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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산업·민주화 어르신들 희생 덕…헌신에 감사" 2025-12-22 14:00:57
기억하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며 "협력과 평화의 정신을 후대에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찬 메뉴로는 팥죽이 나왔다. 이 대통령은 "동지를 맞아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며 따뜻한 팥죽을 준비했다"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 사랑하고 응원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김건희특검,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피의자 소환 2025-12-22 13:44:09
김 의원은 이씨가 김 여사에게 가방을 선물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신임 여당 대표의 배우자로서 대통령 부인에게 사회적 예의 차원"으로 부정한 청탁은 없었다고 주장해왔다. 이씨도 지난 5일 특검팀에 출석해 "남편은 선물 사실을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BTS 정국 자택 또 침입…중국인 이어 50대 日여성 잡혔다 2025-12-22 13:05:03
잠금장치를 수 차례 열려고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지난 8월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한국 국적 40대 여성은 주거침입·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10월 검찰에 송치됐다. 주거 침입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30대 중국인 여성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마약 밀반입 늘었다더니…마약 몰래 들여온 여행자 3배 늘었다 2025-12-22 12:46:24
올해부터 마약 우범국에서 출발한 항공기와 관련해선 착륙 즉시 일제 검사를 했다. 신체에 숨긴 마약을 적발하기 위해 이온스캐너, 밀리미터파 검색기 등 첨단 장비도 전국 주요 공항만에 배치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이날 인천공항을 찾아 여행자 마약 단속 현장을 점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남친이 골라준 출근룩 코디"…'탈의실 60초' 영상의 비밀 [트렌드노트] 2025-12-22 06:30:01
매장 방문과 피팅룸 촬영을 엄격히 제한하지 않는 자라는 전 세계 매장을 자연스러운 콘텐츠 생산지로 활용하는 모양새다. 올해는 매장 공간 최적화와 온라인 플랫폼 강화 등에 약 18억유로를 투자했다. 유니클로 역시 공식 계정을 통해 탈의실 숏폼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샤넬보다 줄이 기네…"매일 완판" 2040 女 난리 난 백화점 매장 [현장+] 2025-12-19 15:32:39
점포로 확대하는 방안도 내부 검토 중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메뉴 개발도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공개할 예정”이라며 "백화점이라는 입지 특성상 가족 단위 고객도 안정적으로 유입되고 있어 고객 연령층이 다양화되는 추세"라고 소개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속보] 일본은행, 11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30년 만에 최고 수준 2025-12-19 12:22:39
0.25% 정도로, 올해 1월에는 0.5% 정도로 각각 올렸다. 우에다 총재는 1월 이후 실질금리가 여전히 낮은 상태인 점을 고려해 기준금리를 추가로 올리겠다고 시사해 왔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을 고려해 3월 회의부터 6차례 연속 금리를 동결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교도소 수용자 과도한 CCTV 감시는 인권침해" 2025-12-19 12:22:13
분 상태를 보여 자해나 자살 등 우려가 크다고 판단했다고 인권위에 해명했다. 그러나 인권위는 영상 계호 기간 진정인에게 자살 등의 우려가 있다고 볼만한 심적 동요나 변화를 관찰한 기록이 확인되지 않는 점 등에 비춰 교도소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단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사상 최악 범죄자’ 12명 독살한 의사 2025-12-19 12:09:58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자신이 심리적 압박감에 2021년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했었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페시에의 변호인은 “누군가 범죄자를 만들어냈다”라며 “의료계 전체”가 피고인을 몰아세우고 있다고 주장하며 무죄를 변론해 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李대통령, 통일부에 "역할 중요"…외교부엔 "책잡을 게 없어" 2025-12-19 11:52:23
'한미 워킹그룹'과 같은 역할을 하면 대북정책의 속도를 늦출 우려가 있다고 보는 통일부와, 이번 협의체의 성격은 다르다는 외교부의 의견 차이가 표면적인 배경이다. 다만 대북정책의 주도권을 둘러싼 해묵은 알력이 이번 일을 계기로 표출된 것이라는 우려도 존재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