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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조지아주 육군기지서 병사가 동료들에 총격…5명 부상(종합) 2025-08-07 06:14:18
말했다. 가해자인 래드포드 병장은 현장에서 다른 군인들에게 제압당했으며, 구금 상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군용 무기가 아닌 개인용 권총을 사용했다고 미국 매체들은 전했다. 사건을 일으킨 동기 등은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번 총격 사건으로 포트 스튜어트 기지의 일부와 인근 학교가 한때 폐쇄됐다....
美조지아주 육군기지서 총기 난사…병사 5명 총에 맞아 2025-08-07 01:55:58
美조지아주 육군기지서 총기 난사…병사 5명 총에 맞아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6일 낮(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소재 포트 스튜어트 육군 기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군인 5명이 총에 맞았다고 기지 측이 밝혔다. 이번 총격 사건으로 포트 스튜어트 기지의 일부와 인근 학교가 폐쇄됐다고 AP통신은...
'라이벌'보다 빨랐다…현대차그룹, 39년 만에 美서 3000만대 돌파 2025-08-05 09:36:18
기아는 1992년 기아 미국 판매법인을 설립하고 미국에서 1994년 2월 세피아, 11월 스포티지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2006년 미국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 조지아 공장 기공식을 갖고 3년 1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0년 완공했다. 현대차그룹의 빠른 성장 비결로는 현지 생산 모델 구축이 꼽힌다. 현대차는 2005년 미국...
현대차그룹, 미국 진출 39년만에 누적 판매 3천만대 넘겼다 2025-08-04 16:44:40
첫 생산공장을 완공했다. 지난 3월에는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에 현대차그룹 기준 세 번째 공장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준공했다. 현대차·기아는 친환경차와 SUV, 제네시스를 중점적으로 내세워 미국 시장 수요에 대응해 왔다. 지난 4월부터 부과된 미국 자동차 25% 관세에도 가격인상 없이...
美 냉전시대 핵폭탄 제조시설서 방사능 말벌집…"기준치 10배" 2025-08-02 11:45:28
낮으며 "서배너 리버사이트 작업자들, 지역 사회, 환경에 건강상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보고서가 우려를 불식시키기에 충분한 설명을 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감시단체인 '서배너 리버사이트 워치'는 에너지부의 보고서가 방사능 오염의 출처, 말벌이 어떻게 오염에...
美 찾은 여야 의원들, 트럼프 측에 '조속한 관세 패키지딜' 제안 2025-07-23 12:11:15
이번 방미 의원단은 민주당 조정식·서영교·소병훈·김영배·이정헌·김남희 의원, 국민의힘 나경원·이헌승·송석준·조정훈·한지아 의원,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3일까지 미국 상·하원 의원들을 연쇄 접촉한 뒤 24일 조지아주 서배너의 현대차 공장을 방문하고...
美 케슬러 컬렉션, 인천 영상문화단지 조성 참가 검토 2025-07-15 09:04:38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에 있는 케슬러 컬렉션 본사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리처드 케슬러 회장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케슬러 컬렉션은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및 리조트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자랑하는 기업.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투자 가능 필지에 부티크 호텔 및 영상문화 복합시설 연계 개발에 마스...
"갤럭시로 질병 예방"…삼성전자, 美 헬스케어 기업 인수 2025-07-08 14:35:02
헬스 시스템에서 스핀오프하면서 설립됐다. 삼성전자는 젤스 인수를 계기로 커넥티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커넥티드 케어는 일상의 건강을 돌보는 웰니스 분야와 의료 분야 헬스케어를 연결해 갤럭시 사용자가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삼성헬스의 비전이다. 젤스는...
BTS RM·뷔 전역도 '남다르네'..."후임들 건강하길" 2025-06-10 09:53:20
말고 안전하게 훈련해서 무사히 전역했으면 좋겠다"며 "사회에 나가서 좋은, 멋있는 사람으로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했다. 국내외 아미(ARMY·BTS의 팬덤) 수백명은 이날 아침 일찍부터 전역 기념식이 치러지는 축구장 앞에서 손팻말과 응원봉을 들고 기다렸다. 뷔가 군 생활을 한 2군단 쌍용부대로 향하는 길목 곳곳에...
트럼프-머스크 충돌에 난감해진 '워싱턴 파워커플' 밀러 부부 2025-06-08 12:05:12
공보실장과 공보비서를 지냈다. 트럼프 체제의 워싱턴에서 최고의 인사 기준은 '충성심'이며, 이 때문에 밀러 부부의 정치적 운명이 어떻게 갈릴지 주목된다는 관측과 함께 온갖 가십과 추측이 나돌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트럼프 측근으로 일한 경험이 있는 한 인물은 "모든 이들이 (밀러 부부의 정치적 운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