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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한미 주총 D-2, 경영권 분쟁 승기 가져올 양측 시나리오는 2024-11-26 18:03:44
3자 연합(신동국·송영숙·임주현) 측 신규 이사 선임으로 균형이 맞춰질지 주목된다. 이번 임시 주총의 핵심은 한미사이언스의 이사회 정원을 10명에서 11명으로 확대하는 정관 변경 안건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임주현 한미그룹 부회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의 통과 여부다. 상법상 정관 변경은 주주총회 특별...
[단독]한미 임종훈, 주총 앞두고 오피스텔 임차…"폐쇄 경영"vs"채용 면접" 2024-11-26 14:54:55
회장, 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 신동국 한양정밀회장 등으로 이뤄진 최대주주 3자 연합은 "8,000억원대의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다"며 "이번 중장기 성장전략 보고서는 한미약품그룹 누구와도 공유되지 않은 깜깜이 보고서"라고 비판한 바 있다. 별도 사무실을 임차한 이유에 대해...
라데팡스, 임종훈 블록딜 지분 우회 매입…한미 분쟁 '캐스팅보트' 부상 2024-11-26 09:55:19
모녀 측의 우군으로 분류돼 온 라데팡스 지분을 포함하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 등 3자연합의 우호 지분율은 49.42%에 이르게 된다. 형제 측 지분은 25.62%로 격차가 크게 벌어진 상황이다. 오는 28일엔 한미사이언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연다. 3자연합은 △이사회 정원을 10명에...
라데팡스, 한미사이언스 지분 1.3% 추가 취득…총 5% 보유 2024-11-26 09:36:33
송 회장·임 부회장과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최대주주연합'과 뜻을 함께하는 조력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라데팡스는 한미사이언스 주주로서 세금이나 부채 등 문제로 시장에 출회되는 최대주주의 매도분이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데팡스는 임종윤...
"온라인팜·예화랑 임대차계약은 '사익 추구'"vs"B2C 사업 일환"(종합) 2024-11-25 19:17:36
형제 측은 모녀 측과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3자 연합에 대해 "단기이익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사외이사 비율을 현행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고, 사내이사 중심의 이사회 구성 시도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와 관련, 한미약품 측은 온라인팜의 임대차 계약이 이전부터 계획해온 기업과 소비자 간...
한미약품그룹 임종윤·종훈 "송영숙·임주현, 사익추구로 주주가치 훼손" 2024-11-25 16:35:15
형제 측은 모녀 측과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3자 연합에 대해 “한미약품그룹의 중장기 발전보다 사적 이익 내지 단기이익에만 집중하고 있고, 그룹을 이끌 자질과 역량이 크게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3자연합이 오는 28일 열리는 한미사이언스의 임시주총에 올린 △이사회 정원을 늘리는 정관...
한미 형제측, 온라인팜·예화랑 임대차계약에 '사익 추구' 비판 2024-11-25 15:32:15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3자 연합에 대해 "단기이익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사외이사 비율을 현행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고, 사내이사 중심의 이사회 구성 시도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현재 한미약품그룹은 지주사 경영권을 가진 형제 측과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을 주장하며 지주사 이사회 재편을 요구하는...
국내 의결권 자문기관도 한미사이언스 정관변경 '반대' 권고 2024-11-25 14:56:43
정관변경(10인에서 11인으로 증원) 건과 신규이사(신동국, 임주현) 선임 건에 대해 모두 반대를 권고했다. 이와 함께 회사가 안건으로 올린 자본금 감액 건은 서스틴베스트를 비롯해 글로벌 자문기관(ISS, 글래스루이스) 모두 찬성을 권고했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국내 최대기업인 삼성전자[005930]도 이사회 정원을...
라데팡스 김남규 대표 "한미그룹 갈등 진짜 배후는 형제들 욕심" 2024-11-22 09:41:27
딸 임주현 부회장,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라데팡스 등 이른바 '4자연합'은 오는 28일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총에서 이사 정원 확대와 신규 이사 2명(신 회장, 임 부회장) 선임 등을 통해 이사회 장악을 추진하고 있다. 임종윤·종훈 형제는 이를 막고 다음 달 한미약품[128940] 주총에서 박재현...
임종훈 "'수면 위' 갈등 배후, 싸워 이길 것…백기사와 논의 중" 2024-11-22 06:00:01
회장, 누이 임주현 부회장,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이 그룹 전체 경영권 향방을 놓고 대립하고 있다. 앞서 라데팡스는 지난 18일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 가현문화재단으로부터 한미사이언스 지분 3.7%를 취득하고 경영 참여형 펀드를 통해 회사 경영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한미약품[128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