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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소각장 반대주민 2000여명 개인정보 유출…경찰 수사 2025-08-26 00:49:42
2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경기 안성경찰서는 안성시 양성면 주민들로부터 폐기물 처리 사업을 추진하는 A 업체 관계자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 한강유역환경청(이하 한강유역청) 직원 B씨는...
성남시, 생활안전 CCTV 628대 설치...총 1만2715대로 늘어나 2025-08-25 08:14:14
확정된다. 협의회에는 동장, 시의원, 경찰, 주민, 민원 신청자가 참여한다. 설치 장비는 회전형과 고정형 카메라로 구성되며, 촬영 영상은 30일간 보관 후 폐기된다. CCTV 영상은 관제센터에서 상시 모니터링해 재난 대응과 범죄 예방에 활용된다. 지난해에는 민원 응대 14만여 건, 경찰 수사 협조 3926건, 사건·사고 대응...
이웃 스토킹한 40대 남성, 피해자 집 앞에서 바지 내린 이유가… 2025-08-15 22:37:02
걸쳐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 기관의 조사 결과, A씨는 약 1년 전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로부터 자신이 이웃 주민을 스토킹한다는 민원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달받고 B씨가 민원을 제기했다고 생각해 이같이 범행했다. 그가 B씨 집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성적 행위를 한 뒤 체액을 현관문에 묻힌 사실도...
'1명 사망' 오산 옹벽 붕괴…경찰, 점검업체 4곳 압수수색 2025-08-13 13:03:17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현재까지 오산시 팀장급 공무원 등 3명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해당 사고는 지난달 16일 오후 7시 4분쯤 발생했다. 오산시 가장동 수원 방면 고가도로 10m 높이 옹벽이 무너져 내리며 아래 도로를 지나던 SM6 승용차를 덮쳤고, 40대 운전자가 숨졌다. 당시 시우량 39.5㎜...
"강선우 보좌진, 일 못해 잘려"…유시민 결국 고발당했다 2025-08-13 10:41:03
"수사당국은 사안이 매우 엄중한 만큼, 피고발인 유시민을 철저히 수사해 엄벌에 처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앞서 유 작가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시민낚시아카데미'에 올린 영상에서 강 의원의 보좌진 갑질 논란과 관련해 "강 의원 그거는 정말 말이 안 되는 것이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내가...
"칼로 찌른다" 아파트 주차장에 붙은 협박 메모…'발칵' 2025-08-11 23:57:02
주민들이 불안을 호소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량 앞 유리에 이 같은 내용의 메모가 붙은 데 대해 수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해당 메모를 찍은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 작성자는 "광주 서구...
'옥중' 김호중 위해 팬카페 회원들 모인다…전국 모임 예고 2025-08-07 16:29:15
공개를 지난 4일 하기로 했지만, "지속적인 민원 가능성과 지역 협의 상황을 고려해 장소 공개 일자를 조정한다"면서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주최 측은 "사실을 밝히고, 진실을 이야기하며 가수님(김호중)의 길을 끝까지 지켜나가겠다"며 "거짓에 거짓을 더하고, 소문에 소문을 붙여 힘들게 하는 목소리에...
"검찰개혁 법안 이달 완성"…與, 7일 당정대 협의기구 가동 2025-08-06 17:45:11
수사처법 등 4개 검찰개혁 법안을 다음 달 말까지 통과시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최근 정부도 자체적인 검찰개혁 TF 구성에 돌입한 상태다. 국무총리 주도 조직으로 법무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 의견을 수렴해 당과 협의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이 마련한 초안은 검찰청을 폐지하고 법무부 산하에...
스토킹 범죄 연달아 발생하자…경찰, 접근금지 3043명 전수점검 2025-07-31 15:30:01
위험성이 높다고 보고 가해자 격리 등 적극적인 수사를 진행하는 수사관들이 오히려 민원에 시달리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적극행정 면책 제도 등을 활용해 수사관들이 판단한 위험성에 따라 적극적으로 사건을 처리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경찰, '민원사주 의혹'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송치 2025-07-28 12:13:34
경찰이 '민원사주 의혹'을 받는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에 대해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28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가족과 지인 등을 동원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산저축은행 수사 무마 의혹을 보도한 방송사들을 징계하라는 민원을 넣게 한 혐의를 받는 류 전 위원장을 지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