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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두경부 재건수술 2000례 돌파…단일 진료과 국내 최초 기록 2025-11-10 08:50:12
혀뿌리암), 후두암, 비강암, 비인두암 등 두경부에 발생하는 암을 통칭한다. 숨쉬고, 말하고, 먹는 장기에 발생하기 때문에 완치를 위한 노력과 함께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섬세한 노력이 필요하다. 삼성서울병원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두경부 재건수술을 총 2383례 했다. 이 중 고난이도 유리피판술 1179례, 그 외 피판술...
[바이오사이언스] 방사성의약품, 항암 '게임체인저' 될까 2025-11-09 08:00:05
뼈 3.7% 순이다.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은 모두 암 치료에 사용된다. 또 작년 9월 기준 총 34건의 활성화된 3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이는 기존 승인된 방사성의약품의 적응증을 확장하거나 신규 후보 물질의 유효성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가장 많이 연구되는 표적 암종은 전립선암, 신경내분비종양, 갑상선암으로...
"韓에 없던 혁신 의료기기 개발"…7년간 9408억 투자 2025-11-07 17:37:32
△초기 암 진단을 위한 초해상도 PET △초기 암 진단을 위한 PCR 기기(액체생검) △정상조직 피해를 줄이는 방사선 암치료기가 예시로 등장했다. 지원 예정인 필수 의료기기도 공개했다. 이중에는 오랜기간 해외업체들의 공급에만 매달려 국내 환자들의 치료 환경을 불안하게 했던 △인공혈관 △심장박동기 △복막투석장치...
루닛, 볼파라와 브랜드 대통합...하나의 '루닛'으로 태어난다 2025-11-06 10:59:14
AI 암 진단 및 치료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통합은 루닛과 볼파라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검진·진단·위험 평가·영상 분석·환자 케어 등 암 치료 전주기에 걸친 조기 진단과 정밀 치료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루닛은 브랜드 통합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글로벌 사업 조직을 재편한다....
[AI픽] 루닛, 볼파라와 브랜드 통합…"AI로 암 정복" 2025-11-06 09:59:28
혁신과 신제품 개발에 집중하도록 역할을 분담해 조직별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루닛은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을 공개하고 통합 웹사이트(lunit.io/en)도 공개했다. 회사는 "'AI를 통한 암 정복'이라는 미션 실현을 위해 AI 혁신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hanju@yna.co.kr (끝)...
'유방암 투병' 박미선, 짧은 머리로 근황 공개…"생존 신고" [건강!톡] 2025-11-06 09:49:34
암 중 하나로 꼽힌다. 40대 이후 급격히 발병률이 높아지며, 서구화된 식습관과 호르몬 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받는다. 전문가들은 유방암의 예방과 완치를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과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라고 강조한다. 유방암은 유선 조직의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면서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에이비엘바이오 자회사 네옥 바이오, 미국 공식 출범…ADC 개발 가속화 2025-11-05 18:58:22
회사의 이중항체 ADC는 보다 다양한 암 세포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고, 약물 내성을 극복하며, 세포 내포율과 항암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종양 선택성을 강화해 정상 조직에 대한 독성을 줄임으로써 기존 ADC의 안전성을 개선할 수 있다”며 “에이비엘바이오로부터 확보한 이번 자금은 네옥 바이오가 임상 단계 기업으로...
'혁신 중성자 치료기' 개발社 다원메닥스 "내년 코스닥 상장" 2025-11-05 17:18:42
방사선 치료기기인 양성자와 중입자는 외부에서 암 모양에 맞춰 방사선 노출 부위를 설계한다. 정상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여러 차례 치료해야 한다. BNCT는 중성자가 암에 붙어 있는 붕소만 찾아가기 때문에 정상 세포 손상 없이 강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정상 세포와 암세포가 엉긴 재발암, 뇌종양, 두경부암...
에이비엘바이오 자회사 네옥 바이오, 미국서 출범…이중항체 ADC 개발 가속화 2025-11-05 08:33:59
암종에서 치료 효과가 입증된 모달리티지만, 여전히 안전성과 종양 선택성, 치료용량범위 측면에서 한계가 존재한다”면서 “우리 이중항체 ADC는 보다 다양한 암 세포를 효과적으로 공략하고 약물 내성을 극복하며, 세포 내포율과 항암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종양 선택성을 강화해 정상 조직에 대한 독성을 줄임으로써...
멥스젠, 종양미세환경 구축위해 박성수 성균관大 연구팀과 협력 2025-11-04 10:41:41
인체 조직을 모사한 생체조직칩 전문 기업 멥스젠이 암조직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성균관대와 협력에 나선다. 멥스젠은 박성수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팀과 종양미세환경(TME) 모델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교모세포종(GBM)은 대표적인 악성 뇌종양으로, 강력한 면역 억제성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