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풍제약, 대법서 오너 2세 장원준 전 대표 실형 확정 2025-05-12 14:34:22
신풍제약 오너 2세인 장원준 전 대표가 회삿돈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대법원의 실형 확정 판결이 나왔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전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 1일 확정했다. 이런 내용은 지난 8일...
72년간 4번의 혁신창업…SK '경영 철학' 재조명 2025-04-08 17:35:42
[최종건 SK그룹 창립회장 (지난 1969년 수원 신풍소학교 동창회) : 종업원의 발전은 회사의 발전이요, 회사의 발전은 국가의 발전이라는 것을 누누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 (지난 1995년 9월 국가경쟁력강화 민간위원회 12차 확대회의) : 다같이 국가 경쟁력 강화를 해서 마케팅을 강화하려고 하면...
신풍제약, 골관절염 치료제 허가 '적신호' 2025-04-06 17:36:06
신풍제약이 개발한 골관절염 치료제 ‘SP5M002’ 허가에 적신호가 켜졌다. 신풍제약은 골관절염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SP5M002의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는 데 실패했다고 6일 밝혔다. 임상은 강동경희대병원을 비롯해 16개 기관에서 2023년 6월부터 1년4개월간 진행됐다. 경증 및 중등증 슬 골관절염 환자...
신풍제약, 창업주 2세 수사에 이어 신약 임상도 '비보' 2025-04-04 17:48:22
신풍제약이 개발한 골관절염 치료제 'SP5M002' 허가에 적신호가 켜졌다. 임상 3상에서 우월성을 증명하는 데 실패하면서 만약 허가를 받더라도 약가협상에서 주도권을 가져가기 어렵게 됐다. 신풍제약은 골관절염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SP5M002의 임상 3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는 데 실패했다고 지난 3일...
제주 벚꽃 '만개'…작년보다 닷새 빨라 2025-03-28 10:25:45
소식이 연이어 들리고 있다. 제주시 전농로에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 왕벚꽃거리에서는 29∼30일 각각 왕벚꽃 축제가 열린다. 제주시 조천읍 선흘2리 골체오름 일대에서 열리는 2025 골체오름 벚꽃축제, 서귀포시 신풍리 레포츠공원에서 열리는 2025년 제2회 신풍벚꽃터널축제 등도 29∼30일 각각...
檢, 신풍제약 압수수색…미공개 정보이용 의혹 2025-03-27 18:04:18
치료제로 개발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다. 그러나 신풍제약이 진행한 국내 임상은 2상에서 유효성 목표를 충족하지 못했고, 이후 주가는 급락해 현재 7800원대에 그치고 있다. 핵심 의혹은 임상 실패 소식이 공개되기 전인 2021년 4월, 장 전 대표가 자신과 가족이 운영하는 지주사인 송암사를 통해 신풍제약 주식 200만...
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신풍제약, 메리츠증권·삼성증권 압수수색 2025-03-27 16:29:25
있다는 정보가 퍼지면서 신풍제약 주가는 9월에 21만4000원까지 급등했다. 그러나 2021년 4월, 장 전 대표는 가족이 보유한 200만 주를 지주사 송암사를 통해 블록딜로 매각했다. 그 후, 신풍제약의 치료제가 임상 시험에서 실패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월,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장 전 대표가 임상 결과가...
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신풍제약 압수수색 2025-03-27 14:13:50
쓰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알려지자 신풍제약의 주가는 그해 9월 21만4000원대까지 치솟았다. 다만 이듬해 4월 장 전 대표는 가족이 소유하던 주식 200만주를 지주사인 송암사를 통해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로 팔았다. 이후 신풍제약의 치료제가 임상을 통과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2월 금융위원회 산하...
오너리스크에 제약·바이오기업 발목…윤리·전문경영 강화해야 2025-02-28 06:00:04
리스크'에 직면한 오너 일가도 적지 않다. 신풍제약[019170]의 장원준 전 대표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관련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해 수백억 원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로 지난주 검찰에 고발됐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에서 신풍제약 실소유주이자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 등에 대해 자본시장법...
신종 코로나로 난리…"국산 백신 6개월이면 개발"[바이탈] 2025-02-26 09:42:21
바 있고, 유바이오로직스, 신풍제약, 대웅제약 등의 기업은 백신·치료제 개발과 관련해 3상 임상까지 갔습니다. <앵커> 만약 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한다면 새로운 백신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기자> 지난 팬데믹을 통해 기업들이 기술력을 갖췄기 때문에, 크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