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배 타고 왔어요"…시작된 '큰 손' 입국 2023-08-12 12:57:37
5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 한중 국제여객선(카페리)이 도착했다. 중국 승객들을 태운 위동항운 카페리 뉴골든브릿지5호는 3년7개월 만에 승객 운송이 재개된 이날 국제 여객부두로 들어왔다. 전날 오후 중국 칭다오에서 출발한 이 배에는 118명의 승객이 탔다. 이 중 84명은 단체 관광객이며,...
韓·中 뱃길 다시 열린다…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7개월 만 2023-08-10 13:12:45
수요를 감안해 지난 3월 20일 한·중 국제여객선의 여객 운송을 정상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선사는 승무원 채용, 선실 정비 등을 준비했다. 해수부는 다른 항로의 여객 운송도 빠른 시일 내 재개될 수 있도록 중국 항만당국과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한·중 여객운송 재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중국인 뱃길로도 온다…내일 여객운송 재개 2023-08-10 10:33:26
국제여객선의 여객 운송을 정상화하기로 했고, 각 선사는 승무원 채용, 선실 정비 등을 준비해왔다. 해수부는 다른 항로로도 여객 운송을 할 수 있도록 중국 항만당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한중 여객운송 재개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은 여객선사들과 지역경제에 단비가 될...
한중 국제여객선, 내일 여객운송 재개…3년7개월만 2023-08-10 10:17:49
한중 국제여객선의 여객 운송을 정상화하기로 했고, 각 선사는 승무원 채용, 선실 정비 등을 준비해왔다. 해수부는 다른 항로로도 여객 운송을 할 수 있도록 중국 항만당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한중 여객운송 재개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은 여객선사들과 지역경제에 단비가...
쏘카, 울릉도에서 카셰어링 서비스 시작 2023-08-04 08:55:23
4일 밝혔다. 울릉도 사동항 여객선터미널 인근에 쏘카스테이션을 설치하고 셔틀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80여대의 차량이 쏘카스테이션에 우선 배치되며 쏘카는 향후 현지 업체들과 협력해 크루즈, 숙박시설, 레저 등을 한 데 묶은 패키지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해수부,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여객선점검·운항확대 2023-07-24 11:10:51
해수부는 사전에 여객선 합동점검을 하고, 여객선 운항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또 주요 관광 항로를 중심으로 선사별 승·하선 안전관리 요원을 추가로 배치한다.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 이용객들에게 여객선의 출발·도착 시각, 운항 현황 및 섬 지역 여행 정보 등을 제공하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여...
인천항~풍·육도 운항 여객선 증회 운항 2023-07-18 10:55:53
운항중인 국고여객선 ‘서해누리호(106톤)’를 금요일, 주말, 공휴일에 풍ㆍ육도까지 1회 운항에서 2회로 증회해 운항한다고 18일 밝혔다. 서해누리호는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출발(8시30분)→대부도(9시30분)→풍도(11시)→육도(11시30분)→대부도(오후 1시)→풍도(오후 2시30분)→육도(오후 3시)→대부도(오후...
해양교통안전공단, 차도선내 전기차 화재대응 민관 합동훈련 2023-07-13 14:55:01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차도선에 실린 전기차 화재 시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차도선은 여객선의 한 종류로, 차량 등 화물을 수송할 수 있는 선박을 말한다. 운항 중인 차도선 내 전기차에서 갑작스럽게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하고 화재단계별로 나눠 진화하는 훈련이 진행됐다. 국내...
'화물차 따로, 운전기사 따로'…제주항에서 벌어지는 촌극 2023-07-10 08:07:51
늘 불안해한다”고 호소했다. 여객선이 만석일 때는 비행기를 타고 광주공항 그리고 목포로 이동해 차량을 픽업한다. ‘배 따로 사람 따로’의 촌극은 제주와 목포, 부산 등에서 매일 벌어지고 있다. 그나마 제주에서는 여객터미널과 화물터미널 간 거리가 짧아 불편이 덜하다. 이튿날 새벽까지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
화물선에 제주 갈치 냉동차 실으면…운전기사는 다른 배 타고가야 2023-07-09 18:26:32
함께 승선했다. 나머지 13명의 기사는 여객선을 타고 따로 이동했다. A화물선사 대표는 “화물선에 함께 타지 못한 기사들은 화물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늘 불안해한다”고 호소했다. ‘배 따로 사람 따로’의 촌극은 제주와 목포, 부산 등에서 매일 벌어지고 있다. 그나마 제주에서는 여객터미널과 화물터미널 간 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