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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신원 전부 확인…미성년자가 절반 2026-01-05 18:44:02
미성년자다. 스위스 발레주 경찰은 재난희생자신원확인팀(DVI)을 투입해 화재 발생 사흘 만에 사망자 신원 확인 작업을 마쳤다. 현재까지 확인된 부상자는 119명이다. 스위스 국적자가 71명, 프랑스인 14명, 이탈리아인 11명 등이다. 부상자 가운데 35명은 벨기에·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지의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져...
[다산칼럼] 금융판 흔들 원화 스테이블코인 2026-01-05 17:34:39
결제에서 영향력을 넓혔지만, 동시에 신원 확인의 불투명성과 자금 세탁 통로라는 오명도 키웠다. 결국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에 도입하는 과정에서 쟁점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발행 주체와 준비자산의 범위, 그리고 상환 약속이 위기 시에도 작동하도록 하는 환매 및 정리 절차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둘째,...
美이민단속국, 불법체류자 단속에 안면인식 앱까지 동원 2026-01-05 15:45:11
의심되는 인물의 신원을 확인하려면 여러 가지 신분증을 서로 다른 시스템에 넣고 검색해봐야 했다. 만약 결론이 불확실하면 일단 입건하고 구금한 상태로 추가 수사를 해야만 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들어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안면인식 기술이 적용된 '모바일 포티파이'라는 앱이...
'40명 사망' 주점 화재, 방음재 탓?...소유주 수사 2026-01-05 06:29:11
24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18명은 스위스 인이고, 나머지는 6명은 이탈리아, 프랑스, 튀르키예, 루마니아 등 국적의 외국인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확인된 사망자 중 미성년자는 11명이고, 최연소 희생자는 14세의 스위스 소녀라고 경찰은 덧붙였다. 현재까지 집계된 부상자는 119명이다. (사진=연합뉴스)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종합) 2026-01-05 01:52:09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신원이 확인된 사람 가운데 18명은 스위스 인이고, 나머지는 6명은 이탈리아, 프랑스, 튀르키예, 루마니아 등 국적의 외국인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 중 미성년자는 11명이고, 최연소 희생자는 14세의 스위스 소녀라고 경찰은 덧붙였다. 현재까지 집계된 부상자는 119명이다....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 2026-01-04 19:48:07
신원이 확인된 사람 가운데 18명은 스위스 인이고, 나머지는 6명은 이탈리아, 프랑스, 튀르키예, 루마니아 등 국적의 외국인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 중 미성년자는 11명이고, 최연소 희생자는 14세의 스위스 소녀라고 경찰은 덧붙였다. 현재까지 집계된 부상자는 119명이다. ykhyun14@yna.co.kr (끝)...
한미반도체 대박 난 90년생…한 종목 '110억 베팅' 이유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04 07:00:01
가득하다. 배향미 법무법인(유한) 신원 변호사는 “소수 지분을 보유한 주주들이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로 주주제안권을 통해 IR 활동을 의무화하는 안건을 주총에 상정해 주길 요구하거나 회계장부 열람권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상장사를 압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배 변호사는 “법인이 상장을...
스위스 화재참사에 애끓는 실종자 가족들…"악몽 꾸는 듯" 2026-01-03 16:27:43
숨지고 119명이 다친 이번 참사에서 희생자들의 신원을 확인하는데 짧게는 며칠에서 길게는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사망자들의 시신이 대부분 화재로 심하게 훼손됐기 때문이다. 부상자 중 현재까지 신원이 확인된 사람은 113명으로, 나머지 6명에 대한 확인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BBC는 전했다. 이런 가운데...
"아빠, 친구들이 갇혔어"...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다 2026-01-03 11:36:22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최소 80명이 위독하다. 사망자들은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부분 새해 전야 술집에서 파티를 즐기던 스무살 전후의 청년들이었다. 샴페인 병에 꽂혀있던 폭죽에서 나온...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2026-01-03 10:28:08
스위스 당국은 세계적인 스키 휴양지로 꼽히는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술집 '르 콘스텔라시옹'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부상자 중 최소 80명은 위독하다. 사망자는 시신이 심하게 훼손돼 신원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