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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구조 미모의 인플루언서, 알고보니 '코카인 여왕' 2025-03-02 09:40:33
자취를 감췄으며 이에 유로폴은 2023년 50대 수배자 명단에 그를 올려 체포를 위해 노력해왔다. 한편 스웨덴 당국은 고메즈의 마약 밀매와 자금 세탁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징역 14년 형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고메즈는 마약 밀매뿐 아니라 범죄조직의 자금 세탁 등 다양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범죄자 피난처?' 필리핀 도피 외국인 수배자 1위는 '한국인' 2025-02-10 20:58:21
필리핀으로 도주했다가 현지에서 붙잡힌 외국인 수배자가 180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이 중 한국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인콰이어러·필리핀스타 등은 필리핀 이민국이 지난해 해외에서 필리핀으로 도피해온 외국인 도망자 180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년(128명) 대비 41% 늘어난...
'필리핀 도피' 외국인 수배자 작년 180명 붙잡혀…한국인이 최다 2025-02-10 19:48:59
'필리핀 도피' 외국인 수배자 작년 180명 붙잡혀…한국인이 최다 한국인 74명·41% 차지…현지 당국 "필리핀, 범죄자 피난처 아니다"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지난해 필리핀으로 달아났다가 현지에서 붙잡힌 외국인 수배자 중 한국인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수뇌부 공백에 방치된 기동순찰대 2025-02-10 17:45:01
검거 실적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지명·지명통보·벌금 수배자를 검거한 실적은 창설 초창기인 지난해 4월 3097건까지 늘다가 올 1월 1243건으로 줄었다. 사건을 적발하거나 임의동행해 형사사건 처리로 이어진 건수도 지난해 5월 1524건에서 올 1월 845건으로 44.5% 감소했다. 기동순찰대는 창설 당시부터 일선에서 ...
"토할 것 같다" 수갑 풀어줬더니…도주한 40대 창고에서 '쿨쿨' 2025-02-07 17:30:42
수배자가 경찰 조사를 받던 중 도주했다가 4시간여 만에 다시 붙잡혔다. 경북 포항남부경찰서는 7일 오전 9시 17분께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서 도주 혐의로 검거한 40대 A씨를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4시께 구룡포읍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83% 상태로 운전하다가...
ICC 검사장, '여성 박해' 탈레반 수장·대법원장에 체포영장 2025-01-24 07:59:12
수배자를 체포해 헤이그 재판소로 인도해야 하지만 이행하지 않아도 ICC가 강제할 수단이나 권한은 없다는 것도 한계다. 2023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 대한 ICC 체포영장이 발부됐을 때는 오히려 러시아가 칸 검사장을 체포하겠다며 '맞불' 영장을 내놓았다. 작년 팔레스타인...
"사람 쳤다" 신고에 열차 정차...알고 보니 '황당' 2025-01-23 09:47:25
112 신고가 들어왔다. 이에 경찰이 출동해 선로 옆 풀숲에서 60대 남성 노숙인을 발견했다. 그는 자고 있는 중이었고 열차에 치이거나 다치지는 않은 상태였다. 경찰은 이 남성을 인근 지구대에 넘겨 조사를 하다 벌금 수배자라는 사실을 인지해 용산경찰서로 인계했다. 열차는 약 30분간 정차한 후 오전 5시 40분께...
필리핀 도피 한국인 수배자 2명, 현지서 검거돼 송환 예정 2025-01-14 12:56:23
필리핀 도피 한국인 수배자 2명, 현지서 검거돼 송환 예정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필리핀으로 달아난 한국인 2명이 현지에서 검거돼 한국으로 송환을 앞두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필리핀스타에 따르면 필리핀 이민국 수배자검거팀은 한국 내 범죄 혐의로 인터폴...
[단독]"범죄자 잡으러 가자"…미성년자 데려간 경찰 2024-12-18 14:15:23
수사, 수배자 검거 등 범죄수사에 미성년자를 동원한 사실이 확인됐다. 단순한 제보를 넘어 범죄 현장까지 미성년자를 데려가 활용한 건 도를 넘었고, 직권남용에 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서부경찰서 한 파출소 소속의 A경사는 학생 2명과 소통하며 수사에 도움을 받은 것으로...
"특수부대 출신이라"…이름까지 속인 남편 '혼인 취소' 2024-12-17 13:00:18
수배자가 된 후 구속돼 교도소에 수감됐다. 이에 A씨는 사기에 의한 혼인취소 및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권을 단독으로 받기 위해 공단에 도움을 요청했다. 공단은 A씨를 대리해 B씨를 상대로 혼인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공단은 B씨가 A씨와 교제하는 동안 이름, 생일, 직업, 부모여부, 초혼여부, 자녀유무, 경력, 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