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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AI가 되살려 낸 '한국 벤처 대부' 이민화의 쓴소리 2025-12-02 17:12:57
명예회장이었다. ‘벤처업계의 대부’로 불린 그는 2019년 6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한 이 회장의 축사엔 생전 그의 철학과 벤처인들의 열망이 담겼다. 그는 “불편한 진실을 말하고 싶다”며 “규제는 안전망이어야지 담장이 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축제의 날 벤처인들이 이 회장의 입을 빌려...
동남아 '3대 마약왕' 사라김, 징역 25년 확정…아들은 '무죄' 2025-12-02 13:13:08
김 씨는 텔레그램에서 '전 세계'로 불린 박 모 씨(47)와 탈북자 출신 마약왕 최 모 씨(38)와 함께 '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렸다. 김 씨는 두 사람에게 마약을 유통·공급한 밀수 총책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2018년 베트남에서 거주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마약 판매...
이란·튀르키예, 중국·유럽 잇는 '실크로드 철로' 착공 합의 2025-12-01 08:08:53
사데그 이란 교통부 장관은 한때 실크로드로 불린 이란 남부가 중국과 유럽의 확고한 연결망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실크로드는 동아시아, 중동, 유럽을 잇는 무역로로 수백 년 동안 지구촌의 물품, 문화, 지식의 흐름을 촉진한 연결망이었다. 이란과 제휴를 강화하고 있는 중국도 세계 각 지역과 경제협...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체질 혁신··· 우리금융 이끄는 CEO들 2025-12-01 06:00:26
그는 ‘증권 사관학교’로 불린 구 대우증권 출신으로, 해외, IB, 대체투자, 자산 운용까지 두루 경험한 정통 투자금융 전문가다. 2023년 우리자산운용 대표 선임을 시작으로 우리금융과 인연을 맺었고, 2024년 우리종합금융 대표로 이동하면서 그룹 증권업 복원 프로젝트의 실무 사령탑 역할을 맡았다. 같은 해...
3억 굴려 6000만원 벌었다…조영구 돈 불린 고수의 '조언' [인터뷰+] 2025-11-29 12:33:54
2008년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했지만, 지인 추천 종목들만 좇다 20억여원을 날렸다는 방송인 조영구 씨. 그는 며칠 전 김구라 씨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 "김구라가 소개해 준 전문가에게 3억원을 맡겼더니 처음으로 돈을 벌었다. (반년 만에) 20% 수익이 나서 6000만원을 챙겼다"고 말했다. 김구라 역시 같은 전문가에게 돈을...
국민연금 월 최고 318만원…20년 부으면 112만원 2025-11-28 07:02:08
통해 연금액을 불린 것으로 분석된다. 가입 기간에 따라 평균 수령액 차이가 컸다. 전체 노령연금 수급자의 월평균 수령액은 67만9천924원이었다.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급여(1인 가구 기준 최대 77만원 선)보다 낮은 수준이다. 국민연금은 가입 기간과 납부 액수에 비례해 수령액이 결정되어 가입 기간이 20년 이상인...
뉴욕증시, 추수감사절 휴장…홍콩 최악 화재 참사, 사망자 75명 [모닝브리핑] 2025-11-28 06:56:35
연기연금 신청이나 장기 가입 등을 통해 연금액을 불린 결과로 풀이됩니다. 반면 전체 노령연금 수급자의 평균 수령액은 약 68만원 선으로 나타나 가입 기간에 따른 수령액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국민연금이 '얼마나 오래, 꾸준히 내느냐'에 따라 노후 보장의 질이 달라진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매달 '318만원' 따박따박 꽂힌다…국민연금 최고 수령액 비결 2025-11-28 06:43:53
통해 연금액을 불린 결과로 해석된다. 반면 전체 노령연금 수급자의 월평균 수령액은 67만9924원이었다. 이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 급여(1인 가구 기준 최대 77만 원 선)보다 낮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연금의 실효성을 지적하기도 한다. 하지만 국민연금은 가입 기간과 납부 액수에 비례해 수령액이 결정되는 구조라는...
매력 떨어진 런던 증시…올해 신규상장 12곳뿐 2025-11-27 17:38:52
한때 글로벌 금융허브로 불린 영국 런던증시가 부진하다. 신규 상장 부재와 기존 대형주 이탈 때문이다. 27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올 들어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기업은 12곳이다. 공모 금액은 총 14억5000만달러(약 2조1238억원)였다. 2006년 300곳이 모집한 512억2000만달러의 2.8%에 불과하다. 올해 런던증시의...
'최후의 비관론' JP모간도 돌아섰다…"S&P500, 내년도 강세" 2025-11-27 16:25:07
곰’으로 불린 마르코 콜라노비치를 글로벌 리서치 총괄직에서 해임하기도 했다. 다른 글로벌 IB들은 일찌감치 강세론에 합류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월가 투자전략가들의 내년 S&P500 전망치 평균은 7490포인트다. 도이체방크는 내년 말 목표치를 8000포인트로 제시하며 가장 공격적인 전망을 내놓았고, 모건스탠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