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토요일 전국 최저 영하 16도…일요일부터 강추위 풀려 [내일 날씨] 2026-01-30 09:59:51
더욱 낮을 전망이다. 중부지방과 전남동부·서부 남해안, 경상권은 건조특보가 발효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화재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 내달 1일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오르면서 강추위가 풀리기 시작하겠다. 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1도, 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1도로 조금씩 높아질 전망이다....
'영하 17도' 출근길, 강풍에 체감온도 "더 춥다" 2026-01-30 06:45:35
금요일인 30일 아침 기온이 -17도까지 떨어지면서 출근길 보온 유지가 필요해 보인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도, 낮 최고기온은 -4~6도로 예년보다 낮겠다. 한파특보가 내려진 대부분의 중부 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당분간...
젤렌스키 '러 혹한기 공격 자제' 환영…"트럼프에 감사" 2026-01-30 05:21:46
환영하며 "긴장 완화 조치는 종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SNS에 쓴 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혹한기 공격 자제를 요청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감사를 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주재한 내각회의에서 "푸틴 대통령에게...
트럼프 "푸틴에 혹한기 우크라 공격 자제 요청했고 그도 동의해"(종합) 2026-01-30 03:29:20
최저 기온이 섭씨 영하 3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국민의 저항 의지를 꺾기 위해 에너지 시설에 공격을 집중해왔으며, 이 때문에 우크라이나는 겨울마다 심각한 난방·전력난을 겪었다.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담당해온 스티브 윗코프 특사는 약 일주일 뒤에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3자...
'-30℃ 혹한' 우크라 덮친다…최악 전력난에 설상가상(종합) 2026-01-30 00:44:24
기상센터는 내달 1∼3일 야간 기온이 섭씨 영하 30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남부를 제외한 대부분 우크라이나 지역이 혹한 영향에 들 것으로 예상됐다. 급강하한 기온은 4일이 돼야 조금씩 풀리기 시작할 전망이다. 키이우, 하르키우 등 주요 도심의 상당수 가구가 여전히 난방·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는 터라 ...
'이건희 컬렉션' 축하 행사서 "투자는 의무" 강조한 美 상무장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1-29 18:01:08
후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고 있었지만, 비교적 얇은 파티 복장의 손님들은 들뜬 얼굴이었다. 테드 크루즈(공화·텍사스), 빌 해거티(공화·테네시), 앤디 김(민주·뉴저지) 등 미국 상원의원들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개리 디커슨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최고경영자(CEO) 등 정재계 인사들이 잇달아 포토라인을 지나쳤다....
'이건희 문화보국' 알린 이재용…"한·미 더 가까워지는 계기될 것" 2026-01-29 17:40:39
정문 앞에 들어섰다. 차에서 내린 이들은 영하의 추위에도 비교적 얇은 파티 복장이었다. 테드 크루스(공화·텍사스), 빌 해거티(공화·테네시), 앤디 김(민주·뉴저지) 등 미국 상원의원부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게리 디커슨 어플라이드머티리어리얼즈 최고경영자(CEO)까지 정재계 거물이 속속 모습을 나타냈다....
추위 드디어 풀린다…다음 주 평년 기온 회복 2026-01-29 12:00:24
낮 기온이 영하에 머무는 지역이 없을 전망이다. 다음 주에는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할 가능성이 크다. 금요일인 30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7∼-2도, 낮 최고기온이 -4∼6도로 29일과 비슷하겠다. 토요일인 31일은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이 -16∼-3도와 0∼8도, 일요일인 2월 1일은 -13∼-1도와 0∼8도일 것으로...
"나도 팔아볼까"…영하 강추위 잊고 발품 팔기 '후끈' 2026-01-29 11:08:47
자고 일어나면 치솟는 금값에 전국 '주얼리타운'이 북적이는 고객들로 연일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29일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5천300달러선을 돌파하며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순금 3.75g(한 돈) 가격은 100만원을 훌쩍 넘어 최고가 랠리다. 종로3가역 8번·11번 출구와 종묘 사이에 샌드위치처럼 낀 귀금속...
인천공항 액화수소 복합기지 준공…수소 모빌리티 전환 가속 2026-01-29 10:00:04
기체 수소를 영하 253도로 냉각해 액체화한 형태로, 부피가 약 800분의 1 수준으로 줄어 대량 저장·운송이 가능하다. 기체 수소 대비 운송 효율이 높고, 고압 저장이 필요 없어 안전성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복합기지는 인천 서구에 위치한 액화수소 생산기지와 연계돼 안정적인 공급망을 갖췄다. SK이노베이션 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