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생 역전 아이콘 그리핀, 버디쇼로 뒤집기…통산 3승 2025-11-10 15:24:29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08만달러(약 15억7000만원). 그리핀은 인생 역전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그는 2018년 프로로 전향해 PGA투어 캐나다에서 뛰었고, 2019년엔 PGA 2부인 콘페리투어에 나섰으나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해 생활고에 시달려야 했다. 당시 신용카드 연체료가 1만7000달러(약 2500만원)에...
사상 첫 롤드컵 3연패·V6 달성한 T1…e스포츠계 전설 우뚝 2025-11-10 11:53:14
KT 롤스터와의 '통신사 더비'에서도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하며 올해 월즈 여정을 우승으로 장식했다. ◇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2029년까지 뛴다 T1의 모든 업적은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선수)'로 불리는 '페이커' 이상혁과 함께했다. 2013년 프로로 데뷔한 페이커는...
'롤드컵 통산 6회 우승' T1 페이커 "열정이 나의 동기" 2025-11-09 23:27:24
페이커는 9일 2025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우승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제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최고의 플레이어들과 경쟁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2029년까지 계약을 한 이유 중 하나도 제가 스스로 얼마만큼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을지,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드릴 수...
20년만에 '40대 시즌 2승' 탄생…42세 박상현 '역전 드라마' 2025-11-09 17:53:45
KPGA투어 통산 14번째 우승이다. 우승상금은 2억2000만원(총상금 11억원). 1983년생으로 올해 마흔둘인 박상현은 2005년 가야오픈과 코오롱·하나은행한국오픈에서 우승한 최광수 이후 20년 만에 한 시즌 2승을 달성한 40대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누적 상금은 58억9372만원으로 KPGA투어 최초 통산 상금 60억원 돌파에도...
신인왕 서교림 "세계랭킹 1위까지 달려볼게요" 2025-11-09 15:29:48
지난달 12일 막내린 놀부.화미 마스터즈로 완벽한 반전에 성공했다. 이 대회 사흘 내내 언더파를 기록한 그는 단독 준우승으로 골프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김시현이 질주하던 신인왕 레이스 판도를 뒤흔들기 시작한 것도 이 때부터다. 생애 첫 챔피언조의 경험은 서교림이 성장하는 소중한 자산이 됐다. 그는...
LoL 국제대회 MSI, 내년 대전서 열린다…월즈 결승은 뉴욕 2025-11-07 22:50:10
7월 12일까지 열리며, 전 세계에서 11팀이 참가해 우승 타이틀과 LoL 월드 챔피언십(월즈) 직행권을 놓고 대결한다. 한국에서 MSI가 열리는 것은 부산에서 열린 2022년 이후 4년만이다. 한 해의 시작을 여는 첫 글로벌 대회 '퍼스트 스탠드'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다. LCK와 중국 리그...
신지애, 12년9개월 만에 LPGA 우승 정조준 2025-11-07 17:01:05
있다. 신지애가 LPGA투어에서 우승한 건 2013년 2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이 마지막이다. 이번 대회는 LPGA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가 공동 주관한다. 신지애를 제외하면 상위권은 일본 선수들이 싹쓸이했다. 사쿠마 슈리와 스즈키 아이, 다카하시 사야카는 9언더파 135타로 공동 4위, 아라키 유나가 8언더파...
'1조원의 남자' 옆인데…오타니 아내 '구형 아이폰' 관심 폭발 2025-11-06 18:27:01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 참석한 아내 다나카 마미코가 들고 있던 구형 핸드폰이 화제다. 지난 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 기념 퍼레이드에서 오타니 부부는 2층 버스의 오픈 데크에서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미소를 보였고 서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데상트 신은 리틀 닉 키툰두, JTBC서울마라톤 '깜짝우승' 2025-11-05 10:46:46
‘2025 JTBC 서울마라톤’ 남자 국제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05년생 신예의 깜짝 우승 소식에 국내외 러너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는 지난 2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자사가 후원하는 키툰두 선수가 2시간 5분 32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남자 국제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데뷔 2년 차에 대상' 유현조…"내년엔 다승왕이 목표" 2025-11-03 17:51:53
대보하우스디오픈(7~9일·우승상금 2억5000만원)에서 우승하면 최저타수상과 상금왕 등 개인 타이틀을 싹쓸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금랭킹 3위(12억6985만원)에서 1위 홍정민(13억2682만원)을 약 5700만원 차이로 쫓는 유현조는 “시즌 전에 세운 목표 두 가지가 2승과 상금 10억원 돌파”라며 “마지막 대회에서 ...