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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도피범, 국내로 데려와 숨긴 죄로 또 처벌해도 합헌" 2025-06-27 16:38:16
된 범죄인인도조약 16조 1항은 범죄인 인도 대상이 된 범죄자는 ‘인도가 허용된 범죄’ 외에 다른 범죄를 이유로 구금, 기소 또는 심리되지 않는다는 원칙(특정성)을 규율한다. 다만 피청구국이 동의하는 경우를 예외로 두고 있다. 이 사건 청구인인 A씨는 2006~2007년경 국내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피했다....
美당국이 쫓던 코스타리카 전 안보장관 '마약밀매' 혐의로 체포 2025-06-25 01:23:33
두 번째로 미국으로 송환되는 범죄인이 될 것"이라며 "그는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미국 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달 초 코스타리카 국회는 마약 밀매와 테러 등 혐의로 외국에서 기소된 자국민의 외국 인도를 허용하는 내용의 규정을 가결한 바 있다고 현지 일간 라나시온은 보도했다. 감보아 전...
악명높은 '마약왕 엘차포' 도왔던 변호사, 멕시코 판사선거 당선 2025-06-19 01:37:07
판사 당선인은 멕시코 당국의 범죄인 인도 결정 직전까지 엘차포를 도왔다고 멕시코 일간 엘우니베르살과 레포르마가 보도했다. 그의 판사 선거 출마는 이 때문에 유세 기간 논란거리 중 하나였다. 멕시코 인권단체인 '데펜소레스'는 카르텔과 관련한 판결 오염 가능성을 우려하며 델가도를 '고위험 후보 20인...
韓송환 앞둔 '사기꾼 부부' 석방…구멍 뚫린 캄보디아 국제 공조 2025-06-17 17:56:22
위반에 해당한다. 한국은 2009년 캄보디아와 범죄인인도협정을 체결해 2011년 발효됐다. 이 협정은 양국에서 법률과 똑같은 효력과 지위를 지닌다. 한국 경찰은 이 협정에 따라 부부의 송환을 공식 요청했으나, 캄보디아 당국이 이를 무시한 셈이다. 부부의 석방 정황이 포착되자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은 다급히 이들과의 ...
방글라 법원, 인도 도피 前총리에 재판 출석 명령 2025-06-17 11:33:57
전 총리 없이 재개하기로 했다. 방글라데시 검찰은 반인도적 범죄인 교사, 선동, 공모, 방조, 집단살해 방지 실패 및 조장 등 5가지 혐의로 하시나 전 총리를 기소했고, ICT는 지난 1일부터 하시나 전 총리에 대한 재판을 시작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지난해 6월 법원의 '독립유공자 후손 공직 할당제' 부활 결정으...
[단독] '120억 사기 부부' 돌연 석방…"뇌물 주고 나왔다" 2025-06-17 07:25:35
발효 중이다. 범죄인인도협정은 양국에서 법률과 똑같은 효력과 지위를 갖는다. 울산경찰청은 이 협정에 따라 수개월 전 부부의 송환을 외교 경로를 통해 공식 요청했다.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 관계자가 직접 범죄인 인도 청구 문서를 들고 현지 수사당국 관계자들을 찾아 빠른 인도를 촉구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그럼에도...
美 이어 페루도 엘살바도르에 범죄인 '수감 아웃소싱' 추진 2025-06-14 01:34:35
이어 페루도 엘살바도르에 범죄인 '수감 아웃소싱' 추진 총리 "외국 출신 고위험자 추방 모색"…치안악화 속 대통령 지지율 2%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페루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불법 이주민 추방 정책을 차용해 엘살바도르 교도소로 범죄자들을 보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
아동 성착취물 배포…'한국인 범죄자' 에콰도르서 첫 송환 2025-06-12 18:10:53
한국과 범죄인 인도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에콰도르에서 범죄인이 송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법무부는 한국 국적의 A씨(51)를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서 인천공항으로 송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에콰도르에서 2017년 11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망ㅇ' 사이트를 운영하며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3000여 건을...
군정 시절 아기 납치해 국외 강제 입양…前 칠레판사 기소 2025-06-05 04:40:07
이스라엘에 머무는 것으로 확인된다"며 정부에 범죄인인도 요청을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반인도적 범죄라는 게 명백하기 때문에 국제 협약 규정과 법리에 따라 이 사건 공소시효 기간은 별도로 없다고 보는 게 맞다"고 부연했다. 이번 결정은 과거 아우구스토 피노체트(1915∼2006) 군정 때 칠레에서 광범위하게...
'일당 5억 황제노역' 허재호, 송환 하루만에 "구속 취소해달라" 2025-05-28 15:55:26
사법 당국은 뉴질랜드의 범죄인 인도에 따라 전날 허씨를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 허씨는 과거 500억원대 탈세 혐의로 선고받은 벌금 254억원을 내지 않고 뉴질랜드로 도피했다가 2014년 귀국, 일당을 5억원으로 환산한 노역장 유치로 '황제노역'이라는 공분을 사기도 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