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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애틀랜타서 1년 더 뛴다 2025-12-16 15:43:42
MLB닷컴은 FA 시장 개장을 앞두고 김하성이 연평균 2000만달러 이상의 다년 계약을 맺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김하성은 바랐던 장기계약을 하진 못했다. 최근 국내에서 몸만들기에 집중하는 김하성은 건강한 몸으로 건재를 과시한 뒤 2026시즌 FA에 재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재도전이냐, 은퇴냐…커리어 갈림길에 선 '두 여제' 2025-12-15 17:59:39
선수들에게 가는 것이 맞다는 반박도 나온다. 골프업계 관계자는 “10년 이상 KLPGA투어 시드를 유지하고 꾸준히 활약한 공로를 인정해주는 것은 후배 선수들에게도 투어 활동에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며 “해외파 선수 특별 대우가 국내 선수 홀대가 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발은 전신 건강의 출발점"…인체공학 입힌 '회복용 슬리퍼' 개발 2025-12-15 17:57:58
헬스케어 제품 등 조금 더 나은 제품, 조금 더 다양한 제품을 하나씩 개발해 나가겠다”며 “바크를 통해 발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줄어드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 지원을 통해 성장 동력을 얻은 만큼 기부와 후원 등 사회 환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올해 불법 스포츠 도박 신고 포상금, 총 6억원 지급 2025-12-15 12:01:48
등 은밀한 수법을 지속하고 있다”며 “단속이 힘든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불법 스포츠 도박 신고는 불법 스포츠토토 신고센터에서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며, 절차 및 포상금 등 자세한 사항도 확인할 수 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잘못된 처방...‘첫 단추’ 잘못 끼운 수원삼성 [서재원의 축구펍] 2025-12-14 22:20:20
그룹 차원에서 경영진단을 진행했으니, 진단이 틀렸다고 보긴 어렵다. 그렇다면 문제는 처방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경기인 출신 단장은 맞는 처방이었을까. ‘10억원’을 쓰더라도 제대로 된 감독을 선임하는 게 우선이라는 건 강등 1년 만에 승격한 인천 유나이티드만 봐도 알 수 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셰플러, 한 번 출전할 때마다 평균 20억 벌었다 2025-12-14 16:18:48
63만329달러로 대회 평균 상금으로는 77만4083달러의 러셀 헨리(미국)에 이어 5위에 올랐다. 디섐보는 마스터스 공동 5위, PGA 챔피언십 공동 2위, 디오픈 공동 10위를 각각 기록했다. 올해 PGA투어에서 대회당 상금 10만달러(약 1억4000만원) 이상 기록한 선수는 86명으로 집계됐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체육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2025-12-12 10:18:10
스포츠 브랜드를 널리 알려 국내 시장의 한계 극복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 참석해 주신 스포츠산업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고려해 더 나은 스포츠산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욕심이 나고 언젠가는 세계랭킹 1위에 오르고 싶다는 꿈도 있어요. 올림픽 출전도 또 하나의 꿈이죠. 하지만 너무 마음을 급하게 먹지 않으려고 해요. 차근차근 밟아 나가다 보면 결과도 따라올 거라고 믿어요. 미국 무대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제 골프를 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LIV 골프 이적설에…김시우 측 "사실무근" 2025-12-11 17:52:16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당 보도는 ‘가짜 뉴스(fake news)’라고 못 박았다. 임성재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도 이날 입장문을 내고 “현재 제기되는 모든 이적 관련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허위 정보”라며 “임성재는 내년 시즌 PGA투어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더 CJ컵, PGA투어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상 수상 2025-12-11 16:34:20
골프 마케팅을 시작한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꿈지기’ 철학을 바탕으로 현재 골프, 수영, 테니스, 빙상, 스노보드, 육상, 브레이킹 등 7개 종목 유망주 20여 명을 후원하고 있다. 더 CJ컵은 PGA투어로부터 2019년 베스트 대회 운영상, 지난해에는 베스트 사회 공헌상을 받았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