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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일부 지역 '철수권고'…여행경보 상향 2025-12-19 09:49:01
10㎞ 이내 지역 제외) 역시 3단계에서 2단계로 조정됐다. 세네갈, 엘살바도르, 탄자니아 전역과 러시아, 중국, 콩고민주공화국 일부 지역에 발령된 특별여행주의보는 90일간 연장된다. 네팔 일부 지역(바그마티, 룸비니, 간다키 주)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도 지난 11일 연장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尹 '이종섭 호주도피 사건' 내달 14일 재판 시작…범인도피 등 혐의 2025-12-19 09:36:13
피 사건의 공판준비기일이 지정되면서 윤 전 대통령이 내란·채상병 특검팀으로부터 기소된 모든 사건의 재판 일정이 잡혔다. 윤 전 대통령은 조은석 내란특검팀으로부터 직권남용, 일반이적 등 혐의로 세 차례, 해병특검으로부터 직권남용, 범인도피 등 혐의로 두 차례 기소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9세 바둑 프로기사…63년 만에 최연소 입단자 나왔다 2025-12-19 09:20:55
정말 기분이 좋고, 신진서·박정환 9단 같은 프로기사로 성장하고 싶다"며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10연승 하는 게 목표"라며 각오를 밝혔다. 표현우·유하준 초단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총 456명(남자 366명·여자 90명)이 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속보] 안권섭 특검팀, '관봉권 폐기' 관련 한국은행 수색영장 집행 2025-12-19 08:59:17
부서 등 정보가 적힌 띠지와 스티커를 분실했다. 결국 남부지검 수사팀은 관봉권의 출처를 밝히지 못한 채 사건을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넘겼다. 남부지검은 직원이 현금을 세는 과정에서 단순 업무 실수로 띠지 등을 잃어버렸다는 입장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속보] '주한미군 일방감축 견제' 내년도 美국방수권법 발효 2025-12-19 08:58:52
협력 파트너에 대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추가 지원을 승인하는 내용이 담겼다. 내년도 미국 국방 예산은 9010억 달러(약 1330조원)로, 신형 잠수함, 전투기, 드론 기술 등 국방 분야 지출에 대한 의회의 초당적 지지가 반영돼 있다. '군인 급여 3.8% 인상'도 포함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199만원이나 주고 샀는데 왜 이래?'…아이폰 유저들 '분통' 2025-12-19 08:53:07
출고가는 각각 179만원과 199만원으로 고가에 속한다. 아이폰은 국내 중고 시장에서 높은 '가격 방어력'이 장점으로 꼽히기도 했으나 변색 등 외관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제값을 받기 어렵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애플은 이런 품질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강아지 학대했다" 지인에 흉기 휘두른 20대 중국인 2025-12-19 08:43:52
의 집에 찾아가 도움을 요청해 병원에 옮겨졌다.병원에서 치료받은 B씨는 의식을 회복했으나 여전히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실제 B씨가 A씨의 강아지를 학대했는지 여부는 아직 조사되지 않았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틱톡보다 빨라'…챗GPT 앱, 출시 31개월 만에 '깜짝 결과' 2025-12-19 08:34:11
걸렸고, HBO맥스와 틱톡은 각각 46개월과 58개월이 소요됐다. 다만 이번 집계 수치는 스마트폰·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한 결제액만 합산한 것으로 웹사이트를 통한 직접 결제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또 오픈AI는 API 등 개발자나 기업 고객을 대상 매출도 일으키고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가스실인 줄 알았다"…사상 최악 오염에 도시 마비된 뉴델리 2025-12-19 07:54:32
매년 15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환경운동가들은 인도 당국의 안일한 대응을 질타했다. 세계기후보건연맹의 슈웨타 나라얀 씨는 “대기 오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공식 통계에 잡히지도 않는다”며 “정부가 체계적인 집계조차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