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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시아 최대 부호' 무케시 암바니 방한 2025-11-25 11:18:24
‘아시아 최대 부호’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 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방화동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방한하고 있다. 암바니 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나 삼성전자 주요 사업장을 둘러본 뒤 서울에서 만찬을 갖을 예정이다. 최혁 기자
트럼프그룹 베트남 리조트 사업, 토지보상 문제 반년째 '방치' 2025-11-23 18:26:14
의문부호가 따르면서 이 사업의 실제 실현 여부가 주목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베트남 북부 하노이 인근 흥옌성의 트럼프 리조트 단지 '트럼프 인터내셔널 흥옌' 부지는 지난 5월 기공식 이후 반년 가까이 거의 변화 없이 방치돼 있다. 해당 부지를 쓰던...
이재용, '아시아 최대 부호' 암바니 만난다…미래사업 논의 2025-11-19 14:00:42
아시아 최대 부호로 알려진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그룹 회장이 한국을 찾는다. 암바니 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나 미래사업 협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암바니 회장은 장남 아카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지오 인포컴 이사회 의장과 오는 25일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할...
아시아 최고 부호 한국 온다…이재용과 협력 논의 2025-11-19 10:32:29
부호이며, 지난해 포브스가 집계한 세계 부호 순위 9위에 자리했다. 젊은 인구와 성장하는 중산층을 기반으로 빠른 경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도는 우수한 이공계 인력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995년 인도 진출 이후 현지 최대 전자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재용 회장은 지난해...
아시아 최고 갑부 방한 예정…이재용과 미래사업 협력 논의 2025-11-19 10:19:01
최대 갑부로, 지난해 포브스가 집계한 세계 부호 순위에서 9위에 올랐다. 인도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중산층이 확대되고 급속히 경제가 성장하며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우수 이공계 인력도 많아 인재 수급에서도 역할이 상당하다. 삼성전자는 1995년 인도 진출 이후 현지 최대 전자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
北공병 러 쿠르스크 지뢰제거 모습 공개…"모든 나토 탄약 접해" 2025-11-14 21:25:30
호출부호가 '벨레스'인 러시아 공병대 지휘관은 모든 북한 공병이 임무 투입 전에 러시아군 공병대 훈련소에서 훈련받았다고 밝혔다. 북한 공병들이 사격 훈련을 하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그는 "쿠르스크 지뢰 제거를 포함해 '특별군사작전'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교관들이 훈련을 진행했다"며 "우리는...
엑시큐어하이트론 경영권 또 바뀐다…코스닥 적자기업들이 인수 나서 2025-11-14 15:20:47
엑시큐어하이트론을 비싼 가격에 사들였다는 점도 의문부호가 달린다. 두 회사는 기존 주주들의 주식을 매수할 때 주당 약 1200원에 사들였다. 거래일인 지난 10일 엑시큐어하이트론 종가 647원,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격 626원 등과 비교해도 100% 수준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급한 것이다. CB 매입가도 높다는 평가다. 두...
'8조 부호' 이혼소송 본격화…쟁점은? 2025-11-12 19:30:29
스마일게이트 그룹 창업자 권혁빈(51) 이사장의 이혼 소송이 12일 시작됐다.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3부(정동혁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5시 3분경 권 이사장의 배우자 이모씨가 낸 이혼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2022년 11월 이씨가 소송을 낸 지 3년 만이다. 권 이사장의 재산은 법원 감정 결과 최대 8조 160억원에...
빅파마 '살' 찌운다…제약 중심축 '항암'서 '비만'으로 급선회 2025-11-12 17:48:06
‘금식과 위고비.’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호 중 한 명이 다이어트를 위해 비만약을 사용했다는 사실은 순식간에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미국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테니스 선수 세리나 윌리엄스 등 유명 인사들이 비만약으로 살을 뺐다고 공공연하게 밝히며 비만약은 단순한 약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현상으로 ...
싱가포르 떠나 '대이동'…中부자들 향하는 '이곳' 2025-11-10 18:34:22
중국 부호들이 선호지였던 싱가포르 대신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와 아부다비로 이동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하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영주권·시민권 승인 비율이 8%를 조금 넘을 정도로 거주자격을 얻기가 쉽지 않은데다 최근 중국 푸젠성 범죄조직과 연관된 자금 세탁 사건으로 이민자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