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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찌민 아파트 욕실서 한국인 숨진 채 발견 2025-12-09 18:25:23
신고했다. 현지 경찰은 A씨 시신이 심하게 부패한 사실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시점을 조사하고 있다. 주호찌민 한국총영사관은 현지 경찰에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으며 유족에게도 사망 사실을 통보하고 장례 절차를 설명하는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아직 부검을...
살인 후 시신 지문으로 대출…'김천 오피스텔 살인' 양정렬, 무기징역 2025-12-09 13:10:27
휘둘러 살해하고, 시신의 지문을 이용해 휴대 전화로 6000만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같은 해 12월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양 씨 범죄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양 씨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중 자신보다 체격이 왜소한 남성을 상대로 범행을 벌이기로 결심하고, 오피스텔...
日 유흥업소 냉동고서 '신생아 시신 일부' 발견…"끔찍한 사건" 2025-12-08 19:13:15
유흥주점 냉장고에서 갓난아기 시신 일부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재팬타임즈 등 일본 현지 매체는 지난 6일 밤 9시 일본 도쿄 스미다구에 위치한 유흥주점에서 한 직원이 냉장고를 청소하던 중 아기 머리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건물 내부의 냉장고에서 아기...
카타르 총리 "이스라엘 완전 철수해야 가자휴전 완성" 2025-12-06 19:15:48
반발했다. 라파 국경 검문소 재개방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구상의 일환으로 유엔과 인도주의 단체 등이 오랫동안 요구해 온 사항이다. 그러나 10월 10일 휴전 발효 이후에도 이스라엘 당국은 하마스의 인질 시신 송환 지연과 이집트와 협조 필요성 등을 이유로 이를 미뤄왔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미군, 시리아 작전 착오로 IS 간부 대신 같은편 요원 사살" 2025-12-05 17:06:58
시신으로 유족에게 인도됐다. 정확한 사망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과 시리아 정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이는 양측 모두 최근 개선되는 양국 관계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신호로 해석된다. 미 국방부는 언론의 요청에 "제공할 정보가 없다"고 밝혔으며, 평소 IS 조직원 사살·체포 시 성명을...
하마스 송환 시신, 태국인 인질로 확인…1구 남아 2025-12-04 19:07:30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서 넘겨받은 시신의 신원이 태국인 인질로 확인됐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전날 송환된 시신의 유전자 정보가 태국인 수디사크 린탈락(사망 당시 43세)과 일치해 유족에게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됐다고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린탈락은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홍콩건설현장 200곳에 비계 그물망 제거 명령…참사사망자 159명(종합) 2025-12-04 14:33:14
열어 화재 현장 7개 동에 대한 수색 작업을 완료하고 시신 3구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59명으로 늘었다. 현지 경찰은 사망자 가운데 140명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나머지 19명에 대해서도 확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확인된 사망자 중 남성은 49명, 여성은 91명으로 집계됐다....
홍콩 화재참사 사망자 159명으로 늘어…1세부터 97세까지 참변 2025-12-04 09:53:16
열어 화재 현장 7개 동에 대한 수색 작업을 완료하고 시신 3구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59명으로 늘었다. 현지 경찰은 사망자 가운데 140명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나머지 19명에 대해서도 확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확인된 사망자 중 남성은 49명, 여성은 91명으로 집계됐다....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4세 김영우 2025-12-04 09:25:44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진천에서 오폐수 처리 등의 업체를 운영하는 그는 범행 이후 시신을 자신의 차량에 옮겨 싣고 이튿날 회사로 출근했다가 오후 6시께 퇴근한 뒤 거래처 중 한 곳인 음성군의 한 업체 내 오폐수처리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도 있다. 경찰은 김영우의 자백을 받아 실종 약 44일 만에 A씨의 시신을...
이스라엘 "하마스가 어제 인도한 유해, 인질 아냐"(종합) 2025-12-03 19:49:09
"시신의 작은 유해 조각을 포함한다"고 전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다. 하마스는 2023년 10월 이스라엘 기습 때 약 1천200명을 살해하고 251명을 납치했다. 지난 10월 가자지구에 남은 모든 인질을 풀어주겠다는 이스라엘과 휴전 합의에 따라 생존 인질 20명을 모두 풀어줬다. 돌려주기로 한 인질 사망자 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