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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임직원 점심시간 1시간 지켜라" 2025-04-23 20:13:11
임직원 점심시간 단속 등 기강 잡기에 나서고 있다. 금융사고 위험을 낮추고 생산성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하나증권은 최근 사내 메일을 통해 ‘건전한 조직(기업) 문화 조성을 위한 준수사항’을 공지했다. 점심시간 과다 사용이나 계속적·반복적 지각이 적발되면 감봉 등 징계하겠다는 게 골자다. 하나증권은 △정당한...
"점심시간 1시간 엄수" 공지에…여의도 증권맨들 '초긴장' [돈앤톡] 2025-04-23 14:19:51
해당되는 직원들에 대해 최근 감봉과 정직 등 징계조치를 취했다고 알렸다. 회사는 △상사의 정당한 지시사항 준수 △근무시간 및 휴게시간 준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휴가 사용 금지 및 사후 휴가 지양 △부하직원 단속 철저 △금융인으로서 품위유지의무 위반 행위 금지 등도 지킬 것을 요구했다. 하나증권 직원들은...
다보스포럼, '불명예퇴진' 창립자 부부 횡령의혹 조사 2025-04-23 09:45:05
부하 직원들을 시켜 호텔 현금자동인출기(ATM)에서 수천 달러의 현금을 인출해 오도록 했다는 것이다. 또한 슈바프 전 회장의 부인 힐데는 공금으로 최고급 여행을 가기 위해 여행지에 보여주기식 회의 일정을 잡았다는 것이 내부 제보자의 주장이다. 이와 함께 WEF가 스위스 제네바 본사 인근에서 3천만 달러(약 429억...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모호한 지시, 쓸데없는 회의…조직을 망치는 50가지 패턴 2025-04-18 18:35:18
스타일을 의미한다. 상사가 부하 직원 업무의 진척 상황이나 진행 방법을 계속 확인하거나 어떻게 일을 진행할지, 어떤 방법을 사용할지까지 세세하게 지시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책은 마이크로 매니지먼트야말로 조직을 망치고 사람을 망가뜨리는 가장 대표적인 안티패턴이라고 소개한다. 실제로 젊은 세대 직장인들이...
[책마을] 부하 직원 평가하는 당신…혹시 '미세 공격수'? 2025-04-11 17:52:50
직원은 “한창 바쁠 때인데…”라며 못마땅한 표정을 짓는 상사를 발견했다. 언론사 기자를 거쳐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팀장, 삼성화재 부사장을 지낸 저자 남대희는 에서 이 같은 발언이 ‘미세공격’에 해당한다고 지적한다. 미세공격은 말 그대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은밀한 공격이다. 그는 “대놓고 소리...
"괴롭힘 신고 당하자 명예훼손 고소…피해자 진술 사실이라면 해당 안돼" 2025-04-07 17:45:02
내 괴롭힘으로 직무정지 처분을 받은 직원이 자신을 신고한 부하직원들을 고소했지만 무혐의로 수사가 종결됐다. 이 직원은 “허위 신고로 명예가 훼손되고 업무에 방해를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수사기관은 부하직원들의 진술을 모두 사실로 판단하고 그들을 재판에 넘기지 않기로 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괴롭힘 가해자가 오히려 고소로 '역공'?…검찰 "명예훼손 아냐" 2025-04-07 11:20:01
처분을 받은 직원이 자신을 신고한 부하직원들을 고소했지만 무혐의로 수사가 종결됐다. 이 직원은 “허위 신고로 명예가 훼손되고 업무에 방해를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수사기관은 부하직원들의 진술을 모두 사실로 판단하고 그들을 재판에 넘기지 않기로 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명예훼손 및...
"싸가지 없는 게" 폭언에 근무 중 유튜브…갑질 상사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3-31 07:30:01
인간 이하구나." 한 공기업 내 휴게실에서 A씨는 직속 부하 직원을 향해 이 같은 폭언을 쏟아냈다. 부하 직원들은 그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했다. 부하 직원들에 "싸가지 없다"…업무 떠넘기기도A씨는 부하 직원들에게 '싸가지 없다'는 표현을 주로 사용했다. 또 예산 편성 업무 등에 관한 상사 지시를 불응...
[이승우의 IT인사이드] 다음의 다음 30년을 기대하며 2025-03-25 17:34:07
면제해줬다. 스팸으로 인한 시스템 부하를 줄이는 동시에 새로운 수익도 낼 수 있으니 일석이조로 여겨졌다.11년 만에 독립…반전 가능할까일반 이용자에게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지만 이메일 마케팅을 하려는 기업 입장에선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다. 대다수 웹사이트에서 회원 가입할 때 한메일 주소는 쓸 수 없는 상황에...
SKT·KT·LGU+ '번호이동 담합'…과징금 1천140억원 2025-03-12 12:00:04
존재하며, 암묵적인 짬짜미가 장기간 이뤄졌다는 점을 부하 직원에게 설명하는 대화 내용도 발견됐다. 공정위는 이같은 담합의 결과, 2014년 3천여건이었던 일평균 번호이동 순증감 변동폭이 2016년 이후에는 200여건 이내로 줄어들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3사간 일평균 번호이동 총건수는 2014년 2만8천872건에서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