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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공략주] 티엠씨·롯데케미칼, 성장 가능성 주목 2025-12-26 08:23:28
전기차 소재라든지 아니면 수소, 신사업 소재 쪽으로 신사업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미래 성장 동력까지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무엇보다 석유화학주 올해 같은 경우 굉장히 어려운 시간을 거쳤거든요. 그렇다면 내년 같은 경우는 악재를 뒤로 하고 실적도 바닥을 치고 내년부터 개선될...
[가장 빠른 리포트] 삼성전기·아모레퍼시픽 2025-12-26 08:05:46
- AI 신사업 모멘텀이 실적 향상에 기여하며, 코어리스 모터와 유리기판 도금 등의 핵심 기술 내재화로 북미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 높아짐. - 아모레퍼시픽은 긴 구조조정을 마치고 2026년부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DB증권은 아모레퍼시픽의 목표 주가를 15만 원으로 설정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 침몰하던 애슐리 부활시킨 주인공[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7:48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사업도 순항 중이다. ‘델리 바이 애슐리’라는 이름으로 애슐리퀸즈의 메뉴를 가정간편식(HMR)으로 만든 것이 대표적이다. 가성비를 앞세워 킴스클럽 등 유통 채널에 입점, 1년 만에 누적 500만 개 판매를 달성했다. 델리 바이 애슐리의 인기는 킴스클럽 흑자전환(100억원대...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신사업으로 돌파구를 마련했다”며 “인공지능(AI) 시대를 기회로 삼기 위해 목숨을 걸고 혁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장에선 오텍그룹이 올해 3년 적자를 털어내고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텍그룹은 오텍캐리어(에어컨), CRK(상업용 인버터 냉동기),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기계식 주차 시스템) 등 10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3대 인사 키워드…'혁신·글로벌·다양성' 2025-12-25 14:27:40
등 신사업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파격 발탁을 단행했다. 특히 40대 핵심 책임자와 70~80년대생 실무 리더를 주요 부문에 전진 배치하며 '젊고 빠른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이는 관성적 의사결정 구조를 탈피하고 기술 중심 조직으로 체질을 바꾸겠다는 정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그룹 관계자는...
자금광업, 금·구리 슈퍼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돈 되는 해외 주식] 2025-12-25 10:49:55
2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다. 신장 지역 사와야르둔 금광 또한 가동을 시작했다. 구리와 금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는 국면에서 생산 물량까지 증가하는 기업은 사실상 자금광업이 유일하다. 리튬 신사업 성과도 2025년 4분기부터 가시화될 전망이다. 2026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은 14배 수준으로 글로벌 광산 업체...
월가 "테슬라 로보택시로 2027년 시총 3조弗 가능" 2025-12-24 17:27:10
주목받고 있다. 로보택시를 비롯한 인공지능(AI) 기반 신사업의 성장성이 부각돼서다.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테슬라 주가는 23일(현지시간)까지 한 달간 16.2% 올랐다. 23일 장중엔 498.83달러에 거래돼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올 들어 11월 말까지 테슬라의 유럽연합(EU) 내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동기...
서빙고·수원역…철도 유휴지 주택공급에 활용되나 2025-12-24 16:47:54
시공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부동산 개발 신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가장 알짜로 꼽히는 땅은 용산구 동부이촌동 서빙고역 일대(4744㎡)다. 제1종 일반주거지역과 철도 용지로 구성돼 면적은 작지만 강남과 용산에 인접해 입지적 희소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역세권 소규모 특화 개발 등을 통해 주택을 공급할 수 있을...
매출 100억 세보테크놀로지, 사업재편제도로 '로터세일' 사업 도전 2025-12-24 16:40:19
사업재편계획이 승인된 기업은 신사업 진출이나 체질 개선 등을 위해 합병·분할·자산매각 등을 추진할 때 최대 5년간 법인세 이연, 정책금융 우대, 절차 간소화 등의 특례를 주는 제도다. 2012년 설립된 세보테크놀로지는 해양플랜트 기자재와 공조설비를 제조하는 업체다. 매출이 2022년 41억원에서 지난해 102억원으로...
'뷰티스킨' 52주 신고가 경신, 기다림이 필요한 시기 - DB증권, None 2025-12-24 15:34:05
아쉬운 상황. 26년 신사업 다각화, 기존 사업부의 매출 회복이 관건: 26년 동사의 외형 성장 여부는 원진 브랜드의 매출 회복이 주된 관건이 될 전망이다. 유통 및 제조 사업부는 산업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어 매출 방어를 통한 손익 정상화가 수익성 개선의 관건이다. 또한 동사는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식품 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