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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12 15:00:05
170412-0332 체육-0023 09:54 '잘 키운 백업가드' 인삼공사 박재한·삼성 이동엽 170412-0338 체육-0024 09:57 "나 나성범이야" 캠프 부상에도 펄펄 나는 비결 있다 170412-0340 체육-0025 09:59 '평창 향해' 무섭게 성장하는 한국 남녀 아이스하키 170412-0368 체육-0026 10:11 마스터스 우승 가르시아...
'잘 키운 백업가드' 인삼공사 박재한·삼성 이동엽 2017-04-12 09:54:58
내보낸 김승기 인삼공사 감독은 국내 포인트 가드로 박재한을 기용했고 '박재한 카드'는 제대로 맞아떨어졌다. 기록은 20분 출전에 2점, 2어시스트, 3리바운드로 평점했지만 실책이 하나도 없는 안정감 있는 플레이와 상대 수비에서 제 몫을 다한 것이다. 특히 작은 키에도 빠른 스피드를 앞세워 모비스 수비를...
'사이먼 33득점' KGC인삼공사, 모비스 꺾고 4강 PO 먼저 웃었다 2017-04-10 20:57:33
79-74까지 따라잡혔다. 인삼공사는 오세근의 골밑슛과 박재한의 자유투 등으로 83-74를 만들며 한숨 돌리는 듯했지만, 4쿼터 3분 26초를 남기고 전준범에게 3점슛을 맞으며 83-79가 됐다. 그러나 인삼공사는 모비스 압박수비를 뚫고 오세근이 골밑슛을, 이정현이 레이업슛에 이은 추가자유투를 성공, 88-79로 달아나며 ...
선두 인삼공사, KCC 꺾고 4연승…30승 고지 선착 2017-02-23 21:23:16
3쿼터 막판 박재한의 3점슛이 그대로 림을 통과하며 56-52를 만들었다. 인삼공사는 4쿼터 초반 양희종이 송교창의 공을 가로챈 뒤 이정현이 3점슛을 성공하며 61-52로 달아났다. 그러나 KCC 송교창에게 2점을 내준 데 이어 안드레 에밋에게 3점슛을 허용하며 추격당했다. 여기에 한준영의 골밑슛으로 68-64가 됐고, 4쿼터...
<인사> 한국전기공사협회 2016-03-11 10:32:40
▲ 과장 김점옥 권수진 박재한 박미혜 ◇ 전보 ▲ 안전처장 최돈선 ▲ 서울남부국장 윤성호 ▲ 경기국장 권용만 ▲ 교육처장김왕종 ▲ 전남국장 백기일 ▲ 제주국장 이상민 ▲ 울산국장 김재훈 ▲ 전북국장 이정현 ▲ 강원국장 강성호 ▲ 세종충남국장 나경록 ▲ 충북국장 송세헌 ▲ 서울서부국장 조철희 ▲...
숙명여자대학교, 2015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 창업 캠프 개최 2015-12-03 14:37:04
서예원, 박예은, 박채린, 이수호, 서울대 박재한)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숙명여자대학교 앙트러프러너십센터는 오는 12월 9일부터 10일간, 숙명여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2015 숙명여자대학교 기업가정신 페스티벌` 을 개최할 예정이다. 숙명여대 출신 기업부스 운영, 여성 창업자와의 토크콘서트, 이미지 및 체형...
신한금융 前 CEO가 KB금융 사외이사로…유례없는 파격(종합) 2015-02-15 12:08:54
<<박재한 전 신한은행 이사회 의장, 김유니스 전 하나금융지주 부사장 영입 등 추가>>KB금융 "반드시 신한을 이겨야" 절치부심…신한 전 이사회 의장도 영입 KB금융지주가 최대 경쟁사의 전직 최고경영자(CEO)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금융권에서 유례가 없는 일로 '리딩뱅크'를 탈환하려는 KB의 다부진...
‘모두 다 김치’ 김지영, 이보희 대리인으로 주주총회 참여 ‘노주현 나타나’ 2014-10-17 08:29:57
“네가 여긴 왜 왔냐”라며 불쾌해했다. 하은은 “지선영씨 대리인 자격으로 왔다”라며 위임장을 넘겼다. 현지는 “엄마 지분 가지고는 나 못 막는다”라며 비웃었다. 주주총회가 시작되었다. 이때 태경과 재한이 나타났다. 재한은 “회장 박재한이다. 이번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의의를 제기한다”라고 말했다. 현지는...
‘모두 다 김치’ 차현정, 태강그룹 총수 될까? ‘노주현 계획은?’ 2014-10-16 08:26:52
재한과 태경은 현지가 이사회 안건으로 박재한 회장을 해임건을 상정하리라 예상했다. 재한과 태경은 현지를 막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재한이 깨어난 것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쳤다. 태경은 재한이 부탁한 대로 그를 병원 밖으로 빼돌렸다. 뒤늦게 일을 알아차린 현지가 태경과 재한을 붙잡으러 뛰었지만 실패했다. 한편,...
‘모두 다 김치’ 김호진, 기자 앞에서 “내가 노주현 아들이다” 밝혀 2014-09-29 08:07:03
“신태경이 박재한 회장 아들이라고 들었는데, 이 부서에 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고 동준(원기준 분)은 “그런 사람 없다!”라며 기자를 돌려보내려고 했다. 동준의 이러한 반응에 오히려 태경은 “내가 박재한 회장님의 아들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직원들은 깜짝 놀랐다. 이후 동준은 현지(차현정 분)에게 찾아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