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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 선도"…창업탐색 '텍스코어' 동문 2천600명 뭉친다 2025-12-10 17:16:19
선배동문과 라이브 대화 행사에 참여한 창업 선배들은 동문 네트워크가 실제 사업에도 도움이 된 경우가 많다고 소개했다. 5기 대표인 손호정 스마투스 대표는 "주변과 소통하면서 겪은 문제점을 해소할 기회 되기도 한다"며 "텍스코어 같이 했던 이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해 문제를 해결했다. 주변 분이 동료가...
"학생창업, 경험 없어 새 길 찾을수 있어"…확산 대전 개막(종합) 2025-12-10 13:40:38
텍스코어 출신 인공지능(AI) 분야 실험실 창업 선배들이 패널로 참여한 토크 콘서트도 진행됐다. 텍스코어는 미국의 아이코어(I-Corps)를 벤치마킹해 실험실창업 교육 및 보육을 지원하는 딥테크 창업탐색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창업 계기와 경험담, 시장 진출 노하우 등을 전달하고 초기창업 기업 성장을 위한 정부 지...
이영자, 故 최진실 떠올리며 뭉클 "위로 받았다" 2025-12-10 10:34:02
대선배 이영자·김숙에게 인정받기 위해 온몸으로 분투한다. 이영자 역시 후배들을 위해 직접 생면을 삶고 짜장을 볶는 정성을 보인다. 신인 시절 짜장면조차 마음껏 먹지 못했다는 엄지윤은 갓 만들어진 짜장면을 먹으며 "감동적이에요"라고 말해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그러나 분위기는 금세 폭로전으로 뒤바뀐다. 서로가...
공공기술로 딥테크 창업 잇는다…확산 대전 개막 2025-12-10 10:30:02
텍스코어 출신 인공지능(AI) 분야 실험실 창업 선배들이 패널로 참여한 토크 콘서트도 진행됐다. 텍스코어는 미국의 아이코어(I-Corps)를 벤치마킹해 실험실창업 교육 및 보육을 지원하는 딥테크 창업탐색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창업 계기와 경험담, 시장 진출 노하우 등을 전달하고 초기창업 기업 성장을 위한 정부 지...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커리어수다(秀多)' 성료 2025-12-10 09:00:00
분야의 전문가, 현장 실무자, 선배 재직자와 함께 직무역량 함양, 경력유지 노하우, 취업 성공 전략 등 여성들의 직장적응 및 복귀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트렌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성평등가족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중 여성의 직장적응 및 복귀지원을 돕는 ‘커리어수다(秀多)’는,...
진대제 "도전 안 하면 그만큼의 삶만 산다…미래 바꾸려면 공대로 가라" 2025-12-09 17:31:01
전자공학과 선배를 만났습니다. ‘물리, 수학도 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한 번 해보자’ 싶었죠. 청계천에 가서 고급미적분 원서를 사서 입학하기 전까지 파고들었습니다.” ▷반도체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가 있습니까. “주로 물리, 수학 이런 걸 파다 보니까 결국 반도체로 이어지더라고요. 그런데 당시 한국에...
이수지·정이랑 "송강·박정민 제발 '자매다방' 오길…김원훈은 거부" [인터뷰+] 2025-12-09 11:06:33
좋아해주시는 거 같다. ▲ 두 사람의 호흡이 좋아 보인다. 이) 이랑 선배 대본은 고시 공부하듯 너덜너덜하다. 그리고 둘이 손잡고 '할 수 있다 인프피' 이러고 돌아온다. '왜 그랬을까', '이렇게까진 하지 말 걸' 이러는데, 현장에 가면 웃겨야 한다는 생각이 쉽지 않다. 지금까지 출연한 분들 중...
조진웅, 소년범 이력 문제?…중견 배우 "나도 맞았다" 폭로 2025-12-08 14:03:00
배우 B씨도 "조진웅 선배가 몇 년 전 후배 남자 배우 뺨을 때리고, 기합을 주는 걸 목격했다"며 "상대 남자 배우도 나이가 꽤 있었는데, 너무 충격이었다. 그 후로 촬영할 때 빼고는 피해 다녔다"고 전했다. 또 다른 제작사 관계자는 "회식에서 조진웅에게 맞은 적이 있다"며 "뒤통수를 장난식으로 계속 때렸는데, 기분이...
"그때는 몰랐었는데"…공무원들 실수 공모전 열었더니 2025-12-08 13:58:10
공모는 선배 공직자의 시행착오가 후배들에게 배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한 단양군만의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심사는 내부 위원 3명, 외부 위원 2명 등 총 5명이 맡았다. 작품의 충실성, 가독성, 활용 가능성, 흥미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김진미 축수산팀장의 '사람을 위한 자리,...
"조진웅, 범죄 주도할 사람 아냐"…후배 증언에 '갑론을박' 2025-12-08 11:26:49
선배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A씨는 당시 학교 분위기를 "지금 생각해도 XX 같았다"며 "연극 연습을 하고 있으면 3학년 일진들이 아무 이유 없이 들어와 형을 때렸다. 후배들 다 보고 있는데도 말꼬리 잡아서 팼다. 그냥 깡패 같은 선배들이었다. 진짜 아무런 이유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준이 형은 실제로는 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