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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북서울꿈의숲 '꿀벌 서식지' 개장 2025-05-21 13:42:54
21일 밝혔다.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기프트하우스 플랜비’의 일환이다. ‘기프트하우스 플랜비’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주거 취약 계층에게 모듈러 공법으로 건축한 안전한 거주지를 제공해 온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을 확장한 프로젝트다.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서식지를 잃어가는 꿀벌에게 새로운...
제이비피코리아와 에스엔비아, ‘첨단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계약’ 체결 2025-05-21 11:25:24
글로벌 제약기업 일본생물제제(JBP, Japan Bio Products Co., Ltd.)의 한국 현지 법인 (주)제이비피코리아(JBP KOREA)와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 (주)에스엔비아(SNvia)가 광(光)경화성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제이비피코리아는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의 생산과...
현대엔지니어링, 북서울꿈의숲에 1호 꿀벌 서식지 조성 2025-05-21 09:11:54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기프트하우스 플랜비(Plan Bee)'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주거취약계층에 모듈러 공법으로 건축한 안전한 거주지를 제공해 온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을 확장한 프로젝트다.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서식지를 잃어가는 꿀벌에게...
파리시, 올여름 센강 3곳에 '올림픽 유산' 수영장 개장 2025-05-14 23:24:34
있다. 그르넬 수영장은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안전 수영장(수심 40∼60㎝)으로 조성된다. 이곳에서도 150명이 동시에 수영할 수 있다. 파리시는 국가 기관, 지역 보건청과 수영 구역의 수질을 매일 점검해 수영장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또 수영이 허용되는 날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구조요원이 배치될 것이라고...
봄되니 '반달가슴곰' 본격 활동…"마주치면 이렇게 하세요" 2025-05-13 11:59:01
일대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반달가슴곰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지리산국립공원 탐방수칙 안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이 지난해(2024년) 계절별로 반달가슴곰의 평균 행동권을 분석한 결과, 겨울잠에서 깨어난 봄(3~5월)의 행동권에 비해 여름(6~8월)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활동량이 약...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우리 가족을 자랑해 보세요 2025-05-05 01:32:58
아빠는 곤충도 잡아 주고, 제가 좋아하는 생물이 있는 곳으로 함께 여행도 갑니다. 할머니는 ‘허리 아픈 청설모’입니다. 허리가 아픈데도 계속해서 도토리를 꾸준히 모으는 청설모 같아서 지어 드린 별명입니다. 저의 한문 선생님이고 스포츠 경기 보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저는 생물과 바둑, 역사, 수학을 좋아합니다....
대한민국 최첨단 산업이 '그린'이다 2025-05-03 07:05:20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스마트 상수도, 지능형 공조 시스템 등은 K-택소노미가 녹색으로 분류하는 혁신 품목이다. 이 외에도 K-택소노미는 연구·개발·실증 관련 AI가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기후 적응, 순환경제, 물 관리·보전, 오염 방지·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관련 ICT 솔루션 시스템의 개발·구축을...
기업, 탄소중립 해법 모색…한국형 탄소 데이터 플랫폼 추진[연중기획②] 2025-05-03 06:00:46
세 번째로 생물다양성(S3) 주제를 다룰 것으로 예견되기 때문이다. 대한상의와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주도로 지난 3월에 ‘한국 자연자본 공시 지원연합’이 출범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에너지 환경 변화, 탄소배출권 등 올해 예정된 많은 탄소중립 이슈에 기업이 잘 대응할 수...
700마리 공중에서 총기로 '살처분'…"기후변화 때문" 2025-04-29 14:22:50
생물다양성 책임자인 제임스 토드는 "지속적인 가뭄과 화재 후 식량 부족으로 많은 동물의 건강이 나빠지고 생존 가능성이 작아져서 안락사가 필요한 동물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살처분의 유일한 목적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동물들의 추가 고통을 예방하는 것이었으며, 살처분 과정에 숙련된 수의사, 야생동물 복지...
호주, 코알라 700마리 살처분…"산불 따른 고통 줄이려 안락사" 2025-04-29 14:08:42
생물다양성 책임자인 제임스 토드는 "지속적인 가뭄과 화재 후 식량 부족으로 많은 동물의 건강이 나빠지고 생존 가능성이 작아져서 안락사가 필요한 동물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살처분의 유일한 목적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동물들의 추가 고통을 예방하는 것이었으며, 살처분 과정에 숙련된 수의사, 야생동물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