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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해 한계 극복...“수소에너지 수출국 가능성 열었다” 2023-01-26 07:30:01
회사는 핵심 부품인 셀을 CNT로 대체했다. 촉매 없이 전류 흐름이 원활하고, 스택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현재 수전해 기술은 전해수, 셀, 촉매에 전기를 넣어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알카라인 방식, 스택에 초순수 넣고 분리막(맴브레인)으로 산소와 수소를 분리하는 양성자 이온교환(PEM) 방식, 두 공법의 장점을 결합한...
충남기업 에이치쓰리코리아, 수소 생산 원가 확 낮췄다 2023-01-25 17:23:37
에이치쓰리코리아(대표 김진관)는 CNT를 적용한 수전해 스택(Stack)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고 25일 밝혔다. CNT 무촉매 수전해 장비로 수소 양산을 본격화하면 정부가 발표한 2040년 수소 가격(㎏당 3000원) 목표를 17년이나 앞당기게 된다. 수전해 기술은 촉매제를 입힌 여러 장의 얇은 판 형태의 셀(티타늄 재질)로...
종잣돈으로 목돈 만지고 싶은 2030, '이 곳'으로 몰려든다 2023-01-25 15:32:27
리셀 플랫폼 ‘에어스택’을 론칭하며 리셀 시장에 뛰어들었다. 에어스택은 스니커즈, 패션 상품 등 전 세계 브랜드의 한정판 상품을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한정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스키를 활용한 재테크도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 중이다. MZ 세대가 주류 문화의 핵심 소비층으로...
한국조선해양, 獨연구기관과 선박용 연료전지 개발 협약 2023-01-09 17:58:27
부품인 셀과 그 집합체인 스택을 제조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한국조선해양은 이들 기관·기업과 선박·발전용 대용량 고체연료전지 시스템 상세 설계 및 시제품 테스트를 시작한다. SOFC는 수소, 천연가스, 암모니아, 메탄올, 바이오 연료 등 다양한 연료를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장치다....
한국조선해양, 프라운호퍼·엘코젠과 대용량 연료전지 개발 나선다 [CES 2023] 2023-01-09 13:18:07
핵심부품인 셀과 그 집합체인 스택을 제조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한국조선해양은 두 기관·기업과 선박·발전용 대용량 고체연료전지시스템 상세 설계 및 시제품 테스트를 시작한다. SOFC는 수소, 천연가스, 암모니아, 메탄올, 바이오연료 등 다양한 연료를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장치다....
[CES 2023] 한국조선해양, 유럽 연구기관·부품사와 연료전지 공동개발 2023-01-09 09:43:03
프라운호퍼는 독일 전역에 72개 연구소를 둔 유럽 최대 응용 연구개발 기관으로, SOFC와 수전해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엘코젠은 SOFC 핵심부품인 셀과 그 집합체인 스택을 제조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SOFC는 수소, 천연가스, 암모니아, 메탄올, 바이오연료 등 다양한 연료를 산소와...
AI·모빌리티·메타버스·자원순환…대기업의 이유 있는 스타트업 '식탐' [긱스] 2022-12-14 18:00:27
모두 갖춘 ‘풀스택’ 사업자가 되겠다는 목표다. KT는 지난해 3월 디지털 물류 자회사 롤랩을 설립한 데 이어 올 6월에는 냉장탑차 스타트업 팀프레시에 553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가 됐다. AI 서빙 로봇 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 클라우드업체 메가존클라우드 등에도 투자했다. LG유플러스는 기존 인터넷TV(IPTV) 사업을...
반도체업계 '적층경쟁' 가열…SK하이닉스 최고층 238단 낸드로 선두 2022-08-03 14:20:32
이번에 개발한 238단 제품은 TLC다. TLC는 셀 하나에 3개의 정보가 담겼다는 뜻이다. 정보 저장량이 늘수록 같은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다만 적층 기술이 낸드플래시의 기술력을 판가름하는 유일한 잣대는 아니다.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1위인 삼성전자는 여전히 176단 낸드플래시에 머물러 있다....
삼성 반도체 초격차는 '옛말'…마이크론·YMTC 등 턱밑 추격 2022-07-28 21:00:01
176단 낸드는 셀을 176겹 쌓아 올렸다는 뜻으로, 셀을 몇 층까지 쌓을 수 있느냐에 따라 데이터 저장량이 결정된다. 삼성전자가 2013년 수직으로 쌓아 올린 3차원 공간에 구멍을 내 각 층을 연결한 이른바 'V(Vertical) 낸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후 업계에서는 얼마나 단수를 높이느냐가 기술력 척도가 됐다....
美마이크론, 삼성·SK 제치고 '세계 최초' 232단 낸드 양산 2022-07-27 15:34:02
있는 셀을 하나의 묶음(구멍 1개)으로 만든 싱글 스택과 하나의 묶음을 두 개로 합친 더블 스택으로 나뉜다. 셀을 묶는 구멍이 적을수록 데이터 손실이 적어 더블 스택보다 싱글 스택이 보다 앞선 기술로 평가받는다. 마이크론이 선보인 232단 낸드플래시는 더블 스택 기술을 적용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보유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