복수노조 이용해 노무 단가 낮추지 말아야" 190115-0696 지방-019715:03 강원도 북방·컨테이너항로 취항…국제해운 항로 개설 190115-0698 지방-019815:05...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1-16 08:00:10
금괴밀수범, 일당 12억원…) 190115-0656 지방-019515:01 신안 압해-암태 해상 교량 명칭 '천사대교' 확정 190115-0657 지방-019615:02 울산항운노조 "복수노조 이용해 노무 단가 낮추지 말아야" 190115-0661 지방-019715:03 강원도 북방·컨테이너항로 취항…국제해운 항로 개설 190115-0663 지방-019815:05...
역대 최대벌금 금괴밀수범, 일당 13억원 `황제노역`? 2019-01-15 19:28:35
1년 6개월간 홍콩 금괴 4만개를 한국 공항 환승 구역을 통해 일본으로 밀반출한 일당이 1심에서 전원 유죄 선고와 함께 역대 최대 벌금을 받아 처분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법원으로부터 징역 5년과 징역 2년 6개월을 각각 선고받은 주범 윤모(53) 씨와 운반조직 총책 양모(46) 씨에게 선고된 벌금은 1조3천억여원씩이다....
금괴 밀수조직 8명 벌금 4조5천억…개별 추징금은 최고 2조102억(종합) 2019-01-15 17:55:34
가족 여행객들이 최근에는 밀수범으로 구속되는 일도 있어 사회적 폐해가 크다"며 "조세포탈 범행은 조세질서를 어지럽히고 그 부담을 국민에게 떠넘기는 결과를 초래해 죄책이 무겁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쟁점은 국내 공항 환승 구역을 통한 금괴 중계밀수가 불법 중계무역에 해당하는지였다. 재판부는 "사전에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