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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리, 국내 첫 AI해커 '진트' 공개…"해커 입장서 문제 탐지" 2025-10-28 11:38:32
강남구 오크우드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국내 최초 AI 해커 진트(Xint)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화이트해커들로 이뤄진 사이버 보안 전문 회사로 삼성전자[005930], 네이버, 두나무, 토스 등에 보안 설루션을 제공한다. 미국 보안 전문지 프랙이 제기한 KT[030200]의 사이버 침해 의혹을 밝혀낸...
디앤피 스피리츠, 글렌로티스 18년·25년 리뉴얼 패키지 출시 2025-10-28 08:00:06
스파이스가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바닐라와 잔잔한 오크의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글렌로티스 25년(43% ABV)은 ‘기다림의 미학’을 담은 위스키다. 오랜 숙성 끝에만 얻을 수 있는 고급스러운 풍미와 향을 지니며, 세월이 만든 진정한 정수를 보여준다. 잘 익은 복숭아, 오렌지 껍질의 산뜻한 아로마에 부드러운 바닐라,...
아시아 정상급 연주 보여준 홍콩 필하모닉…금빛 연주 관객 홀렸다 2025-10-20 17:50:10
지휘자는 리오 쿠오크만. 홍콩공연예술학교를 나와 줄리어드 음대, 커티스 음악원,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수학한 홍콩 필하모닉의 상주 지휘자다.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마르세유 필하모닉, NHK교향악단,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해 본 경험이 있다. 국내 관객들에겐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지휘를 맡거나...
가자 휴전 위기…이스라엘 공습 일시 재개, 주민구호 중단(종합2보) 2025-10-20 04:17:53
로넨 엥겔, 태국인 농장 노동자 손타야 오크카라스리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돌려준 인질 시신은 총 28구 중 12구가 됐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인계한 시신 중 1구는 인질의 유해가 아니라고 밝혔다. 알카삼 여단은 이날 이스라엘 인질 시신 1구를 수습했으며, 가능하다면 이날 중으로 13번째 인질...
'위태로운 휴전'…이스라엘, 전투기 투입해 가자 공습(종합) 2025-10-19 23:13:30
로넨 엥겔, 태국인 농장 노동자 손타야 오크카라스리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돌려준 인질 시신은 총 28구 중 12구가 됐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인계한 시신 중 1구는 인질의 유해가 아니라고 밝혔다. 알카삼 여단은 이날 이스라엘 인질 시신 1구를 수습했으며, 가능하다면 이날 중으로 13번째 인질...
인하대, 물류AI·미래자동차·바이오 등 6개 분야 산단 협업 2025-10-17 15:07:47
이달 16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산업단지협업센터( IPCC)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IPCC는 인천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이다. 인천시 제조업 르네상스에 발맞춰 지역 산업단지 기업의 첨단산업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인하대는 인천 전략산업 특성에 맞춰 물류...
안데스 바람 품고…아르헨 '와인의 심장' 말베크를 빚다 2025-10-16 16:22:12
등 고기 요리와 훌륭한 궁합을 이룬다. 오크의 묵직한 풍미보다 과실 중심의 균형 잡힌 맛 덕에 ‘쉽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만족감이 높은 레드’로 꼽힌다. 실제로 여러 와인 전문가는 “말베크만큼 한국인의 입맛과 음식 문화에 잘 맞는 와인도 드물다”고 말한다. 가벼움의 시대, 와인도 달라진다하지만 멘도사의 시선은...
롯데칠성음료, 간송미술관 협업 '글렌고인 코리아 에디션' 선봬 2025-10-15 09:03:59
예정인 글렌고인 코리아 에디션은 유럽의 '퍼스트필 올로로소 셰리 오크'(First Fill Oloroso Sherry Oak)에서 17년간 숙성된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라즈베리와 바닐라, 시나몬, 건과일 등의 향이 나고 알코올 도수는 53.8도이다. 보틀벙커 등 주류 전용 판매점이나 편의점 스마트 오더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안데스 햇살이 빚은 말벡의 땅 멘도사, 세계의 잔을 채우다 2025-10-14 10:55:16
고기 요리와 훌륭한 궁합을 이룬다. 오크의 묵직한 풍미보다 과실 중심의 균형 잡힌 맛 덕에 “쉽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만족감이 높은 레드”로 꼽힌다. 실제로 여러 와인 전문가들은 “말벡만큼 한국인의 입맛과 음식 문화에 잘 맞는 와인도 드물다”고 말한다. 하지만 멘도사의 시선은 이미 다음 단계를 향하고 있다. 전...
'亞 명문' 홍콩필, 선우예권과 협연…리오 쿠오크만 지휘 2025-10-12 17:11:23
쿠오크만과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협연하는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홍콩필은 2019년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로 영국 그라모폰 선정 ‘올해의 오케스트라상’을 받은 명문 교향악단이다. 이번 공연에는 홍콩필 상주 지휘자이자 마카오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인 쿠오크만이 함께한다. 협연자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