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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4개 대회 출전하고 상금왕 2020-12-21 05:47:14
최종전에서 우승하며 2년 연속 상금왕에 등극했다. 올시즌 LPGA 투어에 4경기만 출전하고 거둔 쾌거다. 고진영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GC(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현대차, WRC 제조사부문 2연패 쾌거 2020-12-07 10:18:13
등 올시즌 전반적으로 고른 성적을 낸 게 제조사 부문 종합우승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내년엔 제조사부문과 함께 드라이버부문에서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는 통합우승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할 계획이다. 토마스 쉬미에라 현대차 상품본부장 부사장은 "모터스포츠 무대는 현대차의 잠재력을...
김태훈 "대상 2연패·유럽무대 성공 위해 올인 하겠다" 2020-11-29 18:14:10
말했다. 2013년 장타왕을 차지했던 김태훈은 올시즌도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 304.5야드를 기록하며 코리아투어 전체 4위에 올라 있다. 김태훈은 학창 시절 역도팀을 쫓아다니며 하체 운동을 한 것이 장타의 비결이라고 귀띔했다. 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 강타자 출신인 김준환 씨(65)가 큰아버지인 김태훈은 중학교 3학년...
"코로나 무서워 안가요"…쪼그라드는 US오픈 2020-11-19 17:40:23
등 올시즌 KLPGA투어의 우승자뿐 아니라 김지현(29), 이정민(28), 오지현(24), 김보아(25), 최예림(21) 등도 US여자오픈 출전권을 확보했다. 유해란은 “국내에서 2~3년 활약한 뒤 미국 진출을 꾀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US오픈에는 한국 선수가 사상 최대인 31명이 출전한다. 출전 선수...
문경준, 5년 만의 우승 '청신호' 2020-11-06 17:21:54
올시즌 코리안투어의 마지막 대회다. 문경준은 시즌 최종전에 대한 뼈아픈 기억이 있다. 지난해 최종전이던 제네시스챔피언십에서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지만 막판에 샷이 무너지며 임성재(22)의 우승을 바라봐야 했다. 우승 없이 꾸준한 활약으로 제네시스 대상(MVP)을 받았지만 무관의 제왕이라는 별명이 달갑지...
JLPGA 정벌 속도 높이는 태극낭자들…배선우 미쓰비시 레이디스 3위 2020-11-01 15:07:26
건 올시즌 JLPGA 투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태극 낭자들의 돌풍은 당분간 일본에서 거셀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 열리는 TOTO재팬 클레식에는 J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올린 이보미(32)가 복귀하기 때문. 업계 관계자는 "이보미가 복귀하면서 일본 무대에서 활약중인 한국 선수들이 완전체가 됐다"며 "JLPGA에서 뛰는...
"굿바이 라이온 킹" 이동국, 올시즌 은퇴…다음달 1일 마지막 경기 2020-10-26 22:00:46
'라이온 킹' 이동국(41)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이동국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쉬움과 고마움이 함께 했던 올 시즌을 끝으로 제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았던 그라운드를 떠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동국은 "은퇴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오랜 생각 끝에 내린...
310야드!…女골프 괴력 장타 나왔다 2020-10-25 17:49:25
2위다. 올시즌 유일한 멀티 챔프(2승)인 대니엘 강(미국)이 파그단가난을 1타 차로 추격하고 있다. LPGA에서 ‘장타계’로 분류되는 맥도널드와 대니엘 강은 똑같이 사흘간 평균 256야드를 쳤다. 파그단가난은 올해 LPGA에 처음 발을 디딘 신인이다.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진짜 310야드?…여자골프에 '괴력 장타' 또 터졌다 2020-10-25 13:59:56
2위다. 올시즌 유일한 멀티챔프(2승)인 대니엘 강(미국)이 비앙카를 1타 차로 뒤에서 쫓고 있다. LPGA에서 ‘장타계’로 분류되는 맥도널드와 대니엘 강은 똑같이 사흘간 평균 256야드를 쳤다. 파그단가난은 올해 LPGA에 처음 발을 디딘 신인이다.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독주 끝에 '메이저' 거머쥔 김효주…"KLPGA 전관왕 다시 한번" 2020-10-18 17:55:53
18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올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 라운드가 열린 경기 이천 블랙스톤GC(파72·6731야드) 18번홀(파5). 김효주(25)는 우승 퍼트를 떨어뜨리고 두 손을 번쩍 들어올렸다. ‘필생의 라이벌’ 고진영(25)이 가장 먼저 뛰어와 김효주를 끌어안고 노란 축하 꽃잎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