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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농경지 대규모 침수로 최대 6만㎢ 피해 2025-11-19 06:58:02
라나시온, 암비토, 인포바에 등 현지 매체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매체는 부에노스아이레스주·라팜파주 농업협회(CARBAP)를 인용해 이번 침수 사태를 "10년 만에 가장 심각한 대규모 수해"라고 평가하면서, 경제적 손실이 20억 달러(약 3조원)에 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국토 면적은 한국의 28배로...
'마라도나 사망 재판' 판사 해임…"몰래 다큐 촬영 가담" 2025-11-19 06:27:35
11명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현지 일간 클라린과 라나시온이 보도했다. 마킨타시 전 판사는 마라도나 사망 사건 재판 전반을 소재로 삼은 '신성한 정의'(Justicia divina)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 영상물 제작에 참여한 인물이다. 소셜미디어로 공개됐던 1분여 분량의 예고 영상에는 마킨타시 전 판사가 법원 내부로...
"美주식 기대수익 더 높아"…환율 올라도 달러 쓸어담는 서학개미 2025-11-18 18:01:33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 ETF’(TSLL)는 한국인 보유 비중이 47%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단일 종목 2배와 3배 이상 레버리지 ETF 상장이 관련 법으로 금지돼 있다. 홍콩계 투자은행 CLSA는 “한국인의 미국 주식 투자 열풍은 값비싼 부동산 가격 및 부의 불평등과 연관돼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국내 사이버보안 12개사, 유안타증권과 공동 IR 개최 2025-11-18 10:44:12
휴네시온, ICTK, SGA솔루션즈 등 12개사가 참여한다. 최근 세계적으로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며, 미국 등 주요국에서는 보안 기업의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으며, 글로벌 보안 기업들의 시가총액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반면...
"떨어진다고 그냥 안 사"…'줍줍' 옥석 가리기 2025-11-17 20:00:00
'디렉시온 데일리 메타 불 2X 셰어즈'(3위·2억7,079만 달러),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반도체 불 3X 셰어즈'(5위·2억129만 달러),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10위·9,969만 달러)에도 개미들의 매수세가 집중됐다....
서학개미, 美 빅테크 저가매수…가상자산株 투자는 확 줄었다 2025-11-17 17:26:22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메타 불 2X 셰어즈’(METU)로 2억7079만달러,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반도체 불 3X 셰어즈’(SOXL)로 2억129만달러가 순유입되며 각각 3위, 5위를 기록했다. 이들 ‘서학개미 픽’ 종목은 최근 큰 폭의 조정을 겪었다. 기술기업의 잇따른 대규모 투자...
분양 흥행 주도한 대형 건설사…연말까지 8000가구 공급한다 2025-11-17 16:56:41
물량이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서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이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480가구(전용 84~152㎡) 규모다. SK에코플랜트와 HDC현대산업개발은 경기 의왕시 고천동에서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 1912가구(일반분양 958가구)를, 포스코이앤씨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더샵...
산림청, 올해의 녹색도시 14곳 선정 2025-11-17 15:15:02
중구 경북여자고등학교 △제주 서귀포시 안덕초등학교 △경북 상주시 상주여자중학교가 이름을 올렸다. ‘학교 숲 활용·사후관리 분야’에는 제주 제주시 귀덕초등학교와 경기 부천시 시온고등학교가 선정됐다. 산림청은 2007년부터 녹색도시 우수사례 선정을 추진해왔다. 도시 숲과 가로수를 건강하고 생태적·사회적으로...
아르헨티나 에세이사 공업단지서 대형 폭발·화재…24명 부상 2025-11-16 06:09:39
시온, 페르필 등에 따르면 일련의 폭발 직후 화염이 치솟아 최대 20m 높이까지 불길이 번졌고, 최소 24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첫 폭발은 강한 충격파를 일으켜 반경 최대 4㎞ 이내 건물들의 유리창을 파손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짙고 유독한 연기구름이 인근 지역을 뒤덮자 당국은 소방 인력 38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이란 "이스라엘의 공습, 미국이 책임져야" 유엔에 촉구 2025-11-14 09:38:54
"우정과 협력의 손길은 열려있다"면서도 이란이 준비가 되면 미국도 협상할 채비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지난 3일 "미국과 이란의 협력은 미국의 시온주의자 정권(이스라엘) 협력·지원과 양립할 수 없다"며 미국이 이스라엘에 대한 지원을 멈춰야 협력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