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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탈모 건보 적용 우선순위 맞나…재정은 중증 질환에 써야" 2025-12-17 12:17:07
의문”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의협은 이날 보건복지부 대통령 업무보고와 관련한 입장문을 통해 “탈모 치료제 급여화에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기보다는 중증 질환 급여화를 우선 추진하는 것이 건강보험 원칙에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열린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요즘은 탈모를 생존의...
한국 직장인 10명 중 8명. 주 4.5일제 찬성…"생산성 높아져" 2025-12-17 11:50:30
"반대한다"는 응답은 14%로, 찬성 응답이 5배 이상 많았다. 경력이 길수록, 재직 중인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주 4.5일제에 대한 찬성률은 높게 나타났다. 연차별로는 14년 이상이 81%로 가장 높았고, 9년 이상 14년 미만(80%), 5년 이상 9년 미만(78%), 1년 이상 5년 미만(76%), 1년 미만(72%) 순이었다. 기업 규모별로는...
한국 직장인 10명 중 8명 "주 4.5일제 찬성" 2025-12-17 11:42:10
응답자 78%가 '찬성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한다'고 응답한 직장인 비율은 14%에 불과했다. 주 4.5일제 찬성 응답자가 반대보다 5배 이상 많은 셈이다. 응답자의 경력이 길수록, 재직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찬성률 비중이 컸다. 찬성률이 높은 연차는 14년 이상(81%), 9년 이상 14년 미만(80...
"왜 하필 지금"…트럼프 최측근 인터뷰에 美 '발칵' 2025-12-17 07:54:02
이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참모진들도 관세 찬성과 반대로 나뉘었다는 것이다. 와일스 비서실장은 이들에게 "'우리는 결국 이 방향(관세)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러니 그(트럼프)가 이미 하는 생각 속으로 어떻게 맞춰 들어갈 수 있을지 고민해보라'고 말했지만, 그들은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 J.D...
해싯 "트럼프, '친한 사람 美연준의장 부적격' 의견 거부할 것" 2025-12-17 00:39:44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고위 인사들이 해싯 위원장에 대해 '대통령과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는 최근 언론보도에 대한 것이다. 해싯 위원장은 "미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점의 하나는 그런 직책을 고려할 때 많은 논의와 검증이 이뤄진다는 점"이라며 "결국 이는 모두가...
원전 지역주민 70% "원전 계속운전·SMR 설치 찬성" 2025-12-16 17:51:49
찬성 의견이 많았다. 거주지 내 재생에너지 발전시설 건설에 대해 국민 71.7%가 찬성했다. 찬성 이유로 ‘전력 공급 및 요금 안정화’(34.1%)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도 긍정적인 평가가 우세했다. 차세대 송전망 건설과 관련해선 일반인 91.5%, 지역주민 88.9%, 전문가 97.5%가...
외교부 '한미 대북 공조회의' 때…통일부, 따로 주한대사관 설명회 2025-12-16 17:47:32
한·미 대북 정책 공조회의에 대해 반대 성명을 낸 여파로 풀이된다. 김 대사대리는 회의가 끝난 뒤 ‘통일부와 따로 만날 것이냐’ 등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청사를 떠났다. 통일부는 이날 주한 외교단과 국제기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대북 정책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호주 캐나다 독일 유럽연합 등...
'금리 동결' 금통위원들 "환율·집값 유의…경기 시급성은 줄어" 2025-12-16 16:57:01
서둘러 기준금리를 인하할 명분이 약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한 위원은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고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는 등 여전히 금융 안정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며 "물가 상승과 경기 회복 흐름으로 통화정책 측면에서 경기 대응의 시급성은 줄었다"고 진단했다. 다른 위원도 "내년에는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
"AI 돌릴 전기 모자라"... 국민 10명 중 7명이 찍은 '구원투수'는 2025-12-16 16:47:15
집단에서는 전기요금을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48.3%로 가장 높았지만, 일반 국민 중 인상에 찬성한 비율은 19.2%에 머물렀다. 오히려 ‘현행 유지(51.8%)’하거나 ‘인하해야 한다(26.7%)’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 이는 에너지 고속도로(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대해 일반인 91.5%가 찬성하는 등 인프라 확충에는...
우크라 지원 두고 서방여론 분열…독프 "축소"vs영미 "확대" 2025-12-16 15:26:06
40%가 군사 지원 확대를 찬성했다. 지원 확대 반대 응답은 20%대 수준이었다. 난민 수용 문제와 관련해서는 독일은 과반이 넘는 응답자(51%)가 난민 수용 규모를 줄여야 한다고 말해 가장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독일과 프랑스의 미온적인 입장이 러시아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로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