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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받고 동료에 사건청탁' 경찰 간부 2심도 집행유예 2018-06-22 11:21:04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알선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직 경찰청 팀장 박모(53) 경감에게 22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500만원의 추징금도 부과했다. 박 경감은 1심에서 징역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 벌금 2천만원, 추징금 1천340여만원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일부...
'삼성후원 강요' 대법서 결론…장시호·김종 2심 불복(종합) 2018-06-08 18:21:16
상고장을 냈다. 지난 1일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장씨에 대해 일부 혐의를 무죄로 판단하고 1심의 징역 2년 6개월보다 줄어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장씨가 삼성그룹 등을 압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와 영재센터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는 1심처럼 유죄 판단했다....
'삼성후원 강요' 대법서 결론…장시호·검찰 모두 2심 불복 2018-06-08 16:16:09
상고장을 냈다. 지난 1일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장씨에 대해 일부 혐의를 무죄로 판단하고 1심의 징역 2년 6개월보다 줄어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장씨가 삼성그룹 등을 압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와 영재센터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는 1심처럼 유죄 판단했다....
검찰, '삼성 후원 강요' 장시호·김종 2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 2018-06-07 18:09:21
제출했다. 지난 1일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장씨에 대해 일부 혐의를 무죄로 판단하고 1심의 징역 2년 6개월보다 줄어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장씨가 삼성그룹 등을 압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와 영재센터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는 1심처럼 유죄 판단했다....
장시호, 감형 받았지만…"집행유예는 해 줄 수 없다" 2018-06-01 21:36:52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1일 장씨에게 징역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장씨가 삼성그룹 등을 압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와 영재센터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는 1심처럼 유죄 판단했다. 다만 영재센터를 운영하며 국가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는 무죄로 뒤집었다. 재판부는...
'삼성 후원 강요' 장시호 2심서 징역 1년 6개월…김종 징역 3년 2018-06-01 14:52:30
6개월보다 줄었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1일 장씨에게 징역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장씨가 삼성그룹 등을 압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와 영재센터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는 1심처럼 유죄 판단했다. 다만 영재센터를 운영하며 국가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는 무죄로...
[전문] 김정주 NXC 대표 "재산 일부 사회 환원 약속" 2018-05-29 10:49:14
있다. 하지만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열린 파기 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김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다음은 김정주 대표의 입장문 전문. 『김정주 입니다. 그 동안의 일로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저는 지난 2년여간 넥슨주식사건과 관련해 수사와 재판을 받았고, 지난 19일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김정주 NXC 대표 "재산 일부 사회 환원…경영권 승계 없다" 2018-05-29 10:35:25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19일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파기 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김 대표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그 동안의 일로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지난 1심 법정에서 '재판결과에 상관없이 앞으로 사회에 진 빚을 조금이나마 되갚는 삶을...
'광고사 지분강탈' 차은택·송성각 2심 불복해 대법원 상고 2018-05-23 18:27:18
서울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지난 18일 1심과 마찬가지로 광고사 지분강탈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차씨에게 징역 3년을, 송 전 원장에게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원, 추징금 3천700여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광고업계에서 활동할 때와 권한을 가진 지위에 올랐을 때...
'넥슨 특혜' 진경준 전 검사장, 실형 선고에 대법원 재상고 2018-05-21 11:35:31
심리한 서울고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넥슨 공짜 주식' 부분을 무죄로 인정하고 진 전 검사장에게 징역 4년을, 김 대표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 진 전 검사장은 2005년 친구인 김 대표로부터 넥슨의 비상장 주식을 매입할 대금 4억2천500만원을 받아 주식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