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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이병만 부회장 "글로벌 No.1…프리미엄 승부수" 2026-01-06 16:55:33
기업 코스맥스그룹(회장 이경수)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메이드 바이 코스맥스(Made by COSMAX)’를 프리미엄의 신뢰 기준으로 확립하고, 글로벌 No.1 뷰티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경영 방침을 밝혔다. 이를 위해 전략 제형 개발을 비롯한 R&I(연구·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법인 간 공동영업 및 신규...
박병일 대광건영 신임 대표 “2026년 현장 지원 · 내실 경영” 다짐 2026-01-06 16:11:34
대표는 지난 5일 발표한 신년사 및 취임사를 통해, 병오년(丙午年) 경영 화두로 ‘현장 중심의 질적 안정 성장’ 과 ‘조직 시스템 혁신’을 선포했다. 박 대표는 “지난해의 대내외적 변동성을 돌아보며, 올해는 붉은 말의 기운을 담은 ‘정열’ 과 ‘활력’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층 더...
개원 70주년 대구 파티마병원, AI 시대에도 환자 중심·생명 존중의 가치 더욱 강화 2026-01-06 14:02:59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김선미 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역동적인 변화의 해로 AI 시대에도 인간의 감성과 통찰을 바탕으로 한 리더십을 통해 환자 중심·생명 존중의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개원 70주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에서 직원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신뢰받는 병원...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 "임직원 결속으로 위기 돌파" 2026-01-06 13:17:19
밝혔다.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K-푸드를 향한 글로벌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IT와 자동화 시스템을 비롯해 시장을 둘러싼 변화의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인식하고 스스로를...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 "올해 핵심은 '준비'…미래 선도해야" 2026-01-06 10:47:06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열린 신년사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는 피터 드러커의 말을 인용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단순한 대응을 넘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2026년을 대비한 세 가지 핵심 과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안전, 경영의 절대 가치로 확립해야" 2026-01-06 10:34:13
신년사를 발표한 박 대표는 “단 한 번의 사고로 수십년간 쌓아온 신뢰와 기반을 모두 잃게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대재해 예방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는 것을 전 직원에 재차 강조한 것이다. 그는 “안전한 건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투자 및 신기술 도입에 힘써왔다”면서도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는...
[신년사] 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도입" 2026-01-06 10:14:09
신년사에서 "데이터 기반 실시간 의사결정 체계를 조속히 도입하겠다"라고 밝혔다. 류 대표는 신년사에서 정보의 투명성과 핵심 업무에 집중이라는 2가지 목표를 강조했다.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류 대표는 보고서 작성에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원활한 경영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협업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신년사] 엘엔에프 허제홍 "LFP 양산·공정 혁신으로 성장동력 강화" 2026-01-06 09:30:06
[신년사] 엘엔에프 허제홍 "LFP 양산·공정 혁신으로 성장동력 강화" 올해 하반기 연 3만t 규모 LFP 양산 시작…중장기 원가 경쟁력 확보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허제홍 엘엔에프 대표이사가 성공적인 리튬인산철(LFP) 양산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강조했다. 허 대표는 지난 5일 대구 본사에서 열린...
中당국, '원자바오 전 비서' 톈쉐빈 조사…연초 사정 칼날 2026-01-06 09:18:33
사정 작업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 주석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부패 척결과 관련해 강경한 의지를 밝혔다. 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신년 사설에서 반부패 캠페인의 완화를 기대하는 잘못된 생각을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kji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DS투자 "음식료 업종 올해 테마도 글로벌…수익성 개선 기대" 2026-01-06 08:29:36
보고서에서 "2026년에도 주요 음식료 기업의 신년사에는 글로벌 성장이 중요 키워드로 등장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고환율과 고물가 부담 속에서 내수 소비 둔화, 인구구조 변화 등 어려운 영업 환경이 지속되며 글로벌 성장만이 돌파구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긍정적인 측면은 "K-푸드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