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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 배두나, 세곡 지구대 타살 의문 제기…조승우와 공조할까 2020-08-24 08:34:00
황시목에 이어 한여진까지 새로운 ‘비밀의 숲’에 발을 디딘 사실에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며, 황시목답게, 그리고 한여진답게 침묵하지 않고 나아가 밝혀낼 진실과 그 파장에 대해 벌써부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날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7.4%, 최고 8.1%, 전국 평균 6.4%, 최고 7.1%를 나타내며 케이블 종편 포함...
김영재, ‘비밀의 숲2’ 몰입도 높이는 검사 그자체로 합류 2020-08-23 16:23:00
만남인 시목에게 술을 권하며 결혼 여부를 묻는 등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선배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파견위원을 겸하고 있는 그는 "전문의원 딱 하고 오면 중앙지검으로 딱! 근데 왜 하필 내 차례에서 국회 파견이 없어지냔 말이야"라며 출세에 대한 바람을 가감 없이 내비치기도 했다. 처세주의,...
'비밀의 숲2' 오늘(23일) 밤, 제1차 검경협의회 열린다 2020-08-23 15:48:00
시목(조승우)과 서동재(이준혁)에게 수사를 지시했고, 어쩌면 수사권에 도전하는 경찰의 목소리 자체를 분쇄시킬 수 있는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이 세곡지구대 사건이 검경협의회에 어떤 파동을 일으킬지 이목을 집중시킨 이유였다. 검찰의 전관예우로 인해 하루 만에 무혐의로 종결된 ‘통영사고’는...
'비밀의 숲2’ 김영재 첫등장, 귀인일까 복병일까 2020-08-23 13:53:00
만남인 시목에게 술을 권하며 결혼 여부를 묻는 등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선배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파견위원을 겸하고 있는 그는 "전문의원 딱 하고 오면 중앙지검으로 딱! 근데 왜 하필 내 차례에서 국회 파견이 없어지냔 말이야"라며 출세에 대한 바람을 가감 없이 내비치기도 했다. 처세주의,...
‘비밀의 숲2’ 이준혁, 탁월한 캐릭터 생성력 ‘생존 만렙’ 서동재 재탄생 2020-08-23 09:40:10
시목의 등장에 위기를 느꼈지만 애써 태연한 척 “부장님, 대검에서 이제는 직접수사도 하나봐요?”라며 우태하를 자극했고, 직접수사가 불가한 대검에 자신의 필요성을 돌려 강조했다. 이에 기세를 찾은 서동재는 자신이 찾은 사건에 대해 ‘발굴’ 됐다는 표현을 더해 거들먹거리며 황시목에게 알려주고 본격적으로 사건...
'비밀의 숲2' 이준혁, '생활형→생존형' 정면승부…서동재 재탄생 2020-08-23 09:06:00
시목의 등장에 위기를 느꼈지만 애써 태연한 척 “부장님, 대검에서 이제는 직접수사도 하나봐요?”라며 우태하를 자극했고, 직접수사가 불가한 대검에 자신의 필요성을 돌려 강조했다. 이에 기세를 찾은 서동재는 자신이 찾은 사건에 대해 ‘발굴’ 됐다는 표현을 더해 거들먹거리며 황시목에게 알려주고 본격적으로 사건...
'비밀의 숲2' 조승우, 세곡 지구대 사건 수사 시작…검경 협의회 변수 될까 2020-08-23 08:19:00
된다고 판단한 것. 우태하의 지시로 황시목(조승우)은 서동재와 함께 수사에 착수했다. 황시목이 검토한 사건의 의문점은 3가지로 압축됐다. 첫째, 송경사의 사체에 명백한 몸싸움의 흔적이 있었다. 그러나 6인의 동료들은 송경사를 발견하고 풀어주려는데 그가 몸부림을 치는 바람에 긁힌 자국이라고 주장했다. 둘째,...
‘비밀의 숲2’ 본청 근무중 배두나, 용산서 회동 왜? 2020-08-22 12:18:02
황시목(조승우)과의 재회만큼이나 ‘비숲러’들이 기다려왔던 용산서 강력3팀 형사들과의 회동이다. 본청에선 볼 수 없었던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진의 미소를 보니 벌써부터 기분 좋은 만남이 예측된다. 게다가 지난 15일 첫 방송에서 통영 사고를 수사중이던 여진을 도와 ‘척하면 척’ 찰떡 호흡을 보였던 장건(최재웅)...
'비밀의 숲2' 돌아온 조승우X배두나, 그들의 발걸음의 의미 2020-08-21 11:02:00
황시목(조승우)은 좌천됐고, 한여진(배두나)만이 1계급 특진의 영광을 누렸다. 이들의 2년 후의 이야기를 담은 tvN 토일 드라마 '비밀의 숲2'는 먼저 시청자들이 그간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에서 시작했다. 과연 시목과 여진이 스스로를 거름 삼아 새로운 숲을 만들고자 했던 이창준(유재명)의 바람대로 전보다 정의롭고...
'비밀의 숲2' 치밀하게 빠져든다…포문 연 세 가지 이야기 2020-08-19 11:02:00
황시목(조승우)과 한여진(배두나)의 재회, 그리고 검경협의회 구성까지, 본격적인 전개에 앞서 내부 비밀 추적극의 시작을 알린 이야기를 정리해봤다. #1. 통영 사고 → 검경수사권 논쟁의 도화선 안전불감증 커플의 철없는 행동에서 비롯된 나비효과로 대학생 두 명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안통제선을 끊어 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