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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22 08:00:05
짐 싸왔습니다" 180321-1098 체육-0085 21:54 인삼공사 양희종의 투혼…오세근 공백 몸으로 막아냈다 180321-1101 체육-0086 22:10 위성우 감독 "돌아가신 아버지 마지막 선물인가 봅니다" 180321-1105 체육-0087 22:25 MVP 김정은 "촌스럽다고 하실지 몰라도 끝나기 전부터 울었어요" 180321-1118 체육-0088 23:39 피겨...
인삼공사 양희종의 투혼…오세근 공백 몸으로 막아냈다 2018-03-21 21:54:44
=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의 주장 양희종은 몸을 아끼지 않는 선수로 유명하다. 특히 수비에서 그렇다. 내외곽에서 악착같이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한다. 골 밑에서도 쉽게 물러나는 법이 없다. 21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경기에서도 그랬다....
웃지 못한 김승기 감독 "오세근 많이 다친 듯…4차전 총력전" 2018-03-21 21:18:36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주장 양희종의 플레이를 두고 많은 칭찬을 많이 했다. 그는 "오늘 최고의 수비를 한 것 같다"라며 "다만 오늘 같은 수비 플레이를 계속한다면 체력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다. 4차전에서 6강 플레이오프를 끝내야 하는 이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2대2...
인삼공사, 울산 모비스 꺾고 '4강 PO 눈앞'…사이먼 원맨쇼 2018-03-21 21:01:02
외곽슛을 성공하며 상대 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4쿼터엔 양희종이 활약했다. 그는 79-67로 앞선 경기 종료 6분여를 남기고 3점 슛을 포함해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인삼공사는 경기 종료 4분여를 남기고 사이먼이 파울트러블에 걸렸지만, 지공을 펼치며 상대 팀의 애를 태웠다. 전성현은 90-72로 앞선 경기 종료 3분 40...
'3점슛 12방'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6강 PO 2차전 설욕 2018-03-19 21:08:48
이 과정에서 인삼공사 양희종이 5반칙으로 코트를 나가면서 기회를 잡았다. 현대모비스는 81-73으로 쫓기던 상황에서 양동근이 3점 슛을 꽂아넣었다. 그리고 레이션 테리가 가로채기에 이어 공을 림에 올려놓아 순식간에 86-73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남은 시간은 4분 32초. 급할 것이 없는 현대모비스는 한 번씩 공수를...
프로농구 선수들이 뽑은 올해 MVP는 인삼공사 오세근 2018-03-17 08:44:34
외에 이정현(KCC), 박찬희(전자랜드), 양희종(인삼공사)이 뽑혔다. 감독상은 DB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끈 이상범 감독에게 돌아갔다. 외국인 선수상 역시 DB의 디온테 버튼이 받았다. 인삼공사의 전성현은 기량발전상과 식스맨상 2관왕에 올랐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에 DB 두경민…신인상 SK 안영준 2018-03-14 18:25:45
5걸= 박찬희(전자랜드), 이대성(현대모비스), 양희종(인삼공사), 송교창(KCC), 오세근(인삼공사) ▲ 베스트 치어리더팀= 원주 DB 그린앤젤스 ▲ 플레이 오브 더 시즌= 디온테 버튼(DB)의 12월 7일 전자랜드전 360도 회전 덩크슛. ▲ 인기상= 디온테 버튼(DB) ▲ 공헌상= 주희정(전 삼성·은퇴) emailid@yna.co.kr (끝)...
프로농구 1위 DB·2위 KCC 나란히 승리…DB 매직넘버 '1' 2018-03-09 20:53:32
다른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위를 확정한다. 주축인 오세근과 양희종이 빠진 인삼공사를 상대로 이날 DB는 초반 고전했다. 인삼공사는 18-15로 앞서던 1쿼터 막바지 이재도와 전성현의 연속 3점포, 김철욱의 뱅크슛이 연이어 터져 26-15로 리드해 기선을 제압했다. DB는 2쿼터 초반 1분 30여 초 사이 두경민의 3점 슛 2방이...
프로농구 DB, 이르면 9일 정규리그 우승 확정 2018-03-08 08:44:47
중이고 양희종 역시 코트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인삼공사는 어차피 정규리그 순위가 5위 아니면 6위로 가닥이 잡혔기 때문에 잔여 경기 승패에 대한 의미도 크지 않은 편이다. 관건은 전주 경기다. KCC는 DB를 추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규리그 2위 자리를 지켜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kt를...
[프로농구전망대] DB-현대모비스, 6일 '1-2위 맞대결' 2018-03-05 10:02:02
인삼공사는 최근 오세근, 양희종, 큐제이 피터슨 등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오지 못하는 등 정상적인 전력이 아니고, kt와 삼성은 이미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팀들이다. 공동 2위에 1경기 차 4위인 SK도 4강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2위 자리를 포기하기는 이르다. 가드 김선형이 부상에서 복귀한 SK는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